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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튀김
족발튀김 22/32 이 시켰습니다글 22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양식

플레이버타운

Flavourtown

블로그 글 3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플레이버타운은 서울숲 골목의 붉은 벽돌 주택을 고쳐 쓰는 중식 베이스 아시안 레스토랑입니다. 거리에서 반 층쯤 계단을 올라가 들어가고, 두 개 층을 씁니다. 대표 메뉴는 족발을 한입 크기로 썰어 튀긴 뒤 코코넛 캐러멜 소스를 입힌 족발튀김이고, 랍스터와 바지락을 넣은 황제커리, 청두식이라고 적힌 마파두부, 맛동산 군만두가 그 뒤를 잇습니다. 코스처럼 하나씩 나오는 2인·3인 세트가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목요일은 저녁에만 열고 금·토는 점심부터 열며 일·월에 쉽니다 — 다만 이 영업시간을 다르게 적은 글이 몇 있어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에서 케익바라는 디저트·주류 공간을 함께 운영합니다. 가게는 2026년 8월 4일부터 20일까지 문을 닫고 내부를 고쳤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8-7, 1,2층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54,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3 m² (약 49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자기가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둘 다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약 가능」이라고만 적어 둔 글이 넷 더 있는데, 전부 글머리의 매장 정보를 옮긴 것이라 그 사람이 예약을 했는지는 알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평일인데도 저녁 6시~8시 예약은 2주 전에 이미 마감」이었다고 적었고, 예약금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일곱 명이라 룸으로 잡았습니다. 예약을 안 하고 갔는데 바로 들어간 글도 셋 있습니다 — 주말 점심 피크를 살짝 넘긴 시간, 주말 저녁, 평일 오후 5시입니다. 평일 저녁이나 주말 저녁에 예약 없이 갔다가 못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6시가 가까워질수록 손님이 정말 많이 들어왔다」 「평일 저녁인데도 거의 만석」처럼 적은 글은 넷입니다.
  2. 대표 메뉴 이름이 「족발튀김」인데, 그게 튀김인지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스물두 글이 먹었고, 겉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둘, 튀김 같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뒤쪽 여섯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바삭한 족발튀김을 예상했는데 전혀 다른 느낌의 요리였다」 「튀김이라 하기에는 너무 부드럽고 쫀득해서 입에서 녹아버린다」 「동파육을 살짝 튀긴 느낌」 「곁은 쫀득하고 속은 엄청 부드러워서 몇 번 씹으면 고기가 사라졌다」. 한 글은 반대로 「식감을 살리기 위해선지 딱딱한 느낌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동파육에 비유한 글이 넷인데 서로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바삭한 튀김을 생각하고 시키면 다른 것이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맛이 없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3. 값을 두고 말이 정확히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쪽은 「가격대는 솔직히 좀 있는 편」 「어차피 단품 가격대가 꽤 높아 이것저것 시키면 예산이 훌쩍 뛴다」 「서울숲 감안하고도 좀 비쌈」 「가격은 사악함」이고, 비싸지 않다고 적은 쪽은 「가격도 엄청 비싸지 않은 것 같고」 「이 귀한 요리들을 이렇게 저렴하게 먹어도 되나」 「가격대가 상당히 괜찮지 않나요?」 「메뉴 가격대가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어요」입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과 겹칩니다 — 「서빙되는 요리의 양이 전반적으로 아담하고 스몰 플레이트에 가까워 인원 수보다 1~2개 더 시켜야 한다」 「맛있긴 한데 양이 좀 부족했다」 「전반적으로 맛남, 근데 양이 적긴 함」.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볶음밥과 커리에는 밥이 함께 나옵니다.
  4.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열인데,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은 한 명입니다. 나머지 아홉은 글머리의 매장 정보를 옮겼거나(「반려동물 동반」이 포장·유아의자·콜키지와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펫 프렌들리 공간이라 좋다」고 적었을 뿐 개를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직접 데려간 한 글이 조건을 적어 두었습니다 — 강아지 접종 내역을 확인한 뒤 입장했고, 애견 전용 식당은 아니라 개모차에 태워 두고 식사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 개를 데려가지는 않았지만 「예방접종 증명서 또는 수첩이 필수이고 자리도 따로 마련해 준다니 예약할 때 미리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두 마리 이상 되는지, 어느 자리에 앉게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개 더 보기
  1. 열아홉 글이 직원 이야기를 하는데, 무엇을 했는지가 서로 겹칩니다. 메뉴를 하나하나 설명해 준다(열한 글), 음식이 나올 때마다 먹는 방법을 알려 준다(여섯 글), 메뉴판에 없는 그날의 스페셜을 구두로 안내한다(여덟 글), 주문 전에 고수를 넣을지 묻는다(다섯 글), 매운 정도를 조절해 줄 수 있다고 알려 준다(셋)입니다. 그 밖에 한 번씩 나온 것으로는 고속버스 도착이 늦어질 것 같다고 전화했더니 기다려 주고 캐리어와 우산을 맡아 준 일, 생일이라며 딤섬을 내준 일, 손님이 들고 들어온 일회용 커피컵을 먼저 버려 줄까 물어본 일이 있습니다. 직원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역에서 걸어갑니다. 다만 몇 분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를 적은 글이 열둘,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서울숲역에서 걸리는 시간은 「5분」 「6분」 「8분」 「429m」로 적혀 있고, 뚝섬역은 「7분」입니다. 다만 이 숫자들은 대부분 글머리의 매장 정보 블록에 들어 있는 것이라, 각자 걸어 보고 잰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값이 서로 다른 것일 수 있습니다. 한 글은 케익바에 갈 때는 뚝섬역 8번 출구가 빠르다고 적었습니다. 성수동 카페 거리와 소품샵 골목 안에 있어 걸어가며 구경할 만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식사 뒤 서울숲까지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32명이 말한 것

22/32가장 많이 시킨 것
족발튀김
20/3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32협찬이라고 밝힌 글

3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0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32건 중 20건
육즙이 있다32건 중 11건
느끼하지 않다32건 중 7건
매장이 넓다32건 중 6건
깨끗하다32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32건 중 3건
조용하다32건 중 2건
재방문했다3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32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32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3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튀김옷이 바삭그렇다 19 · 아니다 6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32건 중 2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2건 중 13건
  • 예약할 수 있다 32건 중 11건
  • 오픈 주방 32건 중 7건
  • 카페 겸업 32건 중 6건
  • 입구에 턱이 있다 32건 중 5건
  • 통창·채광 3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2건 중 3건
  • 맥주 판매 3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32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32건 중 2건
  • 짐 보관 32건 중 2건
  • 쿠폰 32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32건 중 1건
  • 유아의자 32건 중 1건
  • 셰프 수상 이력 32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32건 중 1건
  • 매일 손질 3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족발튀김 입니다 — 글 32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9개 더 보기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2건 중 5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 이야기가 나오는 글이 열셋인데 전부 안 된다는 쪽이고, 그 가운데 일곱은 글머리에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자기 말로 적은 글은 여섯이고, 실제로 차를 가져가 세워 본 사람은 한 명입니다 —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에 대고 매장까지 도보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근처 주차장을 늘어놓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한 글은 값까지 옮겨 적었습니다(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 서울숲 공영주차장, 갤러리아포레, 디뮤지엄, AJ파크 노상). 그 값은 우리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주차는.. 아마 안 될 걸요」라고 짐작으로 적었고, 다른 글은 「이 동네 주차 안 되는 건 뭐 ㅎㅎ」라고 적었습니다. 몇 대까지 되는지, 발레파킹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기 때문인지 아무도 안 적었기 때문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32건 중 7건
  • 데이트 32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32건 중 2건
  • 차로 감 32건 중 1건
  • 가족과 3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플레이버타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다만 몇 분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를 적은 글이 열둘,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서울숲역에서 걸리는 시간은 「5분」 「6분」 「8분」 「429m」로 적혀 있고, 뚝섬역은 「7분」입니다. 다만 이 숫자들은 대부분 글머리의 매장 정보 블록에 들어 있는 것이라, 각자 걸어 보고 잰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값이 서로 다른 것일 수 있습니다. 한 글은 케익바에 갈 때는 뚝섬역 8번 출구가 빠르다고 적었습니다. 성수동 카페 거리와 소품샵 골목 안에 있어 걸어가며 구경할 만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식사 뒤 서울숲까지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32건 중 20건
입구에 턱이 있다32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2건 중 3건

입구가 길에서 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계단을 적은 글이 여섯이고, 전부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 「반 층 계단을 올라가니 입구가 나온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에 위치해 있다」. 한 글은 「주소에는 1층이라고 나오는데 1.5층 같은 계단을 올라가시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집이 몇 층인지도 글마다 다릅니다 — 대부분은 1층과 2층을 쓴다고 적었는데, 세 글은 2층과 3층 전체라고 적었습니다(「2층만 가게인 줄 알았는데 3층까지」). 같은 건물을 다르게 세고 있는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래층은 오픈 주방이 있는 쪽이고 위층에 룸과 테라스가 있다는 말은 여러 글에서 같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여섯 글이 입구까지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고, 화장실은 위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계단이 최소 두 군데 있다는 것까지는 확실합니다. 몇 칸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한 살·일곱 살 아이와 일곱 명이 간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도 아이 의자 이야기만 하고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셋이고, 셋 다 위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래층에 앉으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 한 글은 남편이 화장실에 다녀오면서 윗층을 구경하고 왔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2층에 화장실이 있어서 올라갔다」고 적었으며, 또 다른 글은 온통 금칠이라 눈이 즐거웠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 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직접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매장 정보를 옮겨 적으며 남녀 구분이라고 했지만 무선 인터넷·제로페이와 함께 나열된 것이라 직접 본 것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2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3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2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2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27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612
2026-0712
2026-086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본문에는 아무 말이 없고 맨 끝에 붙은 클립에 `#협찬` 해시태그 하나만 달려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이고, 남이 사 줬다고(`#남돈남산`)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무 건은 어느 쪽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뒤 한 건이 더 들어와 읽었습니다(2026-02-11) — 가 본 글이어서 분모가 서른둘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서른여덟 건을 받아 일곱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두 건은 같은 건물 지하의 다른 가게(케익바) 글이라 아예 옮겼고(한 건은 본문에 「플레이버타운을 안 가봤지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두 건은 가게가 직접 쓴 공식 블로그 공지, 한 건은 유튜브 영상을 정리하며 식당 셋을 소개한 글, 한 건은 여섯 곳을 한 단락씩 늘어놓은 나열 글, 한 건은 「공개된 방문 후기」와 「참고자료」를 근거로 성수동 식당 셋을 비교한 글이라 글쓴이가 다녀온 대목이 없습니다. 남은 서른한 건은 서른한 사람입니다 — 한 사람이 여러 번 쓴 경우가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은 제목부터 재방문 후기이고 자기가 전에 쓴 이 집 글을 링크해 두었는데, 그 글은 우리가 모은 것에 없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스물인데 다섯이 서로 다릅니다. 열다섯은 같은 값입니다 — 화~목 17:30~22:30(라스트오더 21:30), 금~토 12:00~22:00(브레이크타임 15:30~17:30, 라스트오더 14:30·21:00), 일·월 정기휴무. 화·수·목은 저녁에만 열고 금·토는 낮부터 연다는 것이 이 집 시간표의 핵심입니다 — 브레이크타임과 낮 라스트오더(14:30)는 금·토에만 있습니다. 다른 다섯은 이렇습니다: 한 글은 「금~일 12:00~22:00」이라고 적어 일요일에도 연다고 했고, 한 글은 「화~토 17:30~22:30」이라 금·토 점심을 빼놓았으며, 한 글은 요일 구분 없이 「17:30~22:30」만 적었고, 한 글은 요일 구분 없이 「12:00~22:00」이라고만 적으면서 라스트오더를 14:00으로 적었으며(나머지 여덟 글은 14:30입니다), 한 글은 「평일 17:30~22:30 / 주말 12:00~22:00」이라고 뭉뚱그렸습니다. 일요일에 여는지가 가장 크게 갈리는 대목이니 가시기 전에 전화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0507-1367-9954). 그리고 2026년 8월 4일부터 20일까지 리노베이션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 두 글이 그 날짜를 적어 두었고 세 글이 더 고친 이야기를 했으니, 그보다 오래된 후기에서 본 것은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값과 세트 구성이 8월에 달라진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게는 8월 4일부터 20일까지 문을 닫고 내부를 고쳤습니다. 그 전후로 글이 이렇게 갈립니다 — 세트는 6월과 8월 중순 글이 「2인 79,000원」인데 8월 31일 글은 「1인 79,000원짜리 A세트」이고 접시 수가 훨씬 많습니다. 새우 토스트는 7월·8월 초 글 셋이 18,000원, 8월 31일 글이 22,000원입니다. 황제커리 하프는 7월 글이 54,000원, 8월 글이 53,000원이고, 소뽈살 커리는 7월 글이 33,000원, 8월 글이 32,000원입니다(이 둘은 방향이 반대라 옮겨 적다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8월 19일에 올라온 글은 이미 「세트 구성들이 제가 갔을 때와는 또 다른 것 같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값이 지금 값인지는 전화해서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이 아닌데 공짜로 받은 것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주방이나 직원이 따로 내준 것이 다섯 — 멀리서 왔다고 에그타르트, 생일이라고 딤섬 두 피스, 양배추 볶음, 군만두 한 접시, 새우 딤섬입니다. 네이버 저장·리뷰 이벤트로 받은 것이 둘로, 둘 다 스프링롤입니다. 여기에 더해 한 글은 주류를 주문하면 운남성 피클이 서비스라고 적었는데, 술을 안 시켜도 나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짜로 받은 사람의 상은 다른 사람의 상과 다릅니다 — 위 다섯 가운데 넷은 세트를 시킨 테이블이고, 그 테이블만 디저트나 딤섬이 한 접시 더 있었습니다.
  • 여러 글이 똑같이 적었지만 숫자가 서로 다른 말이 둘 있습니다. 블루리본을 몇 년 연속 받았는지가 「5년 연속」 여섯 글, 「4년 연속」 다섯 글로 갈립니다. Taste of Seoul 서울 100선은 「4년 연속」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레드리본은 「2년 연속」 다섯, 「3년 연속」 하나입니다. 날짜순으로 봐도 한쪽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여러 글이 같은 말을 적었다는 것만 사실로 세고, 몇 년인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븐틴·스트레이키즈가 단체 회식을 했다는 말은 열한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고, 최화정·레오제이·싸이·박경림이 왔다는 말은 셋에 나옵니다. 쉐이크쉑과 협업한 「시추안 크리스프」를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그 메뉴를 먹지는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대부분 예약하고 갔기 때문입니다. 예약 없이 가서 바로 앉은 글이 셋인데 주말 점심 피크를 넘긴 시간, 주말 저녁, 평일 오후 다섯 시입니다. 야외에 대기 좌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현장 웨이팅도 받는 모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자리에 앉으면서 직원에게 「개인 테이블은 1시간, 쉐어 테이블은 1시간 이상 이용 가능하고 저녁에는 손님이 몰려서 그렇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이 시간 제한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라 늘 그런지 그날만 그랬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도 하나뿐이고, 그 글은 「내가 방문했던 날만 그랬나?」라고 스스로 덧붙였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일곱 명이 룸을 잡았고 한 살·일곱 살 아이와 함께였는데, 아기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다고 적고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오후 5시 30분으로 예약했더니 기다리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아이 몫으로 홍콩식 차슈 볶음밥을 시켰는데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 아이 식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 의자를 적은 다른 두 글은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본 것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 이 집 글의 절반쯤은 본문을 시작하기 전에 매장 정보 한 뭉치를 그대로 옮겨 붙입니다 — 주소·전화·영업시간·주차·예약·편의정보가 이모지와 함께 줄줄이 붙어 있는 그 블록입니다. 우리는 그 블록에만 있는 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빠진 것을 적어 둡니다: 「반려동물 동반」은 열 글에 나오지만 개를 데려가 본 사람은 하나, 「주차 불가」는 열세 글에 나오지만 차를 가져가 본 사람은 하나, 「유아의자」는 네 글에 나오지만 실제로 받아 본 사람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포장·배달」 「글루텐프리·비건 메뉴」 「제로페이·네이버페이」 「전문 소믈리에」는 한 글이 그 목록을 통째로 옮긴 것이 전부이고,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이 가운데 무엇이 지금도 맞는지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근거 (3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플레이버타운 서울숲 직장인 맛집 족발튀김, 마파두부, 차슈볶.... 2026-09-17 · Hailey's 데일리로그
  2. 성수동 맛집 블루리본 청두식 마파두부&새우볶음밥 플레이버타운 .... 2026-08-31 · 심플한 심블리
  3. 플레이버타운 성수, 인당 8만원 세트 시원하게 플랙스 한 후기 2026-08-31 · 기어잇 오션 | Gear IT Reviews
  4. 서울숲 회식 모임 맛집 추천 성수 뚝섬 맛집 플레이버타운 족발튀김.... 2026-08-26 · 슬기로운 요괴생활
  5. 흑백요리사 셰프들도 극찬한 성수동 맛집, 성수 핫플 - 플레이버타.... 2026-08-19 · 주파링의 러블로그^.~♥
  6. [맛집] 퓨전 아시안 성수 맛집 플레이버타운 2026-08-13 · 오늘의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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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0건 중 본문 40건을 읽어 3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