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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버터크림 커리
치킨 버터크림 커리 5/14 이 시켰습니다글 5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동남아

팔레트커리

Palette Curry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팔레트커리는 뚝섬역에서 걸어 몇 분 거리에 있는 인도커리집입니다. 원래 송리단길에 있던 가게가 2025년 중반에 성수로 옮겨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향신료를 한국 입맛에 맞춰 눌렀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오고, 난은 주문을 받고 나서 인도식 화덕에 구워 냅니다. 평일 낮에만 되는 1인 세트(브런치 탈리, 17,900원)에는 커리와 밥 리필이 붙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500 – ₩59,8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30–21:30, 4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3011건 중 4건
매일11:30–21:3011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8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8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주말 없음8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3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한 해 넘게 값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2025년 8월과 11월에 메뉴판을 통째로 옮겨 적은 글이 두 건 있는데 값이 서로 같고, 2026년 9월 글이 적은 값(치킨 핫 칠리 커리 17,900원, 비프 탄두리 26,900원, 플레인 난 3,000원)도 그대로입니다. 열네 달 동안 우리가 읽은 어느 글에서도 값이 다르게 적힌 적이 없습니다. 다만 커리를 단품으로 시키면 밥과 난은 따로 사야 합니다 — 커리 16,900~18,900원에 난 3,000~5,000원, 강황밥 1,500원이 붙습니다. 그 점을 짚어 둔 글이 둘입니다.
  2. 뚝섬역에서 가깝다는 말이 아홉 건에 나옵니다. 다만 출구가 갈립니다 — 6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둘(하나는 1분 이내, 하나는 100m), 7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둘, 6~7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걸리는 시간은 1분·2분·5분으로 갈립니다. 서울숲에서도 가깝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열네 건 가운데 다섯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나머지는 기다림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글들이 가게가 찬다는 말을 합니다 — 평일 점심에 「딱 한자리가 남아 있어서 다행히」 앉았다는 글, 일찍 도착해 여유로웠는데 곧 사람들이 확 몰렸다는 글, 내부가 꽉 차 사진을 못 찍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게 앞에 캐치테이블 웨이팅 기계가 있고 대기석도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직후에 가면 안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 글은 오후 6시 이후에 퇴근 손님이 몰린다고 덧붙였습니다.
  4.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네 건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잡았다는 글, 예약하고 가서 예약석으로 안내받았다는 글, 가게 앞 캐치테이블로 예약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니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한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대관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단체 예약 손님이 들어오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개 더 보기
  1.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브런치세트는 빨리 나올 줄 알았는데 모든 음식이 전반적으로 늦게 나와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도 같은 세트를 두고 「음식은 조금 오래 걸려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평일 점심의 브런치 탈리입니다. 반대로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난이 나왔다」·「금방 메뉴가 다 나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빠듯하시면 감안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2. 송리단길에서 옮겨 온 가게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하나는 「원래 송리단길에서 유명했던 커리맛집인데 이번 년도에 성수로 확장이전」, 다른 하나는 「원래 송리단길에 있던 가게가 뚝섬역으로 확장+이전 오픈」입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이 2025년 6월인데 그 글이 「최근에 오픈한 곳」이라고 적었으니, 성수 가게는 2025년 상반기에 문을 연 셈입니다.
  3. 아이와 함께 온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주말 저녁에 성수에서 아이들과 갈 만한 데를 못 찾다가 지나가다 들어갔고, 버터크림 커리와 강황밥을 아이들이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도 「아이도 인정한 커리집」이라며 순한 버터크림 커리를 아이에게 권했습니다. 다만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철마다 장식을 바꾼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0월 중순에 간 사람은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났다고 적었고, 12월에 간 두 사람은 연말 장식을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그 덕에 친구들과 연말 모임 하는 느낌이 났다고 썼습니다. 인테리어 자체는 아치형 벽감과 타지마할 아트월이 있다고 적은 글, 인도풍 장식이 거의 없이 심플했다고 적은 글이 갈립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1/14가장 많이 시킨 것
난 (플레인·버터·허니·갈릭·치즈)
6/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4협찬이라고 밝힌 글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6건)와 「웨이팅이 없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4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14건 중 5건
양이 많다14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4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4건 중 2건
느끼하다1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14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4건 중 3건
  • 시즌 장식 14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4건 중 2건
  • 이전해 옴 14건 중 2건
  • 반찬 리필 14건 중 2건
  • 맥주 판매 1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난 (플레인·버터·허니·갈릭·치즈)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4건 중 2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4건 중 2건

주차 이야기가 둘로 갈립니다. 건물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매장으로 문의」라는 단서를 달았고 다른 하나는 무료지만 주차장이 협소해서 근처 공영주차장(성수아트홀, 서울숲 에이타워)을 권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둘은 아예 근처 공영·공용주차장을 쓰라고만 적었습니다. 네 건을 합치면 「자리는 있는데 몇 대 안 된다」는 쪽으로 읽히지만, 몇 대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4건 중 5건
  • 데이트 14건 중 3건
  • 가족과 1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팔레트커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가깝다는 말이 아홉 건에 나옵니다. 다만 출구가 갈립니다 — 6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둘(하나는 1분 이내, 하나는 100m), 7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둘, 6~7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걸리는 시간은 1분·2분·5분으로 갈립니다. 서울숲에서도 가깝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1층 한 층짜리 가게입니다. 주소부터 「상원1길 35, 1층」이고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셋이고 아치형 입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테이블 사이가 넓은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글이 둘 있는데 그 글들도 유모차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열네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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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열네 건이 열네 사람입니다.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세 건이 네이버 포토리뷰를 쓰면 플레인 난이나 음료수를 준다는 매장 이벤트를 적어 두었습니다. 블로그 글 값이 오가는 협찬과는 다른 것이지만, 이 집에 붙은 리뷰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한 사실이라 세어서 적습니다. 열여섯 건 가운데 둘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 광진구의 카페 「팔레트202」 글 하나, 송파에 있던 시절의 팔레트커리 글 하나입니다.
  • 넓다는 말과 작다는 말이 같이 있습니다. 「매장 내부도 커서 이야기 나누기에 딱」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작고 아담한 커리집 느낌, 테이블 수는 많지 않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가 큰 편이 아니라서 주말에는 대기가 있을 수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 구성을 적은 글을 보면 2인석부터 6인석까지 있고 혼자 먹는 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 혼밥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정작 혼자 와서 먹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평일에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말을 함께 적었습니다. 여는 시간은 열한 글 가운데 열이 11:30~21:30으로 같고, 한 글만 21:30이 아니라 20:30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이 「평일 점심 라스트 오더는 2시 30분」이라고도 적어 두어서 라스트오더와 헷갈린 듯합니다. 라스트오더는 20:30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긴 글이 꼭 많이 적은 글은 아닙니다. 열네 건 가운데 하나는 점심시간에 동료와 다녀온 이야기를 길게 썼는데,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인도커리」라는 말만 있고 메뉴 이름도, 값도, 자리도 없습니다.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가 본 것은 맞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글에서 우리가 셀 수 있었던 것은 「둘이 왔다」 하나뿐입니다. 그 글은 이 집이 블루리본에 뽑혔다고 적었는데, 그렇게 적은 글은 열네 건 가운데 그 하나뿐이라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가지입니다. 0507-1348-0892라고 적은 글이 둘(2025년 11월·2026년 8월), 02-466-333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8월)입니다. 0507로 시작하는 쪽은 실제 번호를 가려 주는 안심번호라 둘 다 걸리는 번호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이 적힌 쪽을 실었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카레 맛집 :: 팔레트커리 | 불닭급 치킨 핫 칠리 커리와 비프 탄.... 2026-09-22 · gayomiiiii
  2. 성수동 맛집 팔레트커리(palette curry) 뚝섬 블루리본 카레로 점심 해.... 2026-08-28 · 일상의 틈
  3. 서울 성수동 <팔레트 커리> 솔직후기 2026-08-27 · 빙빙이네
  4. # 뚝섬역 5분, 여기 인도 아니고 성수동 맞아요? (feat. 아이도 인정한.... 2026-08-07 · wuder_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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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5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