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3길 22, EPISODE Seong Su 12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500 – ₩12,900
- 역에서 오는 길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30–20:00, 6건이 10:30–20:00, 2건이 평일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30–20:00 | |
|---|---|---|
| 주말 | 10:30–18:00 | |
| 매일 | 10:30–20:00 | 19건 중 10건 |
| 요일 안 적음 | 10:30–20:00 | 1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19:30 | 16건 중 1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3: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밥 양을 물어보고 담아 준다는 말이 절반 넘는 글에 나옵니다. 담을 때 직원이 적게·보통·많이를 묻고, 모자라면 더 달라고 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고, 그 가운데 둘은 밥을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건강식이라 양이 적을까 걱정했다가 아니었다고 쓴 문장이 반복됩니다.
- 고기가 아닌 것이 고기 같았다는 말이 이 집의 중심입니다. 노루궁뎅이버섯 불고기를 두고 「이게 고기가 아닐 리 없다」, 「버섯을 어떻게 요리하면 이 맛이 나나」 같은 문장이 반복됩니다. 비건 식당인 줄 모르고 들어갔다가 먹으면서 알았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한 글은 이 가게가 대체육 회사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31명이 말한 것
순두부국 세트
깨끗하다
3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4건)와 「양이 많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1건 중 16건
- 반찬 리필 31건 중 16건
- 시즌 장식 31건 중 10건
- 포장 31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31건 중 4건
- 통창·채광 31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31건 중 3건
- 오픈 주방 31건 중 2건
- 매일 손질 31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3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4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1건 중 8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1건 중 4건 |
주차는 된다는 글과 안 된다는 글이 갈립니다. 건물 안에 유료 주차가 있고 30분에 1,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 건, 주차가 안 되니 근처 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들은 도보 3분 유한타워 민영주차장과 도보 8분 성수1가1동 공영주차장을 같이 안내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으니 차로 가실 생각이면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31건 중 14건
- 혼자 31건 중 8건
- 데이트 3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31건)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다는 안내가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출입구·화장실·좌석 모두 휠체어 이용이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셋 있는데 셋 다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 목록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집계에서 뺐습니다 — 그렇게 두면 「휠체어 이용 가능 3건」이 누가 확인한 숫자처럼 보이는데, 휠체어로 들어가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과 장애인 화장실도 같은 목록에서 나온 것이라 함께 뺐습니다. 직접 써 보고 적은 문장은 반대쪽입니다 — 매장 안에 화장실이 없어 QR을 찍고 건물 화장실을 써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하나는 「화장실 사용하기가 좀 까다로웠다」고 적었습니다. 그 넷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1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1 | 8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5 |
| 2026-06 | 4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열세 건에 나오는데, 열셋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포장 / 남·녀 화장실 구분 / 무선 인터넷 / 반려동물 동반 / 간편결제 / 비건 / 글루텐프리」처럼 줄줄이 늘어놓은 안내 목록 안에 들어 있고, 한 글은 그 바로 뒤에 「네이버 에피코어」라고 출처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예방접종을 마치고 목줄을 한 경우라는 조건을 함께 적은 글이 둘 있는데 그것도 가게가 써 붙인 문구입니다. 서른두 사람 가운데 개를 데려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데려가실 수 있는 것은 맞아 보이지만 문턱이 어떤지, 안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지, 물그릇을 주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바깥에 자리가 있어 그쪽이 낫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메뉴가 계절마다 통째로 바뀝니다. 겨울 글에는 들깨 겨울무가, 봄 글에는 냉이달래 오렌지가, 여름 글에는 토마토 쌈장 불고기와 라임 죽순 메밀면이 나옵니다. 밥도 톳밥·냉이솥밥·초당옥수수밥으로 바뀝니다. 여기 적힌 메뉴가 가시는 날의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 점심에 붐빈다는 글과 한산했다는 글이 시간대로 갈립니다. 평일 점심에 만석 직전이었다거나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인데 모두 정오 앞뒤입니다. 반대로 오후 네다섯 시나 저녁 여섯 시 이후에 갔다는 글들은 자리가 널널했다고 적습니다. 근처 직장인이 점심으로 오는 집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이 일곱 건 있고, 나머지 스물다섯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다만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나 순두부국을 준다는 이벤트를 적은 글이 셋 있으니, 그것을 받고 쓴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값을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성수 물가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둘, 한 끼에 다소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뒤쪽 가운데 하나는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가기엔」 부담이라며 직장인용 일일 메뉴가 있으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시그니처 보울이 11,900원, 시즌 메뉴가 12,900원, 국과 김부각을 붙인 세트가 14,900원입니다.
- 2026년 여름에 쉬는 날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글 열여섯은 하나같이 10:30~20:00에 「월~일」·「매일」·「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7월 8일 글은 「정기휴무: 일요일」이라 적었고, 8월 14일 글은 「월~금 10:30–20:00 / 토 10:30–18:00」, 8월 26일 글은 거기에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와 「라스트오더 오후 5시 30분」까지 적었습니다. 토요일이 두 시간 일찍 닫고 일요일에 쉬는 쪽으로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여름 뒤에 쓰인 글 넷에는 시간이 아예 적혀 있지 않아 지금이 어느 쪽인지는 모릅니다. 라스트오더는 열두 글이 19:30으로 같고, 19:0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13:00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같은 사람이 쓴 연작으로 보입니다). 법정공휴일 영업시간은 인스타그램에서 공지한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공휴일에 가실 생각이면 그쪽을 보셔야 합니다.
- 서른두 건이 서른두 사람은 아닙니다 — 서른한 사람입니다. 한 블로거가 두 번 썼습니다(2026년 2월과 5월). 그 사람은 두 번째 글 제목에 「성수직장인의 또간집」이라고 적었고, 근처에서 일하며 여러 번 온다고 썼습니다. 재방문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3번 방문했다」고 적은 글, 「매주 가고 싶다」고 적은 글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근처 직장인이 점심으로 오는 집이라는 말과 같이 보시면 됩니다 — 한 번 와 본 서른한 사람이 아니라, 몇 번씩 오는 사람들이 섞인 서른한 사람입니다.
근거 (3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에피코어, 성수 뚝섬 내 취향대로 만드는 신선한 한식 보울 맛집 2026-09-21 · daunote · 다음 색인
- 성수 코리안 베지테리안 볼, 에피코어 EPIKORE 2026-09-19 · ōòø
- [채식식당]성수 맛집, 에피코어 Epikore 2026-08-26 · 반짝반짝 지구별
- [서울 성동구/성수 맛집] 한식과 포케의 만남, 서울숲 비건 맛집, '에피코어' 2026-08-26 · 총이의 총로그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비건 식당 에피코어 솔직후기 내돈내산 2026-08-14 · 오늘도 한 걸음 더 세상 속으로 · 다음 색인
- ☆성수 에피코어★ 2026-07-08 · yam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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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입맛대로 먹는 한식 보울 에피코어 | 매주 가고 싶은 미친(p) 맛집 건강한 비건 혼밥 추천 2026-06-21 · 일단 살아보는 중 · 다음 색인
- 성수 / 에피코어 / 내 마음대로 만드는 한식 보울 2026-06-10 · 취향수집 · 다음 색인
- 서브웨이 한식버전! 성수동 비건 맛집 에피코어 2026-06-07 · Dear Julie · 다음 색인
- [성수 / 에피코어] 성수동 건강식 맛집 성수다이어트맛집 직장인혼밥추천🥕 (포장,메뉴,성수비건맛집) 2026-05-25 · 루리챙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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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혼밥 맛집 다이어트 비건 강추 후기 에피코어 2026-05-20 · 기록을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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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맛집 에피코어|내 입맛대로 고르는 웰니스 한식 보울 내돈내산 후기 2026-01-23 · 으냐냥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 성수 직장인점심 맛집[에피코어] 다이어터 강추 메뉴 조합 소개해드릴게요 2026-01-19 · 오늘도 ひととき · 다음 색인
- 성수 웰니스한식 에피코어 성수 epikore 2026-01-16 · As you like it
- 성수동 뚝섬역 서울숲역 한국식 포케 건강한한끼 에피코어 후기 2026-01-09 · 해나의 curio_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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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16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3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