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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한식

닭치고 두루치고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안에 있는 작은 노포로, 닭볶음탕(35,000원)과 곱도리탕(38,000원)에 소주(5,000원)를 곁들이는 저녁 술자리 집입니다. 매장 안 테이블은 다섯 개 안팎이고 바깥에 두 개가 더 있으며, 사장님이 혼자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탕 하나에 안주·술을 더한 정도로, 탕 값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6월까지 그대로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6월까지 7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6건입니다(한 건은 맛집 목록의 한 줄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5길 6-10,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두 글이 밖에서 먹을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내부에는 자리가 다 차서 밖에 앉았어요」라며 안에 세 개, 밖에 두 개 테이블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근거로 든 것은 서비스로 내준 계란 토스트(두 글, 「응~ 서비스야~ 또와」), 다른 테이블이 시킨 토스트를 맛보라고 가져다준 일, 생일 손님에게 케이크를 전해 준 일입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닭볶음탕 「양도 진짜 많아요」, 곱도리탕 「한가득」, 두루치기, 치즈계란말이). 한 글은 곱도리탕의 대창은 넉넉했지만 닭은 「반마리도 안되는 것 같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4. 세 글이 국물이 칼칼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맵게 해 달라고 했는데도 「생각만큼 많이 맵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맵기는 덜하게도 더하게도 해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4/6가장 많이 시킨 것
소주
4/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4건
맵다6건 중 3건
직원이 친절6건 중 3건
깨끗하다6건 중 2건
달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6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6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2건
  • 반찬 리필 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6건 중 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6건 중 1건
  • 오픈 주방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주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닭치고 두루치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6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글자일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시장 공중화장실을 씁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약 40초 거리」이며 「굉장히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60706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41
2025-051
2025-061
2025-071
2026-06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3월부터 7월까지의 네 글은 모두 월~토 16:00-23:00,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2026년 6월의 한 글은 「매일 11:00 - 22:00」에 16:00-17:00 브레이크타임이라 적고 「점심식사도 한다네요」라고 했습니다. 새 영업시간은 이 한 글이 옮겨 적은 것뿐이라 일요일에 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5시 30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있고, 저녁 7시쯤 테이블이 꽉 찼다는 글, 안이 차서 밖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붐비는 시간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10-8451-2918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된다고 두 글이 적었지만, 한 글은 네이버로 예약했는데 사장님께 알림이 가지 않아 몰랐다며 전화로 하라고 적었습니다(2025년 7월).
  • 두 글이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적었고, 한 글은 10분쯤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버스 안내는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고, 가족이나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맛집] 술이 술술 들어가는 뚝도시장 닭볶음탕 맛집 '닭치고 .... 2026-06-08 · 슬이로그
  2. 성수 맛집 | 성수 뚝도시장 닭볶음탕 맛집 <닭치고 두루치고> 2025-07-14 · 여기, 주문하신 맛zip입니다.
  3. 성수는 먹을게 참 많아 2025-06-12 · 영맨등장
  4. 성수동 야장 추천!! 곱도리탕 존맛 [닭치고 두루치고 성수뚝도점] 2025-05-28 · 짱시리로그
  5. 성수 뚝도시장 꼭 가야 하는 닭볶음탕 맛집: 닭치고두루치고 2025-04-29 · 루루밍의 아카이빙 공간
  6. [성수/뚝도시장] 국물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곱도리탕_노포감성 닭치.... 2025-03-10 · RITUAL ARCHIVE

후보 205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