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중식
화로양미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상원4길 9, 뚝섬역 4번 출구 근처의 양고기 숯불구이집입니다. 테이블마다 숯 화로를 놓고 냉장 양고기를 굽고,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줬다고 적은 글이 22건입니다. 양꼬치는 200g 17,000원, 양모듬은 500g 55,000원으로 적혔고, 꿔바로우·어향가지·마라탕 같은 중국 요리를 같이 시킨 글이 많습니다. 점심에는 1인 9,000원 중식 뷔페를 하며, 뷔페를 먹은 글이 3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4길 9,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5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1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0건이 매일 10: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2:30 | 22건 중 20건 |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화로 앞에서 구워 줍니다. 30건 중 22건이 직원이나 사장님이 구워 줬다고 적었고, 부위를 설명하며 접시에 나눠 담아 줬다는 글도 있습니다. 구워 주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7월 22일 글은 「구워주시지는 않으셔서 타지 않게 뒤집기에 신경써줘야 함」, 8월 18일 글은 「화로에 직접 구워먹어야 하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구워 줬다는 9월 16일 글도 양꼬치를 추가했을 때는 「바빠 보이셔서 저희가 직접 구워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흔한 양꼬치집의 자동 회전 기계가 없습니다. 10건이 기계가 아니라 숯 화로 위에서 손으로 돌려 굽는다고 적었습니다. 양꼬치 개수는 「1인분에 8개」(9월 17일)와 2인분 「10개씩 2번」(8월 18일)으로 다르게 적혔습니다.
- 잡내가 없다고 21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9월 17일 글은 「양고기 특유의 향미가 짙어요」라고 적었습니다. 9월 20일 글은 잡내는 아니지만 「특유의 양고기만의 육향이 살짝」 난다고 적었습니다. 「호주산 냉장 양고기」라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말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계산대·입구 쪽에 잔 단위로 와인을 파는 자판기가 있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휴대폰 충전기와 섬유탈취제가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구이류는 2인분부터 시켜야 한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5월 8일 글은 양모듬은 예외라고 적었고, 6월 25일 글은 그래서 양갈비 1인분과 양꼬치 1인분을 함께 시켰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양꼬치
매장이 넓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4건)와 「잡내가 없다」(2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2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아니라고 29건 중 10건
- 와인 판매 29건 중 7건
- 맥주 판매 29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5건
- 반찬 리필 2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9건 중 3건
- 통창·채광 29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3건
- 충전 29건 중 3건
- 주차 규모 29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9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1건
- 유아의자 29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7건 |
|---|
가게 앞에 차를 댈 자리가 있습니다. 7건이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2건이 3~4대(「서너대」) 규모라고 적었습니다. 5건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 9월 20일 글은 「협소해서 전화로 문의 필요」라고 적었고, 7월 24일 글은 가게 앞을 두고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썼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9건 중 4건
- 데이트 29건 중 3건
- 친구와 29건 중 3건
- 차로 감 2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9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3건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글에서 겪은 것으로 적힌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9월 17일 글이 정보란에 「유모차 진입 가능」이라고 옮겨 적었지만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위치를 적은 3건이 모두 밖이라고 했습니다 — 「매장 밖으로 나가 왼쪽」에 비밀번호가 필요하다(9월 26일), 「바로 옆 상가」(7월 18일), 가게 밖으로 나가야 있다(8월 17일).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6 | 6 |
| 2026-07 | 6 |
| 2026-08 | 6 |
| 2026-09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대개 뚝섬역에서 3~5분으로 적혔지만, 9월 20일 글 한 건은 「도보로 10분정도」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일요일 저녁 8시쯤, 「여섯시쯤」). 평일 4시 40분에 간 글은 6시 30분쯤 사람이 차기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4건, 연인·배우자와 3건, 친구와 3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1건(17개월 아이)이고, 아기 의자를 봤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나머지는 함께 간 사람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21건이 「매일 10:30-22:30」으로, 1건이 월요일 10:30-22:30으로 적었지만 거의 모두 정보란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시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을 적은 글은 없고, 점심 뷔페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양꼬치 200g을 7건이 17,000원으로, 7월 22일 글 한 건이 1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이틀 뒤 글도 17,000원이어서 값이 바뀌었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양모듬은 6건이 500g 5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둘이 양꼬치 2인분 34,000원에 콜라를 시킨 8월 18일 글은 「합리적」이라고 적었고, 비싸지 않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70-7818-8886은 10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2인부터 80인까지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고, 통대관은 15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있습니다. 9월 7일 글과 8월 26일 글은 「성수에서 저녁 약속이 있던 날 오랜만에 양고기가」로 시작하고, 소스 네 가지를 같은 이름(「표고버섯 와사비 조림」)과 순서로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30건 중 하나도 없습니다 — 협찬이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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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4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