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강릉길감자 성수점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릉길감자 성수점은 성수역 근처 성수일로12길 골목에서 강릉 중앙시장의 이름난 간식 「길감자」를 파는 가게입니다. 감자 반죽을 한입 크기로 튀긴 컵길감자가 3,100원, 소시지에 반죽을 감은 소세지길감자가 4,200원, 둘에 소스와 음료 두 잔이 붙은 강릉 종합세트가 14,700원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안쪽 스탠딩 테이블에서 서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 가서 먹은 기록은 13건입니다. 나머지는 강릉 본점·속초점·용산점 글이거나 여러 가게를 늘어놓은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44,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14,700
- 면적면적 49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8건 중 6건 |
|---|---|---|
| 브레이크타임 | 14:00–15:0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0:45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을 자리는 없습니다. 네 글이 의자 없이 서서 먹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의자없이 스탠딩으로 서서 먹는 곳」, 스탠딩 테이블이 「4-5개」, 「테이블이 4개 정도 있었으며 서서먹는 구조」. 그래서 대부분 포장해 가거나 가게 앞에서 먹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키오스크가 「안 밖으로 하나씩 총 두 대」라는 글, 카운터보다 「밖에 있는 키오스크로 하는 게 더 빨라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줄이 길 때 네이버 주문을 미리 넣어 두면 줄을 서지 않고 받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문을 받고 나서 튀깁니다. 두 글이 주문하면 바로 만든다고 적었고, 그래서 받기까지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금요일 저녁 6시 10분쯤 키오스크 줄은 0명이었지만 픽업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고, 가게는 「10분-15분」이라 했으며 실제로 「10분정도 기다려서」 받았습니다.
- 양은 많다는 쪽입니다. 세 글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3100원에 양도 많고」, 저녁을 먹고 갔는데 「양이 꽤 많아서 놀랐어요」. 한 글은 처음엔 「양이 조금 적나?」 싶었는데 먹다 보니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컵길감자
양이 많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6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11건 중 4건
- 포장 11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1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1건 중 2건
- 맥주 판매 1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있는지, 어디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은 갈립니다. 두 글이 줄이 있었다고 적었고(10월 「이미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근처 사는 사람의 9월 글 「줄도 서는 경우가 있다」), 두 글은 앞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5월 28일 오픈 시간에 앞에 「한 사람만」, 5월 23일 금요일 저녁 키오스크 줄 0명. 몇 분 줄을 섰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문을 연 5월의 글은 「매일 10:00 ~ 19:00」(일요일·공휴일 20:00까지), 「오픈10시」라고 적었고, 8월 말부터의 글 여덟은 모두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4:00-15:00, 라스트오더 20:45로 적었습니다. 한 글만 마감을 21:40으로 적었습니다. 여덟 가운데 여섯은 글머리·글끝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두 군데가 갈립니다. 컵길감자 세트를 6,700원이라고 두 글이, 7,2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종합세트 소스를 3종이라고 네 글이, 2종이라고 8월 글 하나가 적었습니다. 소세지길감자는 2026년 5월 29일부터, 밀크쉐이크(4,000원)는 가을부터 팔았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에서 359m」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큰길이 아닌 골목 안이라 지도를 켜고 가라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이 연인과 갔다고 적은 것뿐이라 친구·가족·혼자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반려동물 동반, 술 1병 콜키지 프리, 매장 대관은 「~다고 한다」로 옮겨 적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329-0556을 적었고 한 글은 010-4201-9404를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사이에 일곱 글이 몰렸고, 그 가운데 여섯이 같은 강릉 종합세트를 시켰으며 제목이 「성수동 핫플」「성수동 맛집」으로 시작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묶음으로 쓰였을 수 있어 그렇게 읽어 주십시오.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5월 글 하나입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강릉길감자 성수점|컵길감자 가격·네이버 주문 팁 2026-10-05 · 큐디님의 블로그
- 성수동 맛집 - 강릉길감자 성수점 2026-10-04 · 가을 커피 영화
- 성수동 맛집/ 성수 강릉길감자, 강릉에서 먹던 그 감자 성수에서 발.... 2026-10-04 · Cherish .
- 성수동 맛집 강릉길감자 성수점, 강릉 종합세트 솔직 후기 2026-10-04 · 최신유행 도리컴퍼니
- 성수동 핫플 강릉길감자 성수 맛집 포장 2026-10-03 · 순찌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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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5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