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햄찌와베찌 뚝섬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2번 출구 뒤 골목(상원10길)의 부대찌개집입니다. 메뉴는 햄찌개와 베이컨찌개 두 가지를 1인분씩 팔고, 라면사리는 종류와 상관없이 1,000원입니다. 찌개를 시키면 큰 대접의 잡곡밥과 버터가 나와 밥에 버터를 비벼 국물과 먹습니다. 근처 직장인 점심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7건이고, 그중 4건은 같은 이름의 왕십리역점 글이라 치웠으며 가 본 글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4,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9,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22:00 | 5건 중 2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햄이 산처럼 쌓여」 나왔다는 글, 「양부터 꽤 푸짐」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밥은 한 글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딱」일 만큼 적다고 적었고, 밥을 더 달라면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안쪽이 오픈 주방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남자 사장님이 홀을, 여자 사장님이 주방을 맡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찌개가 끓기 시작하면 사장님이 큰 햄을 자리에서 잘라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아담」「테이블은 많지 않아요」).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4인 테이블과 8인 단체 테이블, 바깥에 야장 한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번 출구에서 3~5분이라는 글이 셋이고, 4번 출구 쪽 골목으로 약 250m를 걸었다고 길을 자세히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베이컨찌개
양이 많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5건
- 오픈 주방 12건 중 4건
- 반찬 리필 12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2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2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으니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는 다른 한 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번 출구에서 3~5분이라는 글이 셋이고, 4번 출구 쪽 골목으로 약 250m를 걸었다고 길을 자세히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입구에 계단이 있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 정보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7 | 1 |
| 2025-11 | 3 |
| 2025-12 | 1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한 번 올랐습니다. 2024년 9월 방문 글의 메뉴판은 햄찌개 9,000원·베이컨찌개 10,000원이었고, 2025년 2월부터의 글은 10,000원·11,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2025년 12월, 점심에 처음엔 자리가 있다가 금방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11시 40분에 거의 만석이었다거나 12:00~12:30을 피하라고 적었을 뿐 기다린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지인과 점심을 먹었다고 적은 글 한 건뿐입니다. 동료·혼자·가족 방문은 짐작할 만한 대목이 있어도 분명히 적은 글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일요일 휴무는 다섯 글이 같습니다. 여는 시각은 11:00(2024년 10월·2026년 9월)과 10:00(2025년 11월~2026년 8월)으로 갈리고, 토요일은 16:00에 닫는다는 글이 둘, 월~토 11:00~21:00에 16:00~17:00 브레이크가 있다는 2026년 9월 글이 하나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화번호 02-498-2250을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뚝섬점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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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맛집] 수제 베이컨 부대찌개 맛집 '햄찌와베찌' 후기 - 버터밥 2026-06-30 · 하뇽뇽
- 뚝섬역 점심 맛집 햄찌와 베찌 내돈내산 서울숲 맛집 2025-12-02 · 도시식탁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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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