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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마라샹궈마라샹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중식

후오마라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서면 있는 작은 마라 전문 중식당입니다. 노란 바탕에 빨간 글씨, 판다 그림 간판이고, 안은 민트색 벽과 네온사인, 중국어 포스터로 꾸며져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철판에 볶은 마라샹궈를 바오번 4개와 함께 내는 2인 플래터(20,900원)이고, 1인분 후오마라탕(10,900원), 크림새우(15,900원), 샤오롱바오 6개(5,900원), 연태고량 하이볼(8,000원)을 함께 시킨 글이 많습니다. 입구 쪽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하고, 맵기와 마라 정도를 따로 고르며, 음식은 번호를 확인해 직접 가져갑니다.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이 많고 저녁에는 술을 곁들인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다만 같은 문구와 같은 주문 묶음이 되풀이되는 글이 많아, 맛 칭찬보다 겪은 사실만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4, 지상1층 (성수동1가, 8-9)
  • 가격대₩3,000 – ₩20,900
  • 역에서 오는 길2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1:30–22:00, 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21건 중 16건
요일 안 적음11:30–22:0021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6건 중 16건
라스트오더21:0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기 전에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합니다. 26 글이 키오스크 주문을 적었습니다. 음식은 교환권 번호를 보고 직접 가져가고, 물·앞접시·소스·단무지는 셀프바에서, 맥주와 음료는 결제한 뒤 냉장고에서 직접 꺼냅니다. 한 글은 「점심에는 사장님 혼자 매장을 운영하시다 보니 대부분 셀프」라고 적었고, 다 먹은 그릇은 자리에 두고 가면 된다는 안내문을 옮긴 글도 있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20 글입니다. 2인 플래터는 「2명이서 방문했는데도 양이 충분」했다고 했고, 플래터에 마라탕과 크림새우까지 더한 두 사람은 「배가 진심 터질뻔」했다고 적었습니다. 1인분 마라탕(10,900원)도 「성인 남성 한 명이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부를 정도」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고, 세트의 미니 크림새우만 작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3.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18 글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로 든 것은 2인 플래터가 바오번 4개를 포함해 20,900원이라는 것, 성수에서 1인 마라탕이 10,900원이라는 것, 샤오롱바오 6개가 「6천원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플래터·마라탕·크림새우를 합쳐 「5만 원이 안 넘는」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4. 자리를 적은 글이 13 글입니다. 문을 열고 왼쪽에 벽을 보고 앉는 일렬 바 테이블, 오른쪽에 2인석·4인석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테라스 공간도 있다고 했습니다. 5 글은 바석만 있는 집이 아니라 테이블도 있다고 분명히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7 글이고, 가게 안내문에는 「매장이 협소한 관계로 1인은 '바' 자리부터」 앉아 달라고 적혀 있다고 옮긴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맵기와 마라(얼얼함)를 따로 고릅니다. 대부분의 글이 1~3단계라고 적었고 한 글만 1~4단계라고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8 글이고, 한 글은 「엄청 얼얼하고 매운 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2단계·2단계로 먹은 두 사람은 「입술이 계솓 파르르르르」 떨렸다며 다음에는 1단계로 하자고 했고, 매운맛 2단계·마라 1단계도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에게는 아주 매웠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고수는 따로 말하면 넣어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네이버 리뷰를 쓰면 빙홍차를 준다는 게시가 매장에 있다고 7 글이 적었습니다(2026년 4월부터 10월 글까지).
  3. 친구와 간 글이 6 글,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4 글, 엄마와 간 글이 1 글이고, 회사 동료와 점심에 간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가 본 글은 없지만, 가 보니 혼자 먹는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25/30가장 많이 시킨 것
철판 마라샹궈 플래터
20/3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30협찬이라고 밝힌 글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0건)와 「비싸지 않다」(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30건 중 20건
비싸지 않다30건 중 18건
육즙이 있다30건 중 11건
맵다30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30건 중 8건
달다30건 중 5건
깨끗하다30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3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30건 중 7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30건 중 2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2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0건 중 13건
  • 리뷰 이벤트 30건 중 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30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30건 중 5건
  • 맥주 판매 30건 중 3건
  • 짐 보관 30건 중 2건
  • 오픈 주방 30건 중 1건
  • 냉방 30건 중 1건
  • 통창·채광 30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30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철판 마라샹궈 플래터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0건 중 1건

주차는 겪은 글이 없습니다.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 줄에 「주차불가」나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을 적었고, 본문에서 매장에 「별도의 주차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적은 글은 한 글입니다. 차를 두고 지하철로 왔다는 글은 있지만 차를 대 본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30건 중 6건
  • 데이트 30건 중 4건
  • 가족과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후오마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한 글이 매장 오른쪽에 테라스 공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좁고 바 자리가 많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30건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6
2026-0610
2026-074
2026-087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후 1시쯤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한 글과 평일 저녁에 웨이팅이 없었던 글, 두 글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점심피크인 12시전후는 자리가 치열」하다거나 점심에 웨이팅이 있다는 말은 들은 말로 적혀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 앞에 대기용 의자가 있다고 5 글이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22 글이 적었고, 거의 모두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만 「도보 7분」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서울숲역에서도 걸어올 만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1 글에 적혔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9 글이 매일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으로 적었고, 한 글은 매일 11:00-22:00, 한 글은 평일 11:00-21:00 · 주말 11:00-22:00 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2일 글의 「오전 11시 ~ 저녁 9시」는 다른 주소와 함께 붙은 정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철판 마라샹궈 플래터는 2026년 4월 20일 글에서 「19,900원」이었고, 5월 22일 글부터는 「20.9」, 6월 이후 글은 모두 20,900원입니다. 5월 29일 글이 옮긴 메뉴판에도 19,900원과 크림새우 14,900원이 있어 정확히 언제 올랐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지금 값은 20,900원으로 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4-9512 로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예약문의」라는 딱지 옆에 번호를 옮겼을 뿐입니다.
  • 협찬이나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없지만, 30 글 가운데 상당수가 같은 문구(「현지의 맛이 살아있는 마라 맛집」, 가게 소개글의 「기름기와 자극은 줄여」)와 같은 주문 묶음(플래터·마라탕·크림새우·하이볼)을 되풀이합니다. 그래서 맛에 대한 칭찬은 세지 않고, 무엇을 시켰는지·얼마였는지·자리가 어땠는지만 근거로 삼았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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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3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