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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중식

골든센트리

Golden Century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가까이, 연무장9길 건물 2층에 있는 광동식 중식당 겸 와인바입니다. 어향 가지·마파 두부·갈릭 버터 새우 같은 단품이 2만 원대, 코스는 1인 42,000원부터 75,000원까지이고, 와인을 잔(16,000원)으로 곁들여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0건이고, 그중 17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2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치웠고, 1건은 새로 연 가게 목록의 한 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9길 8-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12,000 – ₩80,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2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2:00, 4건이 11:30–22:00, 3건이 토요일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13건 중 8건
요일 안 적음11:30–22:0013건 중 4건
금요일11:30–23:0013건 중 2건
토요일11:30–23:0013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30–17:3010건 중 4건
라스트오더14:002건 중 2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5:00–17:3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21: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튀김옷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가 본 글 열네 건이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대부분 어향 가지를 두고 한 말입니다. 「완전히 식었을 때에도 바삭한 느낌」이 남았다는 글, 「크림브륄레 바삭한 설탕막을 깨는 것」 같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탕수육도 「얇고 바삭한 튀김옷」이라고 적혔습니다.
  2. 와인을 곁들이는 집입니다. 가 본 글 열한 건이 와인을 시켰고, 그중 열 건이 잔으로 마셨습니다. 술 주문이 필수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두 건(「술은 필수라서」「주류 주문 필수입니다」)이고, 무알콜도 있다고 덧붙인 글이 있습니다.
  3. 술을 한 잔은 시켜야 한다고 직접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2025년 7월, 11월). 2026년 10월 글 하나는 「주말 디너 술주문 필수」를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습니다.
  4. 안쪽에 단체용 룸이 있습니다. 룸이나 원형 테이블 룸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홀은 검은 커튼으로 자리를 나눴다고 적은 글이 있고, 입구 쪽에는 주방이 보이는 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최대 10분」 같은 인원 수는 가게 소개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개 더 보기
  1. 지하철로 가기 쉽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가 200미터쯤이라고 적었습니다.
  2. 데이트로 간 글이 네 건, 친구·지인과 간 글이 네 건, 여럿이 모임으로 간 글이 두 건입니다. 조명이 어둡고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1/17가장 많이 시킨 것
어향 가지
14/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1/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4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14건
조용하다1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3건
양이 많다17건 중 1건
맵다17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7건 중 1건
간이 세다17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7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17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7건 중 2건
  • 맥주 판매 17건 중 2건
  • 오픈 주방 17건 중 1건
  • 짐 보관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어향 가지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7건 중 4건
  • 친구와 17건 중 4건
  • 여럿이 1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골든센트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가 200미터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7건 중 6건

2층입니다.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계단에 와인병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계단이 「가파르지않아서 구두신어도」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층은 2층이라고 적은 글만 있습니다. 1층이나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모릅니다. 2층까지 계단을 올라간다는 글은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엄청 깔끔하고 넓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2030506070809110410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23
2025-031
2025-051
2025-062
2025-072
2025-081
2025-091
2025-111
2026-04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응대는 갈립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세 건,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2024년 12월 글은 코스에서 어향 가지를 고를 수 있다고 들었는데 단체라는 이유로 묻지 않고 탕수육이 나왔고, 그 뒤 어향 가지를 추가로 시키라는 권유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다시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간은 1 대 1로 갈립니다. 블랙 페퍼 새우가 간이 센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블랙 페퍼 비프가 보기보다 간이 적절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고, 식당이 크지 않아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금·토 2시간 제한」은 들은 말로 적힌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세 글이 11:30~22:00 을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2025년 5월까지의 글이 15:00~17:30, 2025년 6월부터의 글이 15:30~17:30 입니다. 금·토 23시 마감을 적은 글이 세 건(2024년 12월~2025년 9월)입니다. 2026년 4월 한 글만 일요일 휴무를 적었는데, 일요일 저녁에 갔다는 글이 두 건이고 2026년 10월 글은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어향 가지는 2024년 10월 글에 20,000원, 2025년 2~7월 글에 24,000원이었고, 마파 두부는 20,000원에서 23,000원이 되었습니다. 2026년 4월 한 글은 어향 가지 28,000원, 마파 두부 30,000원을 적었는데 다른 글이 같은 값을 적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B코스는 2025년 5월 글에 58,000원, 2026년 10월 글에 75,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는 0507-1324-2480 으로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된다는 글이 많지만, 2025년 9월 글은 「2025.09.01 부터 전화예약만 가능」하다고 옮겨 적었습니다.
  • 같은 틀로 쓴 글이 있습니다. 2025년 6~7월의 두 글은 가게 소개문을 통째로 붙이고 어향 가지를 같은 문장으로 칭찬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이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캐주얼 중식 다이닝 '골든 센트리' 후기 2026-10-04 · 정정식탁
  2. 성수 중식 코스요리 맛집 디너 B코스 내돈내산 후기 ㅣ골든센트리 2026-10-01 · 소비일지__\*•*/___ · 다음 색인
  3. 성수동 핫플 골든센트리 : 연무장길 데이트 맛집 추천 2026-04-04 · 맛집부터 여행까지
  4. [성수맛집] 골든센트리 — 분위기부터 코스까지 완벽했던 중식 파인.... 2025-11-04 · Domi's Beauty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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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수 중식당 골든센트리, 어향가지부터 전복요리리까지 코스처럼 .... 2025-07-30 · 뿡여사의 일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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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성수 맛집 골든센트리에서 광동식 중식을 즐기다 2025-03-11 · 꾸익꾸익 이거슨 돼지가 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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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성수] "골든센트리" 광둥식 다이닝 맛집! 룸 모임 추천! 서비스는 글.... 2024-12-06 · 무딩의 이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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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