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높은산
NOPPENSAN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주택가(성수이로 18-1)에 있는, 인도식 짜이만 파는 작은 카페입니다. 커피가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따뜻한 마살라 짜이는 80ml에 4,500원, 아이스는 160ml에 5,500원이고, 진저·핑크 짜이 4,000원, 사프란 짜이 5,000원, 호텔·말라이·럼 짜이 6,000원, 짜이잼을 곁들인 번 마스카 4,000원입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23건이 마살라 짜이를 시켰습니다. 한 글은 이 가게가 매장에서 마실 수 없을 만큼 좁던 첫 매장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넓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3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8-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3건이 10:00–18:00, 7건이 금요일 10:00–20:00, 2건이 매일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18:00 | 16건 중 13건 |
|---|---|---|
| 매일 | 10:00–18:00 | 16건 중 2건 |
| 금요일 | 10:00–20:00 | 16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17:3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19:30 | 11건 중 6건 |
| 쉬는 날 | 수요일, 목요일 | 18건 중 14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8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짜이를 끓이는 자리가 손님 눈앞에 있습니다. 카운터 뒤 구리 냄비에서 끓이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높게 올려서 쭉 따라주시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스탠딩석에서는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따뜻한 짜이는 주문을 받고 끓입니다 — 9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아이스는 다릅니다. 「미리 냉침한 짜이를 따라주셔서」, 「아이스는 미리 만들어둔거로 내어줘서 살짝 아쉽다」처럼 아이스는 만들어 둔 것을 따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음료를 20분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를 기다린 글이 많습니다. 기다렸거나 대기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8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2건(토요일 12시 30분, 일요일 10시 10분)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2월 말 주말 40분, 금요일 오후 15분, 앞에 한 팀이었다는 것입니다. 대기는 종이에 이름을 적는 방식이고, 「테이블에 앉을 건지 / 서서 마셔도 되는지」를 함께 적는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스탠딩을 고르면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매장 앞 나무 의자와 벤치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은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한 글은 안쪽을 「약 3평 남짓」이라 적었습니다. 자리 배치는 바 테이블·스탠딩석, 2인 남짓 작은 테이블 몇 개, 옆 칸의 4인 셰어 테이블로 적혔고, 야외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바깥 의자가 「조금 불안해서」 안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인도·남아시아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인도, 파키스탄 현지인 분들이 계속 연달아 방문」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마살라 짜이
조용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7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1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0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9건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커피 판매 아니라고 24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4건
- 포장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건 중 1건
- 이전해 옴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가게에는 주차할 곳이 없다는 말이 「주차불가」 블록으로 8건에 옮겨 적혔습니다. 직접 차로 간 글은 둘로, 하나는 성수2가1동 공영주차장에 세웠고 다른 하나는 유료주차장에 「힘겹게」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은 입주자 우선이라 세우면 끌려간다는 당부가 한 글에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글들은 통창과 매장 앞 의자를 적었지만 층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같은 건물 내에 있어요」, 깔끔하고 좁지 않다고 적었지만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4 |
| 2026-04 | 3 |
| 2026-05 | 4 |
| 2026-06 | 6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잔이 작습니다. 따뜻한 짜이가 80ml이라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소주잔보다 조금 큰정도」), 160ml 아이스를 받고 생각보다 많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10:00-18:00(라스트오더 17:30)으로 거의 모두 같게 적혔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2월~5월 글 8건은 금요일만 20:00까지라고 적었고, 6월부터의 글은 금요일도 18:00으로 적거나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6월의 한 글은 「이제는 심야 영업을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시지만」이라 적었습니다. 휴무는 수·목 14건, 목요일만 2건, 수요일만 1건, 화·수 1건(2025년 12월 방문)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가기 전에 인스타그램에서 그날 영업을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이전은 한 글(2026년 6월)만 말합니다 — 「매장에서 마실 수 없이 협소했던 높은산 1기」에서 옮겨 넓혔다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와 옮긴 날짜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30건은 모두 지금 매장 이야기입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걸린 시간은 10분, 15분입니다. 한 글은 「도보 약 10분」에 더운 날 걷기 힘들었다고, 다른 글은 「역에서는 꽤나 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은 직접 본 글이 하나입니다 — 강아지 손님이 있었고 야외 좌석은 동반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다른 두 글에 옮겨 적은 것으로만 나옵니다.
- 값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한 글만 아이스 마살라를 4,500원이라 적었고 나머지는 모두 5,500원입니다. 한 끼 값이라기보다 한 잔 값이라, 두 사람이 짜이 두 잔과 번 마스카를 시키면 1만 2천~1만 5천 원 남짓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을 했다는 글도 없습니다. 대기는 가게 앞 종이 명단으로 받는다고 적혔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5건입니다. 밀레 팝업(2026년 5월 20~21일) 안내글 2건은 이 가게를 행사장으로만 소개했고, 1건은 네이버 평점과 남의 리뷰를 옮겨 쓴 글, 1건은 여러 가게 목록의 한 줄, 1건은 시킨 것을 적지 않은 소개글입니다. 한 글의 정보 표는 주소·영업시간·메뉴가 이 가게와 달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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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4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