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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푸딩
PODONG PUDDING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포동푸딩 서울숲점은 서울숲2길 21, 픽베이크 맞은편에 있는 수제 푸딩 가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23건입니다. 이 가운데 이 매장에 직접 가서 사거나 먹은 글은 7건입니다. 나머지는 용산 아이파크몰·잠실 롯데백화점·청주 커넥트현대 팝업 글, 여러 집 목록, 배달 후기이고, 용산점 글 1건은 치웠습니다. 2026년 9월 이 매장 값은 커스터드 푸딩 5,500원, 피스타치오 크림 푸딩 6,500원입니다. 4월 글에는 말차베어 푸딩이 8,5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7건 중 3건이 포장해 나갔고, 그중 한 글은 바로 옆 서울숲에서 먹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500 – ₩28,000
- 면적면적 20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3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매장은 주로 사 가는 곳입니다. 7건 중 3건이 포장해 나갔다고 적었습니다. 평일에 간 한 글은 「대부분 사람들이 포장해서 가서 가게안은 비어있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바로 옆 서울숲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 앉을 자리는 적습니다. 매장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한 글은 「테이블이 2개정도밖에 없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아담한 크기」였지만 손님이 자기들뿐이라 쾌적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넓지 않다고 했습니다.
- 푸딩 말고 철판 아이스크림 체험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가 2인 28,000원에 「미리 예약해야 체험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스크림 세 판, 푸딩 1개, 치즈케이크 1개가 나와 배가 너무 불렀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커스터드 푸딩
양이 많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2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6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다뤘습니다. 「주차는 불가하니 참고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차로 온 다른 한 글은 근처 주차장을 썼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 차로 감 6건 중 1건
- 친구와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1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가격은 비싸고 맛은 쏘쏘」라며 우유 비린내가 났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일본 병푸딩과 견줘 「한국푸딩가격 나쁘지않은듯」이라고 했습니다. 한 끼 값을 정리한 글은 없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에 「서울숲역 5번출구에서 도보 5분」이라는 위치 안내가 있지만, 겪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처음 지나갈 때 「사람 많아서 못먹었던」 곳에 나중에 들렀다고 적었는데, 줄이 얼마였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이 2건(엄마와, 동생과)입니다. 남자친구와 1건, 친구와 1건, 아이와 1건입니다. 글이 적어서 어떤 손님이 많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위치 안내처럼 옮겨 적었고, 문 여는 시각이 갈립니다. 두 글은 매일 11:00~20:30, 한 글은 매일 11:30~20:30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팝업 글에 적힌 시간은 이 매장 것이 아닙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가게 정보로 옮겨 적은 0507-1345-9685뿐입니다. 예약 이야기는 철판 아이스크림 체험에 대한 것뿐이고, 푸딩도 예약할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에 「제가 갔을 땐 당고까지 판매하셨는데」 지금은 안 파는 것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신 두바이 쫀득쿠키를 판다고 적었습니다.
- 읽은 글의 절반이 넘는 12건이 백화점·쇼핑몰 팝업 글입니다. 같은 브랜드의 푸딩이지만 이 매장이 아니라서 자리·주차·줄·영업시간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용산 팝업 글들은 같은 라인업과 같은 값을 되풀이합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서울숲 디저트 맛집 '포동푸딩 서울숲점' 푸딩 추천 2026-09-11 · 도희의 주관적인 맛집 탐방기
- [2026.08.29] (서울/서울숲/성수) 포동푸딩 서울숲점 <철판 아이스크림 체험> 2026-09-03 · 아무거나 스노우볼 · 다음 색인
- 서울숲 │ 디저트맛집 호과당, 포동푸딩 2026-08-26 · JUU'S DAILY
- 서울푸딩맛집 픽베이크 웨이팅하려고 들어간 "포동푸딩 서울숲점"방문후기 2026-08-19 · ♥안수곰의 맛있는 여행♥ · 다음 색인
- 서울숲 기댈빙 망고스틴빙수 a.k.a 쭈꾸미빙수 / 포동푸딩 수제푸딩 카페 / 저녁 서울숲 성수 카페 나들이 2026-08-07 · 간헐적 502 Bad Gateway · 다음 색인
- 뚝섬가서 에타먹고 파스타먹고 위스키먹기 2026-07-09 · 꾸의 빙글빙글 비일상 · 다음 색인
후보 32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