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프레고클럽
Prego Club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5번 출구 가까운 골목, 반지하에 있는 작은 파스타 집입니다. 일본 옛 양식집(킷사텐) 같은 꾸밈에 김새우 파스타(17,000원)·명란 김그라탕(19,000원)·까르보나라(18,000원) 같은 파스타와 그라탕을 내고, 사이드로 얼굴을 그린 오니기리(3,000원)와 오리 모양 감자 사라다(6,000원)를 곁들입니다. 먹고 나면 손님이 직접 아이스크림을 떠서 꾸며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가지 않고 소개만 한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2길 1-10, 지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43,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3건 중 11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2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20:15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언제 가느냐로 갈립니다. 기다렸거나 뒤로 줄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주말 오픈런 글들이 구체적입니다 — 11시 14분에 도착해 앞에 2팀이었고 오픈런한 7팀쯤이 모두 들어갔다는 글, 문 열기 20~25분 전에 4~5명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글, 11시에 캐치테이블로 등록해 1시쯤 들어갔고 그 뒤에 온 사람들은 「오전웨이팅 마감」이라 돌아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말에 왔다가 대기가 길어 포기했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대개 평일입니다(평일 5시, 평일 저녁, 평일 12시, 평일 낮). 대기는 캐치테이블로 건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오니기리·감자 사라다 같은 사이드는 여기에 들지 않습니다 — 「1인 1메뉴가 원칙이라고 설명받았는데 사이드는 포함안된다고」. 한 글은 1인 1파스타로 시켜야 한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리뷰나 인스타 스토리를 올리면 작은 도시락을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포켓 오니기리는 「원래 4,500원인데 #인스타스토리 올리면 무료 제공」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셋, 적다고 적은 글이 둘, 결론을 못 낸 글이 하나입니다. 적다는 쪽은 그라탕 그릇이 작고 「밑에 푸실리 파스타면이 들어가 있긴 한데 몇 개 안 돼」라며 세 가지에 65,000원이 나와 아깝다고 적었습니다. 많다는 쪽에는 스테이크를 「둘이서 배불리 먹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자리 배치를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리는 모습이 조금씩 다릅니다. 「2인 테이블이 5개, 4인석이 2개정도」에 혼밥석이 있다는 글, 3인 테이블 2개에 나머지 4~5자리는 바 테이블 2인석이라는 글, 바 테이블 중심으로 8석 내외라는 글이 있습니다. 작아서 옆 테이블과 간격이 좁았다는 글을 포함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오픈 주방이라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오니기리 2pc
재방문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좁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7 |
|---|---|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4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4건
- 1인 1메뉴 24건 중 3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4건 중 3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2건 |
|---|
주차가 안 된다는 말은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직접 겪은 말로 주차할 곳이 없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골목에 있어 주차 불가능」, 식당 앞에 주차할 곳이 없어 인근 공영주차장에 대야 한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7건
- 데이트 24건 중 6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4건 중 8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4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가게는 반지하·지하에 있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세 글은 입구에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반지하라서 낮은 계단을 통해서 들어가셔야 해요」, 「지하라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한 글은 문이 낮아 「키 크신 분들은 머리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입구에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가운데 세면대를 두고 양옆으로 남녀 칸이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8 | 8 |
| 2026-09 | 13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3건에 적혔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12건이 매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같고 그중 8건이 라스트오더 20:15를 적었습니다. 한 글만 오전 11시에 연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 글과 9월 글 사이에 올랐습니다. 살치살 스테이크는 8월 13일 글에 39,000원, 9월 6일·27일 글에 43,000원이고, 명란 김그라탕은 8월 17일 글에 18,500원, 9월 9일 글과 22일 이후 글에 19,000원입니다(9월 13일 글 하나는 아직 18,500원으로 적었습니다). 9월 6일 글은 네이버에 올라간 메뉴판이 「업데이트되기 전」이라 값이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세 가지를 시켜 65,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43-6845는 가 본 글 두 곳의 정보 블록에서 옮겨 온 것입니다. 예약은 말이 갈립니다 — 한 글은 「예약은 안되는 곳」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의 정보 블록은 단체 예약과 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반려견 동반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과, 가지 않고 쓴 애견동반 식당 목록 글 둘(같은 블로거)에서만 나옵니다. 개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없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뚝섬역 맛집 추천 | 프레고클럽 내돈내산 추천 후기 (+아이스크.... 2026-10-05 · 해달의 삶
- [뚝섬] 프레고 클럽 | 인스타 핫플 분위기 좋은 파스타 맛집 김새우파스타 까르보나라 포켓오니기리... 2026-10-05 · Happily ever after* ੈ♡‧₊˚ · 다음 색인
- 성수/뚝섬역 맛집 프레고클럽|귀여운 감자사라다·오니기리 데이.... 2026-09-27 · mattanguma
- 성수 뚝섬 데이트 맛집 프레고클럽 | 귀여운 오니기리와 파스타 내.... 2026-09-26 · 여르미입니다 ˙⋆。˚
- 성수 맛집 프레고클럽 오픈런 - 오니기리 까르보나라 포테토사라다 .... 2026-09-22 · Pigrian
- ((서울♥)) 2026-09-21 · •
- 성수/뚝섬 맛집 ‘프레고클럽’ 후기|웨이팅,메뉴추천 2026-09-20 · 방방곡곡 취향수집
- 뭐야 벌써 9월이라구 !? 2026-09-15 · 환영해 .. ෆ ❛ε ❛ ෆ
- 뚝섬 맛집 & 카페 추천 • 프레고클럽 • 그레이펭귄커피 2026-09-15 · 日常 ブログ ꒰ᐢ. .ᐢ꒱
- 성수 아늑한 분위기와 귀여운오니기리가 매력적인 맛집“프레고클.... 2026-09-14 · 미니일상❤️
- [성수/뚝섬] 일본 감성 프레고 클럽, 성수족발 꿀팁, 한정선 웨이팅, .... 2026-09-13 · 오늘의 조각
- 성수 뚝섬역 근처 귀여운 오니기리가 있는 프레고클럽 내돈내산 후기 2026-09-10 · 고양이도 일은 한다 · 다음 색인
- [서울] 뚝섬역 프레고 클럽 | 귀여운 오니기리 파스타 맛집 주말 오.... 2026-09-09 · 한수먹고갑니다
- 성수동 나들이 1탄!(feat.프리고클럽,그린룸성수) 2026-09-08 · 뀨지의 활동일지
- [서울/뚝섬/맛집] 프레고클럽 2026-09-06 · lots of love
- 성수동 귀여움이 가득했던 아늑한 맛집, 프레고클럽 2026-08-31 · paradise is where i am · 다음 색인
- Well I said I would be back And I’d never let you go Pick a petal off a flower Daze you .... 2026-08-26 · WE ARE GOING TO!
- 뚝섬역 파스타 전문점 프레고클럽 성수 2026-08-24 · 먹고 노는 블로그
- 성수 뚝섬역| 프레고클럽 도쿄 골목 속 숨은 양식집이 떠오르는 곳 2026-08-21 · My diary ₊ ˚ ⊹ · 다음 색인
- [일상] 40도짜리 여름은 너무하잖아요 2026-08-18 · 청경채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의 작은 도쿄감성 속 이색 이탈리안 식당, 프레고클럽 솔직후기 2026-08-17 · 맛집찾아 삼만리
- [프레고클럽] 성수 양식 맛집 | 뚝섬 양식 맛집 | 성수 뚝섬 데이트 .... 2026-08-13 · sohaepy의 취향들 ˖˚⊹ ⋆♡
- 성수 갔다왔당 2026-08-10 · xunhy님의 블로그
- [내돈내산]뚝섬역 성수 서울숲 맛집 '프레고클럽' 데이트코스 추천 2026-06-18 · 호잉입니다•ᴗ•♡ · 다음 색인
후보 332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