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나누리잡화점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길 47에 있는 가맥집입니다. 옛날 잡화점과 일본 골목을 섞은 꾸밈에, 메인 안주(설탕토스트 9,000원, 골뱅이무침·명란버터구이·차돌오뎅탕 19,000원, 모둠회 29,000원)를 카운터에서 시키고 진열대의 과자·라면·술은 바구니에 담아 와 나갈 때 계산합니다. 2026년 8월 글부터는 오후 3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그 전에는 4시 30분).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18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8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6:30–01:00, 2건이 16:3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6:30–01:00 | |
|---|---|---|
| 요일 안 적음 | 16:30–01:00 | |
| 라스트오더 | 00:30 | 6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좌식(다다미) 자리가 있습니다. 가 본 글 일곱이 좌식 자리를 적었고, 테이블 자리가 차서 좌식에 앉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입구 쪽 마루에서 「신발을 벗고 양반다리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 하나는 맨 마지막 구역의 좌식이 「다 의자 자리로 바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메뉴판 이용가이드에 「이용시간은 2시간 30분」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테이블당 메인 메뉴를 하나씩 꼭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 바깥 자리도 있습니다. 뒷골목 주차장 같은 부지에서 야외에서 마셨다는 글과 「나누리도 이렇게 야장을 깔았네요」라고 적은 글, 둘입니다. 바깥에 앉은 둘 다 봄·초여름(4월·6월) 글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설탕토스트
재방문했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3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5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5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5건 중 1건
- 맥주 판매 15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1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5건 중 1건
- 오픈 주방 15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3건
- 가족과 15건 중 2건
- 여럿이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5건 중 1건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가 앞뒤 두 곳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 정문을 찾기 어려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건물 화장실이고 남자는 1층, 여자는 2층이며 좁지 않지만 「청결은 쏘쏘」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5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3~6월 글 다섯은 4시 30분에 연다고, 8월 글 셋은 3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어라 여기 오픈 일찍하넴」). 닫는 시각은 대개 새벽 1시이고, 한 글만 1시 30분으로 적었습니다. 일요일은 자정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2026년 8월 말과 10월 글 둘은 오므라이스와 크림파스타를 먹었고, 한 글은 「점심먹기」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그 전 글에는 이 메뉴가 나오지 않아 새로 생긴 것인지, 값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 양은 갈립니다 — 골뱅이무침이 「양도 꽤 푸짐하게」 나왔다는 글 하나, 「양이 조금 적네용」이라는 글 하나입니다.
- 기다림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 글은 평일 저녁 9시 이후에는 웨이팅 없이 앉을 수 있다고, 다른 한 글은 「예전엔 웨이팅도 있었는데 오늘은 빈테이블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직접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성수역에서 큰 길을 따라 걸어가면 나오고 「접근성이 좋음」이라고 했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292m」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467-0344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맛집_나누리 잡화점" 2026-10-05 · 아온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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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