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그리노 성수
GRINO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동쪽 성수이로 147, 지식산업센터 1층의 이탈리안 캐주얼 비스트로입니다. 화이트 라구 파스타(23,000원), 시금치 뇨끼와 옥수수 먹물 뇨끼(25,000원), 크림 스피니치와 부채살 스테이크(45,000원)를 여럿이 나눠 먹는 집이고, 바 자리 앞이 오픈 주방입니다. 2026년 1월까지는 뇨끼 23,000원, 스테이크 43,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6건은 목록·광고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47, 1층 1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30–22:00, 4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14:00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1: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해서 가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캐치테이블이나 전화로 예약했거나 예약을 하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일주일 전에, 한 글은 평일 점심 당일에 예약했고 예약금 4만원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6명이 간 글은 5명 이상은 전화로만 받으며 1인 2만원 예약금을 냈다가 당일 돌려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간 두 글은 「운이 좋았다」, 「애매하게 예약 시간이 떠서 먹게 해 주심」이라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오픈 주방을 적었습니다. 바 테이블에 앉으면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쪽에 피아노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글이 셋입니다. 점심 회식으로 6명이 간 글은 주문하고 약 10분 뒤 첫 접시가 나왔고 그 뒤로 3~4분 간격으로 하나씩 나와서, 여섯 가지를 먹고도 들어온 지 30분이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아홉, 회사 팀 점심이나 회식으로 여럿이 간 글이 셋, 생일 겸 결혼기념일에 부부가 간 글이 하나입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이 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세 글이 자리의 QR 코드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사진이 붙은 메뉴가 떠서 고르기 쉽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화이트 라구 파스타
직원이 친절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8건
- 오픈 주방 20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3건
- 와인 판매 2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건 중 1건
- 통창·채광 20건 중 1건
- 커피 판매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2건 |
|---|
건물 지하주차장에 댔더니 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요금은 옮겨 적은 말이 갈립니다: 매장 할인을 받으면 30분당 1,000원이라는 글들과, 10분당 3,000원「이라고 합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직접 낸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9건
- 여럿이 20건 중 3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한 글이 「지식산업센터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이나 다른 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7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글은 뇨끼 23,000원, 스테이크 43,000원, 명란 오일 파스타 18,000원이었고,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25,000원, 45,000원, 19,000원입니다. 둘이 세 접시를 시킨 글은 83,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만 있습니다.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14:00·21:00은 모두 같습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2025년 10월과 12월 글은 월요일 정기휴무, 2026년 8월부터의 네 글은 매일 연다고 적었는데, 2026년 9월의 한 글은 아직 월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월요일에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5분, 8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이고, 2번 출구에서 걸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역에서 먼 게 단점 아닌 단점」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추석 연휴에 예약 없이 간 한 글이 「오분 십분 기다렸어요」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한다는 말은 검색해서 들은 것으로 적혀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반려견과 함께 간 글은 하나로, 직원이 개에게 물을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나머지 글에서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87-2459는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5명 이상 예약은 이 번호로 전화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성수 맛집 목록 네 건은 「현재 공개된 매장 정보」, 평점과 리뷰 수를 옮긴 같은 틀이고, 쿠팡 파트너스 광고가 붙은 한 건은 파스타집을 두고 「국물이 진해서」라고 쓰는 등 겪은 글로 볼 수 없었습니다. 압구정의 「그리노 도산」은 다른 매장이라 그 글은 치웠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조용한 파스타 맛집 그리노성수 내돈내산 후기 2026-10-04 · 취미수집가
- 부지런히 먹고 놀고 살던 6월입니다. 2026-10-01 · - · 다음 색인
- [성수역]그리노 ____ 성수파스타맛집!! 2026-09-27 · 푸딧 · 다음 색인
- 성수 모임장소 추천|그리노 성수 스테이크·파스타 맛집 솔직후기 2026-09-20 · 달콤한인생
- [북성수] 그리노 - 와인 곁들이기 좋은 성수동 캐주얼 다이닝 2026-09-15 · 하루의 품격
- 일상111. 호두까기인형 2026-09-10 · 짐작보다 따뜻하게
- 성수동 애견동반 가능한 청모 맛집, 그리노 성수 2026-09-08 · flavor observe
- 오랜만에 남기는 내 24년도 기록 2026-09-06 · jineeeydairy:-)♥
- 우당탕탕 ,,, 8월도 끄읕 ! 2026-09-03 · ◡̈
- 26-7,8월) 쥐꼬리월급에 개큰소비 반성하기 2026-08-30 · It'sokaytonotbefine
- 그리노 성수 | 파스타와 뇨끼가 맛있었던 성수 맛집 2026-08-29 · Traveling as Three.
- [그리노 성수] 성수 그리노 데이트 레스토랑 2026-08-29 · 원두네
- 크림요리가 맛있었던 그리노 성수 내돈내산 후기 2026-08-24 · 맛따라
- 7월은 더운 것도 아니었어 ☔️ 2026-08-07 · Jini’s Bravo Life · 다음 색인
- 성수 분위기 좋은 핫플 스테이크, 뇨끼 찐맛집 추천 “그리노 성수.... 2026-08-07 · 임구의 다음 목적지
- 영원할 순 없겠지 그래도 2026-07-30 · H · 다음 색인
- 달봉 7월 일상 기록 上 2026-07-24 · 뚝딱뚝딱나라 · 다음 색인
- May, 2026 일상 | 잘 놀고 잘 먹기 2026-06-06 · 하느네 blog · 다음 색인
- 성수역 브런치 파스타 뇨끼 와인 청모 맛집 그리노 성수 2025-12-29 · 망두쓰의 일상 : 신혼 스토리
- [성수동] 조용한 골목 파스타 맛있는 집 그리노GRINO 2025-10-09 · 윤둥지둥 라이프
후보 301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