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올미트 부리또
올미트 부리또 2/6 이 시켰습니다글 2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멕시칸

더타코부스 NYC 성수점

THE TACO BOOTH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근처 연무장7가길 골목 1층에 있는 뉴욕풍 타코집입니다. 타코, 부리또, 퀘사디아, 파히타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접시와 소스, 일회용 장갑은 셀프 코너에서 직접 가져다 먹습니다. 적힌 값은 타코 2피스 11,500원, 부리또 17,500원, 퀘사디아 13,500~15,000원, 타코 플래터 42,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8건입니다. 그중 가 본 글이 6건이고, 한 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 한 건은 종각역점 글이라 뺐습니다. 가 본 글 하나(65794)는 식사를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가길 5-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42,500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3:0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22:3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올미트 부리또를 두고 「거의 몽둥이만 합니다」라고 했고, 샐러드 롤 하나도 「반개만 먹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크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셋이 타코 플래터(42,500원)를 나눠 먹었더니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2. 맵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메뉴판에 맵기가 고추 모양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고추 하나짜리 비리아 타코도 「저한테는 매웠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샐러드 뽀요 롤은 아이가 먹기엔 많이 맵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키오스크가 자리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셀프 코너에 장갑과 핫소스, 살사소스, 정수기가 있다고 적은 글들도 있습니다.
  4. 기다림은 두 글이 적었고 엇갈립니다. 한 글은 점심이 지난 오후 1시 반쯤 갔는데도 「만석 + 웨이팅까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추석 당일 오후 2시쯤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고, 나갈 때쯤 줄이 생겼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1.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2인석이 많고 4~6인석과 안쪽 단체석이 있으며, 창가에 혼자 먹기 좋은 바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넓이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테이블도 많고 쾌적하다」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그다지 넓지는 않았지만」이라고 했습니다.
  2.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탄산음료를, 구글 리뷰를 쓰면 과카몰리를 받는다고 했고, 그 과카몰리를 실제로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2/6가장 많이 시킨 것
비리아 타코
4/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맵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4건
맵다6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6건 중 2건
매장이 넓다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달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6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6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6건 중 3건
  • 맥주 판매 6건 중 2건
  • 오픈 주방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비리아 타코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2건
  • 데이트 6건 중 1건
  • 가족과 6건 중 1건
  • 차로 감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더타코부스 NYC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쉽게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로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을 타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 249m」는 옮겨 적은 정보이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고 적은 글 하나는 정작 차를 타고 갔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예비 신랑과 간 글이 하나, 언니와 간 글이 하나이고, 차를 타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매일 11:30~23:00」, 세 글이 라스트오더 22:30이라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그 시간에 직접 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 여섯 건에 적힌 것뿐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셋이 플래터와 퀘사디아, 칵테일을 시켜 73,000원이었습니다. 또띠아를 더 시키면 돈을 따로 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87-1697은 두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캐치테이블 웨이팅도 옮겨 적은 말로만 나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리뷰/성수] 성수역 파히타는 여기서! 더타코부스 NYC (올미트파히타,.... 2026-10-08 · 다채로운 삶
  2. 생활의 달인에 나온 성수역타코|타코부스 NYC 성수점 2026-10-08 · Sadora의 상자
  3. [성수역맛집]한국의 치폴레!서울 4대 타코맛집 '더타코부스NYC 성수.... 2026-10-05 · 마린다이어리
  4. 성수 맛집_ 언니랑 우연히 들어간 뉴욕 감성 타코집, 더타코부스 성.... 2026-10-03 · 똑똑하게 결혼하기♡
  5. [성수맛집] 성수역 타코 맛집 더타코부스 솔직 후기 | 타코 플레터 .... 2026-10-02 · 깐깐한 취향 | 먹는 즐거움
  6. 성수 맛집 더타코부스 위치 주차 웨이팅 내부 메뉴 비리아 타코 뽀요 샐러드롤 파카딜라 퀘사디아 후기 2026-09-25 · 여행하는 먹짱 이야기 · 다음 색인

후보 39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