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훼미리손칼국수보쌈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훼미리손칼국수보쌈은 뚝섬역 1번 출구 쪽 왕십리로 134에 있는 보쌈·손칼국수집입니다. 거의 모두가 보쌈정식(15,000원)을 시킵니다 — 보쌈 고기에 배추김치·무김치, 알배추와 새우젓, 밥 조금, 사골 국물 칼국수가 한 사람 앞에 한 상으로 나옵니다. 저녁에는 소주를 곁들이는 손님이 많았다고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가서 먹은 글이며 보쌈정식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나머지는 여러 집을 묶은 목록 글과 다른 가게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34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30 | 10건 중 9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식사 때는 줄을 섭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거나 늘 줄이 서 있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다섯이고 10분(토요일 1시), 15분, 15분(금요일 7시 반), 20분(주말 6시), 30분(토요일 6시)입니다. 번호표나 이름 적는 명단이 없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둘은 일행이 다 오지 않으면 차례가 와도 들어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 「차례 됐을 때 일행 안 왔으면 다시 빠꾸임」. 토요일 11시 30분 문 여는 시각에 갔는데도 자리가 꽉 차 혼자 온 사람이 다른 손님과 합석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게 앞에 기다리는 사람을 위한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한 글은 의자가 5개뿐이라 그 뒤로는 서서 기다려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회전이 빠르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값이 싸다는 쪽입니다. 가성비가 좋다·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 보쌈정식 두 개를 먹고 3만원을 냈다는 글이 둘입니다.
- 보쌈 고기에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살코기와 비계가 같이 붙어 촉촉하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반대로 한 글은 「고기도 약간 퍽퍽한 느낌」이라 적었고, 보쌈을 먹다 조개껍데기가 씹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칼국수는 갈립니다. 간이 슴슴하다·삼삼하다·거의 안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MSG 국물 맛」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국물을 사골이 진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양념장을 넣어 먹으라는 글과 넣지 않는 편이 낫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 정식의 밥은 조금 나옵니다. 1/3, 2/3라고 적으며 밥이 적어 아쉬웠다고 한 글이 셋이고, 반 공기 정도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아쉬워한 글들도 칼국수까지 먹고 나니 배가 불렀다고 덧붙였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여자 손 만한 그릇」에 칼국수가 가득 나온다는 글, 2인분 보쌈 접시가 「대박 많죠」라는 글이 있습니다.
- 일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매장 TV에서 이 집이 나온 방송(일본 방송 포함)이 틀어져 있었다고 적은 글도 2건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보쌈정식
비싸지 않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4건)와 「비싸지 않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8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2건
- TV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2건
- 반찬 리필 2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7건
- 혼자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입구가 두 곳입니다. 한쪽 입구로 들어가면 2층이 매장이고 다른 쪽은 1층 매장으로 바로 이어진다고 적은 글, 「2층에 위치해있는데 들어가보니 반대쪽에도 문이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 모두 둘입니다. 지도 앱을 따라갔다가 뒷문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한 글은 뒷문 쪽엔 줄이 없어 의아했는데 줄은 앞문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쪽 입구는 2층으로 이어진다고 하니 계단이 있을 수 있지만,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매장 안에 남녀 공용이고, 불편해서 점수를 깎았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6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 글이 「매일 11:30~21: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줄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목록 글 하나는 소스에 따라 21:30 또는 22:00으로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월요일 11시에 들어갔는데 받아 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2-463-5036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지만, 예약을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체크리스트는 「전화 예약 가능」, 목록 글 하나는 현장 대기만 된다고 적어 갈립니다 —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 직원 응대는 한 글이 사장님이 친절하다(밥과 칼국수를 많이 리필해 줬다), 한 글이 「친절한 건 아니에요」라고 적어 1 대 1로 갈립니다.
- 「나 혼자 산다」·「전현무계획」에 나왔다, 배우 이주승의 단골이다, 1988년(인허가 기록으로는 1986년) 문을 열었다는 말은 방송과 가게 문구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에서 성수까지, 맛있는 주말 2026-10-04 · My Little Archive
- 성수동 & 칼국수 2026-10-03 · vl-company님의 블로그
- 8월 두번째 / 뜨개합숙, 퍼머넌트해비탯, 오딧세이 용아맥, 그랜드 .... 2026-10-02 · 기록용 블로그
- [서울/성동구] 훼미리보쌈 | 성수 보쌈정식 가성비 최고 맛집 2026-10-01 · Mistella’s Diary
- 서울 일상 성동구 성수동 맛집 훼미리 손칼국수 보쌈 ep48 2026-10-01 · 오늘은 좋은날
- 서울 훼미리 손칼국수 보쌈 성동구 맛집 웨이팅 내돈내산 후기 2026-09-30 · 해요세상 · 다음 색인
- 서울 뚝섬 보쌈과 칼국수가 나오는 보쌈정식 맛집 훼미리손칼국수.... 2026-09-29 · 룡미의 미미味美한 하루
- 성수동 훼밀리손칼국수, 보쌈은 맛있고 칼국수는 그저그런 2026-09-28 · 리뷰톡
- 내돈내산) 뚝섬역 보쌈정식 <훼미리손칼국수보쌈> 성수동 2대째 노.... 2026-09-28 · 심플한 블로그 여기저기✈️
- 성수동 현지인도 자주 가는 맛집 훼미리손칼국수보쌈, 야들한 보쌈.... 2026-09-28 · 같이 알아볼까?
- 일상은 그렇게 흘러간다! 오늘을 잘 마무리하고 내일을 위해 화이팅.... 2026-09-28 · 레베카
- 26.09.18(뚝섬/성수)_훼미리손칼국수보쌈/코리야 빙수/포코피아컨셉스토어 2026-09-28 · 빡빡한 인생 · 다음 색인
- 성수 칼국수맛집 보쌈 맛집 훼미리손칼국수보쌈 다녀온 날 2026-09-26 · 미니포엠의 행복한 미담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역 노포 밥집 추천 훼미리손칼국수, 성수 직장인 추천 맛.... 2026-09-25 · 무조건 해피엔딩
- 서울 맛집ㅣ훼미리손칼국수보쌈 방문 추천 2026-09-25 · 오늘의 내가 제일 좋아
- 뚝섬역 훼미리손칼국수보쌈 혼밥 후기, 토요일 오픈 시간에도 합석 2026-09-24 · 예주가의 좋은데이 · 다음 색인
- 성수 왕십리 직장인 저녁 성수맛집 추천 2026-09-24 · 타라씨의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훼미리손칼국수보쌈👍👍👍 2026-09-21 · 좋잖아 · 다음 색인
- 훼미리손칼국수보쌈 2026-09-14 · hyez2 · 다음 색인
- [뚝석역 맛집] 웨이팅 가성비 칼국수 내돈내산 솔직 후기 훼미리손칼국수보쌈(4.3점) 2026-09-12 · 잠실맛집 · 다음 색인
- 훼미리 손칼국수보쌈 뚝섬역 맛집 탐험! 오늘은 쉬는날이라 보쌈이다! 2026-09-10 · 항상 건강하게, 항상 행복하게, 항상 사랑하며 · 다음 색인
후보 32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