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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한식

희정보감족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5번 출구 가까이, 상원2길 모퉁이의 빨간 벽돌집에 든 족발·보쌈집입니다. 평일 점심에는 보쌈정식을 내는데, 보쌈 열 점 안팎에 반찬 네 가지와 쌈채소, 뚝배기 된장찌개가 한 사람에 하나씩 나오고 공기밥은 더 줍니다. 값은 2025년 8월까지의 글이 10,000원, 9월부터의 글이 11,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반반족발(2025년 7월부터 45,000원)과 보쌈, 겨울에는 굴보쌈을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2길 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000 – ₩47,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8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30–22:0010건 중 10건
브레이크타임14:30–17:3010건 중 9건
쉬는 날토요일·일요일11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반찬은 갈 때마다 바뀌고, 더 달라면 줍니다. 여덟 글이 반찬이나 상추를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부탁드리면 바로바로 가져다주셔서 눈치 볼 일이 전혀 없었다」. 그날 나온 반찬을 하나하나 적은 글이 많은데, 동그랑땡·도토리묵·깻잎절임·장조림·멸치볶음처럼 글마다 다릅니다.
  2. 고기에서 냄새가 안 난다는 말이 가장 많이 겹칩니다. 여덟 글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냄새가 났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고기가 얇았다는 글이 하나, 비계가 많아 「살짝 느끼했어요」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근처 직장인이 자주 가는 집입니다. 일곱 글이 여러 번 갔다고 적었고, 「거의 뭐 직원식당보다 많이 가는 곳」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다시 안 가겠다는 글은 하나로, 굴보쌈의 비계와 막국수 면 냄새를 까닭으로 들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4/20가장 많이 시킨 것
보쌈정식
8/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8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0건 중 8건
재방문했다20건 중 7건
고기가 두툼20건 중 2건
맵다20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1건
조용하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0건 중 4건
양이 적다20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20건 중 1건
느끼하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5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0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2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2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쌈정식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3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 혼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희정보감족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0건)
입구에 턱이 있다20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주소는 1층이지만 계단을 올라갑니다. 「1층이라고 하지만 계단을 한 칸 올라가야 해요」, 「대략 1.5층쯤」이라고 두 글이 적었고, 두 글은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라고 한 글은 없고, 다섯 글이 위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계단이 있다고 네 글이 적었지만,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카운터에서 열쇠를 받아 건물 밖으로 나가 반 계단 아래로 간다고 적었습니다 — 「날씨 추웠는데 조금 불편했어요」.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2030407080912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4-112
2025-011
2025-021
2025-031
2025-041
2025-072
2025-082
2025-092
2025-121
2026-054
2026-062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점심 웨이팅은 글마다 갈립니다. 기다렸다는 글이 둘(「오픈런 안 하시면 줄 서요」), 바로 앉았다는 글이 둘, 붐빈다고만 하고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2시~12시 30분은 피하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하나, 회식이 하나로 고르게 모이지 않습니다. 혼밥은 「혼자 방문해도 부담이 없었다」는 한 글뿐입니다.
  • 매장 넓이는 크지 않다는 글이 넷,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센 사람은 4인 테이블 7개와 2인 테이블 1개, 또는 4인 테이블 6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한 건에 적혔고, 열 건이 평일 11:30~22:00, 브레이크 14:30~17:30, 토·일 휴무로 같습니다. 한 글만 토요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 정식 시간은 11:30부터라는 글과 11:00부터라는 글로 갈립니다.
  • 값은 시기마다 올랐습니다. 보쌈정식은 10,000원에서 11,000원으로, 반반족발은 42,000원에서 45,000원으로, 보쌈 대는 40,000원에서 42,000원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2026년 7월 일을 적은 한 글은 아직 보쌈정식 10,000원·보쌈 대 40,000원이라고 적었고, 2025년 12월 한 글은 굴보쌈을 42,000원이라고 적어 같은 시기 다른 글과 다릅니다. 저녁 한 끼 값을 사람 수로 나눠 적은 글은 셋이 보쌈 대에 공기밥을 시켜 「인당 15,000원」 안에서 먹었다는 하나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3-6452를 여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2-6085-6452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저녁 회식으로 간 하나뿐이고, 예약석 말고는 자리가 다 찼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다섯입니다. 남의 가게 글이 하나, 가게 정보만 긁어 온 글이 하나, 여러 집을 나열한 목록이 둘이고, 주말에 갔다면서 이 집에 없는 「순대」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5년 전통」「당일 삶은 족발」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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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2건을 모두 열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