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오드비
Eau de Vie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드비는 뚝섬역 5번 출구에서 빽다방 옆 골목으로 들어가 계단을 내려간 반지하에 있는 칵테일·위스키 바입니다. 메뉴판이 없습니다 — 단맛인지 신맛인지, 도수는 어느 정도인지, 어떤 향을 좋아하는지 말하면 바텐더가 그 자리에서 한 잔을 정해 줍니다. 저녁 일곱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일요일에 쉽니다. 지하인데도 통창이 있어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사장이 고양이를 좋아해 가게 곳곳에 고양이 소품이 있다는 말이 열여섯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3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2길 5-5, B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4,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7건이 월~토 19: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9:00–02:00 | 18건 중 17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메뉴판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가운데 스물다섯 건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사실이고, 어떤 술보다 많습니다. 고르는 대신 말해야 합니다: 단맛·신맛·도수·향·좋아하는 칵테일 이름 가운데 아무거나 말하면 됩니다. 「메뉴판을 보며 힘들게 고를 필요가 없다」고 적은 글이 있고,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원하는 칵테일 이름을 대도 재료가 있으면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라스트워드를 피트 위스키로 바꾼 조합을 직접 요청해 받았습니다. 무엇을 시킬지 미리 보고 싶으면 인스타그램에 칵테일 기록이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스물아홉 건 가운데 스물여덟 건이 바텐더 이야기를 합니다. 메뉴판이 없으니 당연한 일이기도 한데, 무엇을 했는지가 서로 겹칩니다 — 칵테일의 유래와 만든 사람을 설명해 준다(아홉 글), 좋아한다고 말한 것에서 다른 것으로 이어 준다(여덟 글), 위스키를 세 병쯤 꺼내 향을 맡게 한다(둘), 서비스로 한 잔 더 준다(넷), 평일에는 타로를 봐 준다(둘)입니다. 「클래식바 특유의 격식 대신 가볍고 유쾌한 대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바 입문자도 편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부담스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잔에 2만원 안팎입니다. 값을 적은 글 열둘을 모으면 클래식 칵테일이 14,000~19,000원, 시그니처가 20,000~21,000원, 위스키가 18,000원부터입니다. 「한 잔에 2만원으로 생각하면 편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3년 12월 글과 2026년 8월 글의 값이 같습니다 — 우리가 읽은 서른세 달 동안 오른 흔적이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성수에서 이 값에 이 정도는 말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글만 「2만원 중후반」이라고 적었습니다.
-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가오픈 때부터 다녔다는 글, 2022년 8월부터 N년차라는 글, 3년 전 생일에 우연히 발견해 그 뒤로 주기적으로 온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방문할 때마다 기록을 남겨 우리가 읽은 것만 세 건입니다 — 2025년 5월, 7월, 그리고 12월 31일입니다. 「단골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취향을 말하고 받는 한 잔
직원이 친절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8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메뉴판이 없다 29건 중 2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29건 중 1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7건
- 통창·채광 29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4건
- 반찬 리필 2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9건 중 10건
- 데이트 29건 중 3건
- 혼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9건 중 1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9건) |
반지하이고 계단을 내려갑니다. 열세 글이 지하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계단을 조금 내려가면 출입문」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답답하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통창이 있어 밖에서도 안이 보이고 안에서도 트여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반지하임에도 쾌적하고 꿉꿉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적은 글, 「0.5층이라 부르자」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 근처에 향을 피워 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다만 열 글이 반지하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으니, 계단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보통 반지층은 외부에 공용인데 여기는 안에 있어 편하다」고 짚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없습니다 — 두 글이 남녀공용이라고 적었고, 둘 다 넓고 깔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핸드워시가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3-11 | 1 |
| 2023-12 | 1 |
| 2024-01 | 1 |
| 2024-02 | 2 |
| 2024-03 | 2 |
| 2024-04 | 1 |
| 2024-07 | 1 |
| 2024-08 | 1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1 | 2 |
| 2025-02 | 1 |
| 2025-03 | 3 |
| 2025-04 | 2 |
| 2025-05 | 1 |
| 2025-07 | 2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을 밝힌 글이 다섯입니다. 넷은 「이 글은 리뷰노트를 통하여 본 업체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라는 같은 문장을 맨 끝에 달았고, 하나는 본문 첫 줄에 「오늘 협찬으로 소개받은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다섯 가운데 넷이 2024년 1월부터 4월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 그 넉 달 동안 우리가 읽은 글이 여섯 건인데 그중 넷이 협찬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나머지 열아홉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가운데 한 건은 같은 주소 1.5층의 다른 가게(슈도재원) 글이라 뺐습니다 — 우리 확정 기준이 도로명주소 하나라 층을 못 가립니다.
- 기본 안주가 피스타치오에서 해바라기씨로 바뀌었습니다. 2023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글은 전부 피스타치오, 2025년 4월 이후의 글은 해바라기씨를 적었습니다. 왜 바뀌었는지는 서로 모르는 두 사람이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2025년 2월 글이 「두바이 초콜릿 때문에 가격 폭등한 고급 피스타치오」라고 썼고, 2025년 4월 글이 「피스타치오 값이 너무 올라 다른 안주를 찾다가 해바라기씨로 정착했고,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먹는 안주를 좋아해서 일부러 큰 것을 주문했다」고 사장에게 들은 말을 옮겼습니다. 해바라기씨에는 까는 집게가 같이 나오고, 까는 법을 알려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만 2025년 7월 글에는 다시 피스타치오가 나와 있어 그날그날 다른 듯합니다.
- 안주를 팔지 않는 대신 사 와서 먹어도 됩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국물 요리와 냄새가 심한 것은 안 된다고 함께 적혀 있습니다 — 컵라면·치킨·피자를 예로 든 글이 있습니다. 치즈나 과자, 케이크 정도가 좋겠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단골은 같은 감자 스낵을 자주 사 갔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가 차는 집입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평일 저녁인데 워크인 손님으로 금세 만석이 됐다고 적은 글, 「평일이라 손님이 별로 없겠지 하고 갔는데 바 자리가 꽉 찼다」고 적은 글, 크리스마스이브에 예약 없이 갔더니 「예약이 다 차 있지만 아홉 시까지는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은 인스타그램 DM이나 전화로 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바 자리는 열 석 안팎이고 뒤에 테이블이 둘입니다 — 바텐더가 혼자 일할 때는 소파석을 안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여럿이 가실 생각이면 미리 연락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두 건은 지금 없는 칵테일 이야기입니다. 2025년 4월에 성수 바 열 곳이 함께 연 스탬프 행사(GOAT 성수) 때 쓴 글인데, 그때만 판 벚꽃과 스트로베리 바질 두 잔을 다뤘습니다. 두 글 모두 행사 기간에만 판다고 적어 두었고, 한 사람은 「스트로베리 바질은 계속 팔아 주셨으면」이라고 적었습니다. 평소에는 드라이하고 클래식한 쪽을 좋아하는 바텐더가 이 행사를 위해 달게 만들었다는 말도 두 글에 같이 나옵니다.
- 혼자 와서 마셨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퇴근하고 들러 여섯 잔을 마신 사람인데, 그 글에도 옆자리 손님이 대신 말을 건네 준 대목이 나옵니다. 그런데 「혼술하기 좋다」는 말은 열한 글에 나옵니다 — 대부분 둘이나 여럿이 와서 옆에 혼자 온 손님을 보고 그렇게 적은 것입니다. 둘이 온 글이 셋, 여럿이 온 글이 열입니다. 바 자리가 열 석 안팎이라 혼자 앉기에 무리가 없고 바텐더와 계속 이야기하게 되는 구조인 것은 여러 글에서 읽힙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가 가 본 성수동 모음집.zip 2026-09-19 · 롬로그 좋은 것만 보세요 · 다음 색인
- 성수 칵테일 오드비 메뉴없는 클래식 칵테일바 6잔 마시고 옴 2026-08-07 · 어느 날의 고민
- 성수 칵테일 혼술 환영! 친근 느좋 '오드비' 2026-08-07 · ●ㅅ●성수동 맛집 사냥꾼
- 2025.12.31. 오드비(EAU de VIE) 2026-01-02 · 남자리뷰
- [서울 I 성수/뚝섬] 칵테일 맛집 오드비 (Eau De Vie), 오픈때부터 N년차 .... 2025-11-04 · Theprivateshop
- 성수 칵테일바 오드비 2025-07-18 · 일상기록
- 2025.07.04. 오드비(EAU de VIE) 2025-07-06 · 남자리뷰
- 2025.05.22. 오드비(EAU de VIE) 2025-05-24 · 남자리뷰
- [GOAT성수]분위기와 맛을 사로잡는 성수 칵테일 챌린지 3. 오드비 2025-04-25 · *** 일상 기록 중 ***
- [바 리뷰][G.O.A.T 성수] 바 Eau de Vie 2025-04-17 · Liquid Snapshot
- 오드비 성수, 바로 이곳! 편안한 분위기와 근사한 칵테일의 조화 2025-03-23 · 방랑자의 미식여행
- Eau de Vie 오드비 색다른 클래식 칵테일바 뚝섬역 성수동 데이트 추천 2025-03-23 · 여행다니는 꿀꾸리 Life
- 서울 성수 뚝섬 위스키바 오드비(EAU de Vie) 2025-03-10 · 마따마따마따마따
- 성수동 뚝섬역 데이트하기 좋은 위스키 바 추천! 성수 핫플 다녀온 .... 2025-02-20 · 챙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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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뚝섬] 성수 데이트 하기 좋은 칵테일, 위스키 바/ 오드비 (Eau de.... 2024-07-20 · haroopick-
- 성수 칵테일바, 오드비 EAU de VIE 2024-04-05 · enjoy
- [ 성수동 술집 ] 혼술 하기 좋은 칵테일 위스키 바 | 오드비 Eau de vie 2024-03-29 · 놀고,먹는 여행기록.. 먹는 비중이 큼. EUNVIE_LOG
- [성수 칵테일 맛집]☆다양한 칵테일과 스토리가 있는 오드비(EAUdeVIE).... 2024-03-04 · ☆
- 뚝섬 칵테일 성수 위스키바 오드비 (eau de vie) 2024-02-17 · 나의 일상 기록
- 성수칵테일 성수위스키 바 Eau de Vie 오드비 성수 2024-02-12 · 지니공간
- 성수혼술 오드비 칵테일과 위스키 2024-01-05 · ☆:*:Haniel in wonderland:*:☆
- [성수/뚝섬] 크리스마스에 오고 싶은 칵테일바 | 오드비 (Eau de Vie) 2023-12-06 · for good sleep
- [서울/성수동] 오드비 EAU de VIE | 성수 위스키 칵테일 바 | 분위기 좋.... 2023-11-10 · 놀먹로그
후보 284건 중 본문 24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