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3,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4,000 – ₩15,5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8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30–21:00, 4건이 11:30–21:00, 2건이 주말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6건 중 4건 |
|---|---|---|
| 매일 | 11:30–21:00 | 16건 중 9건 |
| 주말 | 11:30–21:00 | 16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5:00–16:0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7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키오스크로 주문한다는 말이 열여섯 건에 나옵니다. 버거 종류가 많아서 그럴 만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키오스크 옆에 종이 메뉴판이 따로 있어 자리에 가져가 고른 뒤 주문하면 편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층에도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 올라가기 전에 훑어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영어 메뉴판이 있었다고 적은 글은 딱 하나뿐입니다.
- 창이 좋다는 말이 아홉 건에 나옵니다. 폴딩도어라 활짝 열린다고 적은 글이 둘, 창가에서 성수동 거리가 내려다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야외 테라스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열 건인데, 봄가을에는 좋고 한여름과 한겨울에는 힘들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쪽에 오락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버거를 기다리는 동안 게임을 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뿌요뿌요·테트리스·철권이 들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재방문 의사는 사실 이 게임기에서 생겼어요, 버거는 덤」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위에 얹힌 커다란 햄버거 쿠션을 포토존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육즙이 바지에 떨어진다는 경고가 여덟 건에 나옵니다. 한 사람이 흰 바지에 흘렸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일행이 흘리고 나서야 벽에 붙은 주의 안내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비닐장갑과 칼·포크가 있어 잘라 먹으면 된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 글은 랩핑 페이퍼가 없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열여섯 건이 육즙을 이야기하니 이 집의 특징이 곧 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프라이즈 (오리지널·치즈·버터갈릭·트러플·고구마)
육즙이 있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6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6건 중 2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6건
- 통창·채광 26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5건
- 오락기 26건 중 5건
- 시즌 장식 26건 중 4건
- 맥주 판매 26건 중 4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6건 중 4건
- 포장 2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냉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주차 이야기는 거의 다 옮겨 적은 것이었습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아홉인데 그중 일곱이 「주차: 건물 주차 불가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식 가게 정보 목록이었습니다 — 우리는 그것을 세지 않습니다. 그 일곱 가운데 하나는 혼자 「주차 가능」이라고 적어 나머지와 정면으로 어긋나는데, 그것도 목록 안의 한 줄입니다. 직접 차를 가져와 본 사람은 둘입니다. 한 사람은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에 대고 가게까지 걸어오는 길을 「입구 쪽으로 가지 말고 안쪽 길로 가야 돌아가지 않는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그 주차장에 체크인을 남겼습니다 (30분 900원, 1시간 1,8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러니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보시는 편이 맞고, 근거는 여덟 사람의 말이 아니라 두 사람의 발걸음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6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20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2건 |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말이 스무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사실이고, 맛에 대한 어떤 말보다도 많습니다. 1층은 다른 가게라 처음 가는 사람은 지나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건물 옆이나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라고 짚은 글이 넷입니다. 입간판이 안내해 준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승강기가 없습니다. 이 점을 정면으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GTS 포레스트는 2층에 위치해있어요! 옆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가시면 됩니다!! 엘리베이터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하시면 조금 힘드실거에요」. 계단 자체를 짚은 글이 하나 더 있는데 「계단이 가파르진 않지만 어린아이나 노인 동반하셨으면 조심조심 올라오도록」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이 자리에 있던 또 하나의 문장은 알고 보니 다른 지점(1층) 글에서 온 것이라 뺐습니다. 2층이라는 것 자체는 스무 사람이 적었지만, 올라가는 길에 대해 적은 사람은 이 둘입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정면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승강기가 없는 2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계단을 두고 「가파르진 않지만 어린아이나 노인 동반하셨으면 조심조심」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 우리가 가진 것은 이 두 문장이 전부입니다. 계단 폭이나 문턱, 안에서 돌 자리에 대해서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확인해 주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카운터 옆 「Thinking Room」이라는 문이 화장실이라고 적으면서, 매우 깨끗하고 수압도 좋았다고 했습니다 — 음식점 화장실이 깨끗하면 그 집 위생을 믿는 편이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다른 글도 가게 내부에 있고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에 대해서는 아무 글도 말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08 | 2 |
| 2024-09 | 1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5 |
| 2025-03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5 |
| 2026-06 | 2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좁습니다. 두 글이 아담하다고 적었는데 한 글은 4인 테이블 2개와 2인 테이블 3개를 세었고, 다른 글은 좌석이 4~5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안쪽에 방이 하나 더 있어 두 공간으로 나뉜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래서 홀인데도 룸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좌석이 널널했다고 적은 글은 평일 오후 2시와 낮 12시 반에 간 두 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이제 읽어서 확인했습니다. 매일 11:30–21:00, 라스트오더 20:30 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주말에만 있습니다 — 15:00~16:00 을 적은 네 글이 모두 그것을 주말 줄에 붙여 적었고, 한 글은 「월~금 11:30-21:00 / 토~일 11:30-21:00 (15:00-16:00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요일을 갈라 놓았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 x」라고 적었습니다. 어긋나는 값도 있습니다 — 닫는 시각을 20:30 이라고 적은 글, 평일만 22:00 까지라고 적은 2024년 12월 글, 라스트오더를 20:20 이나 20:00 이라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주말 낮에 가신다면 브레이크타임에 걸리지 않게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값이 두 해 사이에 올랐습니다. 여섯 건이 비싸다고 적었고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은 메뉴의 값이 글의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 GTS 치즈버거는 2024년 8월 7,900원에서 같은 해 11월 8,900원으로, 그릴드 머쉬룸 버거는 2024~2025년 11,500원에서 2026년 11,9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버거 단품 범위를 적은 글도 둘인데 9,000~19,000원과 9,400~14,500원으로 서로 다릅니다. 여기 실린 값은 적힌 그대로이고 오늘의 값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 서른두 건 가운데 여섯 건을 셈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아예 다른 지점 글이었습니다 — 제목은 「서울숲 GTS 포레스트」인데 체크인이 「GTS버거 성수점 · 뚝섬로17가길 48 1층」이고 본문 어디에도 우리 주소가 없습니다. 그 글에서 세던 「2층이다」가 1층 지점 글에서 온 것이라 통째로 뺐습니다. 나머지 다섯은 가게에 가지 않은 글입니다 — 넷은 「성수 데이트 코스」, 「정원박람회 주변 맛집 TOP 10」 같은 묶음글인데 이 집에 대해서는 네이버 리뷰 수를 옮기거나 한 줄로 지나가고, 하나는 「오늘은 집에서 배달을 해서 먹어봤어요」라고 스스로 밝힌 배달 후기입니다. 음식은 먹었으니 메뉴에서는 세었지만 계단도 좌석도 대기도 보지 못한 글이라 가게에 대한 숫자에서는 뺐습니다. 그래서 분모는 스물여섯 사람입니다.
- 한 글은 협찬을 받았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적절한 때에 이렇게 협찬을 해주셨네요」라고 적은 2024년 12월 글입니다. 내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이 다섯이고, 나머지 스무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새우튀김을 두 개 주거나 감자튀김 키링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있으니, 그것을 받고 쓴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대기에 대해서는 말이 적고, 그나마 갈립니다. 평일 점심은 바로 들어갈 수 있고 주말은 살짝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 오후 2시와 낮 12시 반에 자리가 널널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말에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지만 둘 다 평일에 간 사람이 전한 말입니다. 좌석이 대여섯 테이블뿐이라는 점을 함께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직장인이 추천하는 맛집! 수제 버거 맛집 - GTS포레스트 2026-07-13 · 라미네 이야기
- GTS 포레스트 성수 : 성수 서울숲 육즙 가득 수제버거 맛집 서울숲 GTS 포레스트 2026-06-07 · Me_:) daily 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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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수제버거 맛집] GTS포레스트 2024-08-04 · Aboutmylife
후보 313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