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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15/16 이 시켰습니다글 15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양식

덕펫

Duck Fat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덕펫은 서울숲 골목의 지하 1층에 있는 프렌치 코스 전문점입니다. 메뉴가 하나뿐입니다 — DUCK FAT COURSE, 1인 59,000원, 9~10가지 요리에 식전주가 포함됩니다. 자리는 ㄱ자 바 테이블 여덟 자리뿐이고 시간대별로 한 팀씩 예약을 받습니다. 셰프가 바 건너편에서 한 접시씩 내며 재료와 프랑스 음식 이야기를 설명하는데, 열여섯 글 가운데 열한 글이 그 설명을 이 집의 핵심으로 적었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 지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9,000 – ₩76,000 차림표 14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0:00–22:00, 2건이 주말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22:003건 중 3건
주말11:30–22:003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주말 14:30–17:3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값이 내렸습니다. 2025년 12월에 쓴 두 글이 76,000원이라고 적었고, 2026년 2월 이후의 글들은 59,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월 글 하나가 「더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가격을 내리셨어요」라고 적었고, 그 뒤로 여섯 글이 「가격 조정」을 언급하며 문턱이 낮아졌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오르는 이야기만 보다가 내리는 이야기를 읽은 것은 우리가 읽은 서른 곳 가운데 여기가 처음입니다. 다만 2026년 3월 말 글 하나만 69,000원이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2인 이용권」으로 먹었다고 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열여섯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2. 예약하고 가야 합니다. 열한 글이 예약 이야기를 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둘 다 된다고 적혀 있고, 「100% 예약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시간대별로 한 팀씩 받기 때문에 늦으면 코스가 이미 시작돼 있습니다 — 평일 저녁 7시 타임에 딱 맞춰 갔더니 벌써 시작하는 분위기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할 때 메모를 남기면 생일 초를 꽂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여덟 자리입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이 넷인데 셋이 8석, 하나가 「열 명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ㄱ자 또는 ㄴ자 바 테이블 한 줄이고 셰프가 그 건너편에서 요리합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주말 서울숲 바로 옆이라는 게 안 믿길 정도로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좁아서 답답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체 대관이 가능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설명이 이 집의 절반입니다. 열한 글이 셰프의 설명을 적었고, 그 말들이 서로 겹칩니다 — 가염 버터를 쓰는 이유(다섯 글), 샐러드가 메인 뒤에 나오는 이유(다섯 글), 오리 껍질을 같이 먹으라는 말(셋), 미트파이가 뜨거우니 조심하라는 말(둘)입니다.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라고 적은 글, 「프렌치 요리를 잘 모르는데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설명이 부담스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개 더 보기
  1.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여덟 글이 역에서 갈 만하다고 적었는데 거리가 갈립니다 — 594m·도보 9분이라고 적은 글, 도보 7분이라고 적은 글, 도보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도 걸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서울숲 공원을 통과해 걸어가면 길이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성수 현대아파트 정문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술을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2025년 12월 글 하나가 이것을 앞세워 적었습니다 — 「갬성 맛집 가면 주류 필수 주문인 곳이 많아 종종 참 곤란할 때가 있는데 여긴 음료나 주류 주문 필수가 아닙니다」. 사장이 배불리 식사만 하고 가도 되도록 일부러 없앴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말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지만, 식전주에 논알콜을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차를 가져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앞뒤가 맞습니다. 와인은 병으로 따로 팔고, 와인 페어링을 준비 중이라고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코스인데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오마카세는 보통 양이 적은데 덕펫은 양이 많아요」, 「웬만한 성인 남성분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양」, 「배불러도 다 먹겠다는 결의를 다지면서 기다렸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글은 사장이 양을 일부러 늘렸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곳에서 배불리 먹고 갈 수 있도록 전체 양을 증량했다는 것입니다. 메인이 셋이라는 점을 그 이유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양이 적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16가장 많이 시킨 것
DUCK FAT COURSE
11/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비싸지 않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6건 중 11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10건
조용하다16건 중 8건
양이 많다16건 중 6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6건 중 7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16건 중 7건
  • 오픈 주방 16건 중 4건
  • 통창·채광 16건 중 1건
  • 시즌 장식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DUCK FAT COURSE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4건

가게 주차장이 없습니다. 네 글이 주차가 어렵다고 적었고, 대중교통을 권한 글이 셋입니다. 다만 차로 간 글 하나가 길을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에 대고 성동가드닝센터·서울숲복합문화체육센터 쪽으로 3분쯤 걸으면 된다고 했고, 요금은 5분에 150원(한 시간 1,800원)이며 저공해차와 다둥이 할인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서울숲복합문화체육센터 공영주차장이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6건 중 7건
  • 여럿이 16건 중 3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덕펫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여덟 글이 역에서 갈 만하다고 적었는데 거리가 갈립니다 — 594m·도보 9분이라고 적은 글, 도보 7분이라고 적은 글, 도보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도 걸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서울숲 공원을 통과해 걸어가면 길이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성수 현대아파트 정문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6건 중 7건

지하 1층이고 계단을 내려갑니다. 일곱 글이 지하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계단을 내려가는 순간부터 조명이 낮아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지층으로 내려가는 작은 입구」, 「반지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계단이 있다는 것은 다섯 글이 말하고 있으니 그 점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열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하 1층이라는 점만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203040506
월별 수치
달글
2025-123
2026-022
2026-032
2026-045
2026-052
2026-062

우리가 모르는 것

  • 코스가 통째로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까지 간 글 열 건은 캐비어 굴찜과 연어 콩피 리조또, 레몬 소르베, 티라미수를 먹었습니다. 5월 이후에 간 글 셋은 감자 파베와 돼지 안심, 대구 뫼니에르, 라즈베리 소르베, 오페라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겹치는 것은 어니언 스프와 오리 가슴 스테이크 둘뿐입니다. 계절마다 두세 가지가 바뀐다고 적은 글이 둘, 봄이면 감자·여름이면 전복처럼 제철을 따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4월 중 일부 코스 변경 예정」이라고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아래 메뉴에서 시즌이라고 적은 것은 지금 없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2026년 봄에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글 다섯은 정보 칸에 17:00~22:00이라고만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이후의 글 셋은 월·목·금 10:00~22:00, 토·일 11:30~22:00이라고 적어 낮에도 엽니다. 브레이크타임 14:30~17:30은 주말에만입니다 — 그렇게 못 박은 글이 둘이고(「주말 브레이크타임」, 「토/일 브레이크타임」), 나머지 하나는 요일을 안 적었습니다. 이 대목이 예전에는 요일 구분 없이 실려 있어 평일 낮에도 문을 닫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다만 저녁만 하던 시절에도 주말 낮은 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2025년 12월 글이 「평일 디너, 주말 런치·디너 운영」이라고 적었고, 2026년 2월 토요일 낮에 간 글과 4월 토요일 낮에 간 글이 있습니다. 주말 여는 시각은 11:30이라고 적은 글이 둘, 10:0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화요일과 수요일 휴무는 여덟 글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건은 가 본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그 글은 이 집을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전통 프렌치 기반의 퓨전 다이닝」이라고 적었는데, 나머지 열여섯 건 어디에도 반려동물 이야기가 없습니다. 빵집 이름도 성수가 아니라 「상수 베이킹 스튜디오」로 적혀 있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아니라 「시즌에 따라 굴찜, 혹은 뽈보(문어) 요리가 제공되어」처럼 고를 수 있는 것을 나열하는 식으로 쓰여 있습니다. 다른 글들을 모아 쓴 것으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 본문이 아니라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이 붙어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2025년 12월 2일 같은 날 올라온 두 글은 본문 안에 네이버 예약 링크를 각각 다섯 번씩 박아 두고 「크리스마스 예약하기」를 반복합니다. 협찬이라고 적지는 않았고 우리도 그렇게 세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집 값이 76,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바로 그 둘입니다.
  • 줄을 섰다는 글도, 안 섰다는 글도 없습니다. 시간대별로 한 팀씩 예약을 받는 집이라 기다릴 일이 없는 것으로 보이고, 열여섯 건 가운데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예약이 차는 이야기를 적은 글은 있습니다 — 「타임별로 금방 테이블이 다 찬다」, 「연말 예약 필수」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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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성수 서울숲 맛집 연말 예약 필수 프렌치 코스요리 전문 분위기 좋은 덕펫 2025-12-02 · 야옹 · 다음 색인

후보 179건을 모두 열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