
면집일식
도도한면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간 자줏빛 구옥(연무장길 41-17)에서 직접 뽑은 면으로 우동을 내는 집입니다. 대부분의 글이 우동에 유부초밥 하나, 닭튀김이나 새우튀김 하나, 샐러드가 한 쟁반에 나오는 정식을 시켰고, 2026년 9월 글에 적힌 정식 값은 17,000원에서 23,000원 사이입니다(대표 메뉴인 찌쿠타마부카케 정식 20,000원). 자리마다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머리끈과 앞치마를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가 본 글, 1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3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1-1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9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2건이 11:30–21:00, 9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23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23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20:20 | 15건 중 15건 |
| 쉬는 날 |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 3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릇이 정말 컸습니다」, 「성인 남성도 꽤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이었어요」라고 적었고, 엄마와 간 한 글은 정식 두 접시를 다 비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 피크를 피한 글들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9건인데, 적어 둔 시각은 평일 오후 1시 반, 2시, 2시 반, 오후 5시, 그리고 미리 예약한 평일 점심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점심 피크를 살짝 지났는데도 「이미 대기 손님이 길게 늘어서 있어」라는 글과, 예전에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못 먹었는데」라는 글입니다. 입구에 캐치테이블 기기가 있고, 앱으로 보니 주말에는 15~20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직접 기다린 시간은 아닙니다.
-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입구 앞에 「핑크, 옐로우, 화이트 의자들이 놓여 있어서」라고 적은 글이 있고, 안에도 기다리는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내부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 적고 밖에서 대기」한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한 글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까지 다 지원해서」 외국인과 가도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 가게는 「면 삶는 시간 18분」을 안내해 두었습니다. 실제로 늦었다고 적은 글이 2건(그중 하나는 「딱 20분 정도 후에 음식이 나왔답니다」),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우동집인데 튀김도 잘한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찌쿠와 튀김·계란 튀김·닭튀김·새우튀김·김튀김이 모두 언급되었습니다.
- 입구와 벽에 연예인 사인이 많다고 직접 본 글이 9건입니다.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도 줄 서서 먹는」이라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있지만, 그것은 가게 배너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쯔유가 짤 줄 알았는데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4건, 「소스는 간이 쎄서 찍어먹는 용이였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2인·4인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주택을 개조해 공간이 방처럼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 덕에 「사람이 가득 차도 크게 시끄럽지 않아」라고 적은 글이 하나, 통창 앞자리가 하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넓은지는 갈립니다 — 넓다 2건, 좁다 3건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대왕유부초밥
양이 많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7건)와 「튀김옷이 바삭」(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9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2건
- 통창·채광 26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3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 「1층」이 있지만 누가 겪어서 적은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2건입니다(「화장실은 밖에 위치해있답니당」). 한 글의 정보 블록에는 「매장 내 화장실 있음」이라고 되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0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성수역에서 걸어 왔다고 직접 적은 글은 3건이고,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도보 3~5분」, 「243m」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3건이 적었고, 여는 시각을 11:30으로 적은 글이 21건, 11:00으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라스트오더 20:20이 15건입니다. 3건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쉰다고 적었지만 다른 글들은 「매일」이라고 적어서, 정기 휴무는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있습니다.
- 글들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5일 사이 18일에 몰려 있고, 같은 문구와 해시태그(「브레이크타임 없는」, 「48시간 숙성」, #성수무신사역맛집)를 같은 순서로 씁니다.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은 1건,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1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홍보 원고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으십시오.
- 값은 2026년 9월 글 기준입니다. 「정식 기준 2만원대의 가격이 저렴하게 느껴지는 곳은 아니에요」라고 적은 글이 1건, 「가성비가 좋다고 느겼다」고 적은 글이 1건으로 갈립니다. 목록 글 하나는 찌쿠타마부카케를 14,000원으로 옮겨 적었는데, 언제 값인지 몰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499-9929를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평일 점심을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예약을 어떤 방법으로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 없이 자가제면 줄 서서 먹는 성수무신사역 맛집 도도.... 2026-10-05 · 오늘만 사는 하루살이
- 성수우동 맛집 도도한면| 줄 서는 식당2 맛집, 웨이팅 없이 먹은 꿀.... 2026-10-04 · 한입로그
- 성수맛집 도도한면 성수본점 쫄깃한 우동과 바삭한 튀김 맛집 2026-10-03 · 으네의 보따리
- 성수에서 브레이크타임 없는 우동요리 맛집 ‘도도한면‘ 2026-10-02 · 잉요일
- 성수 우동 맛집 도도한면 후기 / 위치, 메뉴, 주차 2026-10-02 · :D
- [성수 우동 맛집] 도도한면 성수본점 2026-10-02 · naruya_0
- [ 성수 도도한면 ] 브레이크타임 없는 우동 맛집 • 자가제면 • 48시.... 2026-09-30 · archive ✷
- 성수맛집 도도한면 성수본점|성수우동 갈치우동 세트 먹은 성수동.... 2026-09-30 · 라리의 신나는 발견
- 성수맛집-도도한면 성수본점(자가제면으로 탱글탱글한 식감의 성수.... 2026-09-26 · 시진's 이야기
- [맛집 리뷰] 성수맛집 도도한면 성수본점 우동 후기 2026-09-26 · Yul1ife
- [성수] 색다른 메뉴가 많은 자가제면 우동 맛집 추천 | 브레이크 타.... 2026-09-25 · :)
- [서울/성수 맛집] 성수 가성비 우동 맛집 도도한면, 탱글한 면발에 .... 2026-09-24 · ৎ .°. ݁₊ 호빵이의 패션일기⊹ ‧₊˚ ౨
- 성수맛집 탱탱 쫄깃 자가제면 우동맛집 도도한면 붓카케, 마제우동 .... 2026-09-24 · Have_Log
- [서울/성수] 성수 맛집 도도한면 성수본점 찌꾸타마부카케 우동 세트 후기 2026-09-23 · 추억하기 위한 기록 · 다음 색인
- 도도한면 성수점, 데이트하기 좋은 성수동맛집 자가제면 우동을 맛.... 2026-09-23 · 나는야 햄부기
- 성수맛집_도도한면 성수본점 2026-09-23 · 오밀이의 조밀이네
- 성수 맛집 도도한면 성수본점, 줄서서 먹는 자가제면 우동 맛집 2026-09-21 · 느리지만 꾸준히
- 성수 맛집/ 도도한면 본점, 비주얼 만큼 맛있는 우동의 발견 2026-09-20 · 여행하는 가가멜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성수무신사역 맛집 추천 | 쫄깃한 부카케 우동 & 크림 우.... 2026-09-20 · 평가 중독자의 리뷰 ५✍
- 성수 맛집 자가제면 우동 도도한면 성수본점 2026-09-19 · 맛집만 가는 쩝쩝박사 에디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성수역 맛집] 도도한면 냉우동부터 스키야키우동까지 먹어본 .... 2026-09-19 · 두콩깍지의 블로그
- 도도한면 - 성수 전통 자가제면 수제 우동 맛집 후기 + 두배로 맛있.... 2026-09-18 · 새우의 파란 일상
- [성수] 도도한면 성수본점 - 자가제면으로 쫄깃한 우동 | 성수 맛집 2026-09-18 · 먹깨비일기장
- 도도한면 성수본점 치킨카레우동+마라우동 정식 가격 및 후기 2026-09-18 · 얌냠이의 맛있는 일상 ͜ (ᵔ ̮ ᵔ)›
- 아이와 가볼만한 성수맛집 도도한면 우동 2026-09-18 · 매력쟁이들의 우당탕탕
- 성수 줄서는 식당 2 리스트! 브레이크타임 없는 쫄깃한 자가제면 우.... 2026-09-18 · 맛집 찾는 윤당이
후보 195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