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포인트 로즈 케이크 (블랙에디션)
포인트 로즈 케이크 (블랙에디션) 4/10 이 시켰습니다글 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프롬포 성수

FromFor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프롬포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 3분 남짓, 서울숲 카페거리 골목의 주문 제작 케이크집입니다. 앉아서 먹는 곳이 아니라 예약해 두고 찾아가는 곳이고, 정해진 요일에만 두바이 쫀득 쿠키와 파운드바를 현장에서 팝니다. 케이크는 스몰 52,000원부터 시작해 사이즈와 맛에 따라 값이 붙습니다. 산 것은 바로 옆 카페 「푸르너스 가든」에서 먹을 수 있고, 프롬포 영수증을 보여주면 커피를 10%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6-9,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5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11: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19:009건 중 8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15:00–19: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11:00–18: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앉아서 먹는 자리가 없습니다. 테이크아웃 전문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매장 안이 무척 협소해 대기 손님 세 명이면 꽉 찬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안에 앉는 곳은 따로 없어 보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대신 바로 옆 카페 「푸르너스 가든」과 붙어 있어 거기서 먹을 수 있고 야외 테이블도 같이 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프롬포 당일 영수증을 보여주면 그 카페 커피를 10% 깎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2. 리뷰를 쓰면 무언가를 준다는 글이 셋입니다. 네이버 포토리뷰를 쓰면 미니 두바이 초코 파운드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 디자인 초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겹칩니다). 한 글은 8,000원 상당의 쇼핑백까지 준다고 적었습니다. 열 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리뷰를 쓰고 무언가를 받은 글이 셋이라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합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4/10가장 많이 시킨 것
포인트 로즈 케이크 (블랙에디션)
1/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4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0건 중 4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7건
  • 포장 10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3건
  • 카페 겸업 10건 중 1건
  • 할인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포인트 로즈 케이크 (블랙에디션)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개 더 보기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0건 중 3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0건 중 1건

주차는 말이 갈립니다. 픽업할 때 매장 앞에 잠시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주차 공간이 따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었는데 빼 두었습니다 — 그 글은 「예약, 포장, 반려동물 동반, 주차 가능」이라고 늘어놓은 뒤 스스로 「출처: 네이버 프롬포」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지 제 눈으로 본 것이 아닙니다. 잠시 댈 수 있다고 적은 글들도 장시간은 안 되니 인근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덧붙였습니다 — 성동구민체육센터, 디타워, 갤러리아 포레 주차장이 나옵니다. 케이크를 받아 오는 일이라 오래 댈 일은 없겠지만,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어디에 있나

프롬포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에 대해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이라는 말은 주소를 옮긴 것이고, 골목 안쪽 하얀 건물이라 찾기가 살짝 어렵다고 적은 글이 둘 있을 뿐 입구까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이고 골목 안쪽이라 찾기가 살짝 어렵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입구에 턱이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이 무척 협소하고 세 명이면 꽉 찬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그 점은 같이 보셔야 합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앉아 먹는 자리가 없는 가게라 그럴 만하지만, 옆 카페에서 먹고 갈 생각이라면 그쪽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10107090102
월별 수치
달글
2024-091
2024-111
2025-011
2025-072
2025-092
2026-012
2026-02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 요일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시각을 적은 아홉 건의 시간표가 서로 다른데, 시기순으로 늘어놓으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2024년 9월 글은 금·토·일 주 3일, 2024년 11월 글은 월 휴무에 화~목은 픽업만, 2025년 7월 글은 화~토 11~19시에 일요일 11~18시, 2025년 9월 글은 화~일 11~19시, 2026년 1월 글은 금·토·일 11~19시에 화~목 픽업만, 2026년 2월 글은 화 15~19시·수~토 11~19시·일 11~15시입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는 여러 글이 같고, 넷째 주 일요일도 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그와 별개로 정해진 요일에만 팝니다. 다만 한 건은 따로 봐야 합니다 — 2025년 9월 글 하나만 「매일 12:00~19:00」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이 주소를 「서울숲2길 22-1」로 적어 두었습니다(이 집은 46-9입니다). 주소를 잘못 옮긴 글이라 그 시간이 어디서 온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시각만 놓고 보면 여덟 글이 11:00~19:00으로 같습니다 — 갈리는 것은 여는 요일과, 일요일·화요일만 짧게 여는 대목입니다.
  • 두바이 쫀득 쿠키는 정해진 요일에, 한 사람 네 개까지만 팝니다. 수·금·토라고 적은 글이 둘, 금·토·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로 이것도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파는 시각을 12시라고 적은 글과 11시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정 수량이라 소진되면 마감이고, 품절되면 네이버로 바로 공지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개당 8,200원인데 「손바닥보다 작은 쿠키 하나가 8,2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비싸다는 말이 네 건에 나옵니다. 포인트 로즈 블랙에디션이 스몰 52,000원에서 시작하고 미디움은 20,000원, 라지는 40,000원이 더 붙습니다. 맛에 따라서도 붙어서 두바이초코는 15,000원이 더 듭니다. 쿠키 값을 두고 「진짜 무서움」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맛없으면 범죄 수준의 가격」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열세 건 가운데 셋은 이 가게를 다녀온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하나는 바로 옆 카페 「푸르너스 가든」에 들어가 커피를 마신 글입니다 — 프롬포로 체크인되어 있지만 프롬포에서 산 것이 없고, 프롬포에는 안에 앉는 자리가 없습니다. 하나는 「두바이쫀득쿠키 살 수 있는 성수 카페」 묶음글인데 사진 출처를 가게 공식 인스타그램이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목동의 다른 식당에서 보낸 생일 기록으로, 프롬포 케이크를 사 가서 먹은 이야기라 케이크는 메뉴에서 세되 가게에 대한 셈에서는 뺐습니다.
  • 줄에 대해 적은 글은 둘뿐이고 서로 다릅니다. 토요일 오후 4시에 갔더니 대기 없이 바로 샀다고 적은 글이 하나, 대기 손님 세 명이면 매장이 꽉 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같은 글입니다). 다른 하나는 쿠키 파는 시각인 12시에 맞춰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정 수량 쿠키를 노리신다면 파는 요일과 시각을 확인하고 일찍 가시는 편이 안전해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미루어 본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이 적습니다. 앉아 먹는 자리가 없어 대부분 혼자 들러 케이크를 찾아 가는 이야기이고, 선물하려고 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결혼을 앞둔 동료, 남편 생일, 친구 브라이덜샤워 같은 자리입니다. 누구와 먹었는지보다 누구에게 주려고 샀는지가 적혀 있는 가게입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성수동] 서울숲 뚝섬 두쫀쿠 두바이 쫀득 쿠키 프롬포 성수 FRO.... 2026-02-05 · 먹자매
  2. 성수 케이크 레터링 주문제작 고민 하지말고 당일 가능한 프롬포 성.... 2026-01-25 · To make it count.
  3. [서울 성동구] 서울숲 두바이쫀득쿠키 맛집 & 수제 케이크 부티크 프.... 2026-01-13 · 순간을 담는 오목눈이
  4. [성수]기념일 주문제작케이크 프롬포 성수 (feat.샤넬 케이크) 2025-09-26 · 예비 쀼 W daily
  5. 성수동 기념일 케이크 프롬포 솔직 후기 | 주문 전 필독 (맛, 가격, 사이즈) 2025-09-12 · 87년생사춘기_아롱다롱 남매의 슬기로운 초등생활 · 다음 색인
  6. 서울숲 케이크 맛집 프롬포 성수 생일 레터링 홀케이크 주문제작 당일예약 추천 2025-07-25 · 로미가 야미하지ʕっ˘ڡ˘ςʔ · 다음 색인
  7. 성수동 케이크 생일 맛집 프롬포 성수 프리미엄 주문제작 레터링 홀케이크 예약 추천! 2025-07-19 · 채진의 소소한일상 · 다음 색인
  8. 성수두바이, 프롬포 두바이 파운드케이크 2025-01-13 · YOLO ANNAWORLD · 다음 색인
  9. 프롬포 뚝섬역 성수 신상 주문제작 케이크 내돈내산 2024-11-06 · zoo의 블로그
  10. 성수/서울숲 두바이 초코 주문 제작 케이크 프롬포(fromfor) 후기 2024-09-18 · 성수에서 먹고 노는 성수지니

후보 96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