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네단
HANEDAN
분식 · 성동구 성수동1가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하네단은 뚝섬역과 서울숲 사이, 왕십리로 102 1층에 있는 튀르키예 디저트 가게입니다. 바클라바·로쿰·카이막을 만 술탄 사르마를 상자에 담아 포장해 갑니다. 2026년 10월 4일 글은 매장을 리뉴얼해 미리 포장한 상품을 팔고 있고 아직 가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전, 4월부터 8월까지의 글은 에펜디·사라이·하네단 세 등급 가운데 하나를 골라 무게로 담았고 250g에 16,000원·18,000원·20,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은 9건이 11시~20시,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는데 대부분 정보란에 옮겨 적은 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직접 가서 산 글입니다. 더현대 서울 매장과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을 다룬 4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0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9건 중 9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사면 홍차나 원두커피를 한 잔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나갈 때 커피나 홍차 주심」, 「커피를 머릿수만큼 공짜로 주심」처럼 적었고, 둘은 저녁이라서·버스를 타야 해서 받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4월 15일 글은 첫 방문 때 점원이 바빠 홍차를 못 받았고 두 번째에는 따뜻한 홍차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10월 리뉴얼 뒤 글은 차이를 사서 마셨고 「이때는 … 무료로 주셨다」고 지난 일로 적었습니다 — 지금도 주는지는 모릅니다.
- 달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상상이상으로 엄청나게 달다」, 「무지막지하게 달달하기 때문에 달지 않은 차와 함께」처럼 커피나 차를 곁들이라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4건은 생각보다 덜 달다·과하지 않다고 적어 결론이 갈렸고, 그중 하나는 사장님이 한국인 입맛에 맞춰 단맛을 줄였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는 글이 둘, 성수역에서 10분쯤이라는 글이 하나, 「쥬씨와 밀도 사이 골목」을 찾으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가 작아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매장이 작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포장 전문으로 넓지 않아 쇼케이스가 내부를 가득」 채운다고 적었고, 포장해 간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무게 상자(에펜디·사라이·하네단)
달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13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0건 중 11건
- 포장 2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6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는 글이 둘, 성수역에서 10분쯤이라는 글이 하나, 「쥬씨와 밀도 사이 골목」을 찾으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가 작아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두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에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이 있지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6 |
| 2026-06 | 5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앉을 자리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5~6월 글 4건은 「앉아서 먹는 공간은 따로 없고」 포장만 된다고 적었고, 7월 18일과 8월 25일 글 2건은 「바 테이블이 2개 정도」 있어 가게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도 리뉴얼 전에 벽에 붙은 작은 테이블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리뉴얼 뒤에 자리가 남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10월 4일 글 하나만 리뉴얼을 적었습니다 — 무게로 담던 방식이 미리 포장한 상품으로 바뀌었고, 에크멕 빵·이스탄불 스프레드 같은 빵류가 생겼고, 아직 가오픈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위의 등급별 값과 무료 음료는 그 전 글들의 이야기입니다.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250그람쯤 사구 25000원쯤낸듯 비싸요」),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요즘 구움과자 값보다 싸지 않나」, 음료까지 주니 비싼 편은 아니라고),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값을 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한 끼 값이 아니라 상자 값으로, 2026년 4~8월에 250g 16,000원~20,000원이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6월 1일 글 하나가 「오픈 초기에는 … 대기줄도 길어서」 미뤘다가 요즘은 한적해 보여 갔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4건이 같은 번호를 적었지만 예약이나 전화 주문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몇 글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고급스러운 맛의 튀르키예 로쿰과 바클라바를 판매하는 하네.... 2026-10-04 · Life and me
- 쿠이료코저&던전밥 미궁탐색전 전시 (6/2~8/30) 2026-08-25 · '-' · 다음 색인
- 38도가 말이야 방구야 2026-08-04 · MYARCHIVE · 다음 색인
- 서울숲 디저트 맛집, 튀르키예 바클라바 제대로 맛본 하네단 후기 2026-07-18 · 현 이야기 · 다음 색인
- Drive through the stress 기록 2026-07-14 · 블로그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 6월 | 한 달이라도 야르하게 2026-07-10 · 슬기로운생활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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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1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