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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살라 짜이
마살라 짜이 23/25 이 시켰습니다글 23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높은산

NOPPENSAN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주택가(성수이로 18-1)에 있는, 인도식 짜이만 파는 작은 카페입니다. 커피가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따뜻한 마살라 짜이는 80ml에 4,500원, 아이스는 160ml에 5,500원이고, 진저·핑크 짜이 4,000원, 사프란 짜이 5,000원, 호텔·말라이·럼 짜이 6,000원, 짜이잼을 곁들인 번 마스카 4,000원입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23건이 마살라 짜이를 시켰습니다. 한 글은 이 가게가 매장에서 마실 수 없을 만큼 좁던 첫 매장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넓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3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8-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3건이 10:00–18:00, 7건이 금요일 10:00–20:00, 2건이 매일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18:0016건 중 13건
매일10:00–18:0016건 중 2건
금요일10:00–20:0016건 중 7건
라스트오더17:3011건 중 11건
라스트오더금요일 19:3011건 중 6건
쉬는 날수요일, 목요일18건 중 14건
쉬는 날목요일18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짜이를 끓이는 자리가 손님 눈앞에 있습니다. 카운터 뒤 구리 냄비에서 끓이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높게 올려서 쭉 따라주시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스탠딩석에서는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따뜻한 짜이는 주문을 받고 끓입니다 — 9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아이스는 다릅니다. 「미리 냉침한 짜이를 따라주셔서」, 「아이스는 미리 만들어둔거로 내어줘서 살짝 아쉽다」처럼 아이스는 만들어 둔 것을 따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음료를 20분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자리를 기다린 글이 많습니다. 기다렸거나 대기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8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2건(토요일 12시 30분, 일요일 10시 10분)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2월 말 주말 40분, 금요일 오후 15분, 앞에 한 팀이었다는 것입니다. 대기는 종이에 이름을 적는 방식이고, 「테이블에 앉을 건지 / 서서 마셔도 되는지」를 함께 적는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스탠딩을 고르면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매장 앞 나무 의자와 벤치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매장은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한 글은 안쪽을 「약 3평 남짓」이라 적었습니다. 자리 배치는 바 테이블·스탠딩석, 2인 남짓 작은 테이블 몇 개, 옆 칸의 4인 셰어 테이블로 적혔고, 야외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바깥 의자가 「조금 불안해서」 안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인도·남아시아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인도, 파키스탄 현지인 분들이 계속 연달아 방문」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3/24가장 많이 시킨 것
마살라 짜이
5/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7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4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3건
달다24건 중 1건
맵다24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4건 중 7건
양이 적다24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1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0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9건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커피 판매 아니라고 24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4건
  • 포장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건 중 1건
  • 이전해 옴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살라 짜이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1건

가게에는 주차할 곳이 없다는 말이 「주차불가」 블록으로 8건에 옮겨 적혔습니다. 직접 차로 간 글은 둘로, 하나는 성수2가1동 공영주차장에 세웠고 다른 하나는 유료주차장에 「힘겹게」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은 입주자 우선이라 세우면 끌려간다는 당부가 한 글에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높은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글들은 통창과 매장 앞 의자를 적었지만 층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같은 건물 내에 있어요」, 깔끔하고 좁지 않다고 적었지만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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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24
2026-043
2026-054
2026-066
2026-072
2026-083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잔이 작습니다. 따뜻한 짜이가 80ml이라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소주잔보다 조금 큰정도」), 160ml 아이스를 받고 생각보다 많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10:00-18:00(라스트오더 17:30)으로 거의 모두 같게 적혔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2월~5월 글 8건은 금요일만 20:00까지라고 적었고, 6월부터의 글은 금요일도 18:00으로 적거나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6월의 한 글은 「이제는 심야 영업을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시지만」이라 적었습니다. 휴무는 수·목 14건, 목요일만 2건, 수요일만 1건, 화·수 1건(2025년 12월 방문)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가기 전에 인스타그램에서 그날 영업을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이전은 한 글(2026년 6월)만 말합니다 — 「매장에서 마실 수 없이 협소했던 높은산 1기」에서 옮겨 넓혔다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와 옮긴 날짜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30건은 모두 지금 매장 이야기입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걸린 시간은 10분, 15분입니다. 한 글은 「도보 약 10분」에 더운 날 걷기 힘들었다고, 다른 글은 「역에서는 꽤나 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은 직접 본 글이 하나입니다 — 강아지 손님이 있었고 야외 좌석은 동반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다른 두 글에 옮겨 적은 것으로만 나옵니다.
  • 값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한 글만 아이스 마살라를 4,500원이라 적었고 나머지는 모두 5,500원입니다. 한 끼 값이라기보다 한 잔 값이라, 두 사람이 짜이 두 잔과 번 마스카를 시키면 1만 2천~1만 5천 원 남짓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을 했다는 글도 없습니다. 대기는 가게 앞 종이 명단으로 받는다고 적혔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5건입니다. 밀레 팝업(2026년 5월 20~21일) 안내글 2건은 이 가게를 행사장으로만 소개했고, 1건은 네이버 평점과 남의 리뷰를 옮겨 쓴 글, 1건은 여러 가게 목록의 한 줄, 1건은 시킨 것을 적지 않은 소개글입니다. 한 글의 정보 표는 주소·영업시간·메뉴가 이 가게와 달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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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4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