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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국밥집한식

능동미나리 성수점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길 42, 1·2층에 있는 곰탕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맑은 곰탕에 잘게 썬 미나리를 수북이 올린 미나리곰탕과 간장 양념 육회비빔밥이고, 둘 다 1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저녁에는 미나리 수육전골(소 48,000원)과 육전(한 접시 28,000원)을 시킨 글이 있고, 둘이 셋을 시켜 91,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25건이 가서 먹은 기록이고, 1건은 맛집 목록의 한 칸, 4건은 다른 가게(더현대 서울 지점, 근처 족발집·빵집·일식집) 글이라 치웠습니다. 25건 가운데 미나리곰탕을 먹은 글이 13건, 육회비빔밥을 먹은 글이 1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평일 09:30–24:00, 6건이 주말 09:00–24:00, 2건이 09: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09:30–24:00
주말09:00–24:00
요일 안 적음09:30–24:009건 중 2건
라스트오더23:308건 중 7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은 자주 서지만 오래 서지는 않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15분, 그리고 토요일 저녁 7시 반에 앞에 6명이 있어 20~25분입니다. 금요일 저녁 8시에도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평일 11시 반에 바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는 「길게 늘어선 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오전 11시쯤, 평일 낮 12시, 추석 연휴 첫날 아침 9시 등에 갔습니다.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줄 서는 곳에 앉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웨이팅을 위한 벤치와 대기 줄 공간」이라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대기 의자 옆에 오미자차를 놓아 두고 안내문을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써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3. 겉보기보다 안이 깊습니다. 매장이 넓거나 크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여기가 끝인가?」 싶으면 또 테이블이 나와 미로 같다고 적었습니다. 1층과 2층을 쓴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2층으로 안내받은 글은 「1층엔 전골을 먹는 테이블이 많았고, 2층은 대부분 곰탕과 비빔밥」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주문하고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엄청난 스피드」라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1. 육회비빔밥 양념이 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양념장이 너무 달아서 달달 러버들에게만」 권한다고 했습니다.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곰탕이 심심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입구와 벽에 연예인 사인이 많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3.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양옆 자리가 일본인과 중국인이었다고 적은 글, 줄에 중국·일본 손님이 많아 놀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자리 옆에 붙은 원산지 안내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미쉐린 빕구르망 선정, 「1++ 한우」「매일 도축」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5. 친구와 간 글이 일곱으로 가장 많고, 가족과 넷, 데이트 둘, 혼자 둘, 회사 사람들과 여럿이 하나입니다. 혼자 먹는 손님이 보였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3/22가장 많이 시킨 것
능동 미나리 곰탕
4/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2건 중 4건
재방문했다22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2건 중 3건
양이 많다22건 중 2건
달다2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22건 중 1건
비싸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2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2건
  • 1인 1메뉴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 반찬 리필 22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능동 미나리 곰탕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1건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전용 주차장이 없어 근처 현대테라타워에 2시간 세웠고 일반요금으로 12,000원을 냈다고 했습니다. 다섯 글이 「전용 주차장 없음」을 적었지만 정보 정리 칸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7건
  • 가족과 22건 중 4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 혼자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능동미나리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2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2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안쪽으로 「좁은 통로」가 길게 이어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0
2026-1012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 글이 적었지만 모두 정리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09:30, 주말·공휴일 09:00에 열어 24:00에 닫는다고 가른 글이 여섯이고, 매일 09:3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일곱 글이 23:30, 한 글이 23:00이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맞지만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미나리곰탕을 여섯 글이 15,000원, 성수점과 신용산점을 섞어 쓴 한 글이 14,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두고 둘이 91,000원을 낸 글은 「가성비 맛집」이라 부르긴 어렵지만 아깝지는 않았다고 했고, 육전 값을 두고 「맛 없으면 안 되는 가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02-2088-2435)는 한 글만 적었고,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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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0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