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펠른
PERLEN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펠른은 서울숲2길 6, 붉은 벽돌 건물의 계단을 올라가는 위스키 더치커피 카페입니다. 오크통에 숙성한 원두로 내린 무알콜 더치커피(위스키 더치 오리지널 8,500원)를 큰 구형 얼음 하나를 넣은 잔에 내고, 대부분은 디저트를 붙인 페어링 세트로 마십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열다섯 글이 오리지널 세트(14,000원)를 먹었습니다. 토·일에만 엽니다. 2026년 5월에 연남동(성미산로22길 18)에서 이리로 옮겨 왔고, 그 전 글은 지금 숫자에 섞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지금 자리에 가 본 글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21건입니다. 다섯 건은 현대백화점 삼성점·팝업·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6,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1건이 주말 12: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1:00–18:00 | 19건 중 8건 |
|---|---|---|
| 쉬는 날 | 평일 | 12건 중 1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2:00–19:00 19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바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열다섯 글이 바와 테이블을 함께 적었고, 바 자리만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적어 둔 배치는 「4인 바테이블이 하나」에 2인석 여러 개, 「다찌석 네 자리에 2인 테이블이 다섯 개 정도」, 「검은 테이블 세 개와 창가 좌석, 바 자리」입니다. 창가의 긴 벤치와 쇼파 자리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바에 앉으면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봅니다 —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위스키 더치 오리지널은 큰 구형 얼음을 넣은 잔에 따라 내고, 처음엔 그대로, 얼음이 녹으면서 달라지는 맛을 보라고 설명해 줬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드래프트 커피는 「맥주를 따르듯」 따라 준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하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 「손님들도 그 분위기에 맞춰 소곤소곤」, 「대화하기도 편했습니다」. 조명이 낮고 검은 톤인 실내에 한쪽 벽이 통째로 유리블록이라는 묘사가 거듭 나옵니다.
- 넓지 않습니다. 여섯 글이 넓지 않다거나 아담하다고 적었고, 한 글만 「생각보다 훨씬 넓고」라고 적었습니다. 「공간이 크지 않은 편이라 여럿이 몰려가기보다는 1~2인 방문」을 권한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3~5분, 뚝섬역에서 5~7분이라 적은 글과 뚝섬역 8번 출구에서 약 10분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창문에 「PETS WELCOME」 안내가 붙은 것을 보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소형견·고양이만, 케이지나 이동가방에 넣어야 한다는 조건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게 안에서 동물을 보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준다는 글, 세트를 낼 때 디저트와 음료를 먹는 순서를 설명해 준다는 글이 있습니다.
- 양이 많지 않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따뜻한 더치 밀크가 「두 세 모금정도」였다는 글과, 세트 디저트가 양도 당도도 「딱 적당」했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오리지널 세트
조용하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8건)와 「좁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15건
- 오픈 주방 20건 중 7건
- 통창·채광 20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4건
- 냉방 2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건 중 3건
- 이전해 옴 20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3~5분, 뚝섬역에서 5~7분이라 적은 글과 뚝섬역 8번 출구에서 약 10분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0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매장은 계단 위에 있습니다. 2층이라고 적은 글이 넷, 「1.5층」이라 반 층을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1층에 카츠산도 가게 샌도스(SANDOS)가 있고 펠른은 「그 옆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계단 벽이 짙은 초록색이고 끝에 검은 문이 있다고 했고, 간판이 크지 않아 처음엔 지나칠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야 들어갑니다. 아이와 가서 「유모차 들고 이동했으니」 참고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세면대에 이솝 핸드워시가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한 글은 「남녀공용이지만 깨끗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7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5월에 옮겨 왔습니다. 2025년 8월까지의 글은 마포구 연남동 성미산로22길 18 「펠른 하우스」 이야기입니다. 두 글이 연남동에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옛집 방문기(2025년 3월)와 2025년 1월 인허가 폐업 목록에 연남동 주소가 오른 것은 지금 자리 숫자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 목록 뒤인 2025년 8월에도 연남동에서 먹었다는 글이 있어 폐업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토·일만 열고 평일(월~금)은 쉰다는 데 모든 글이 같지만, 시각은 둘로 갈립니다. 2026년 7월 8일까지의 다섯 글은 11:00–18:00, 8월 3일부터의 열네 글 가운데 열한 글은 12:00–19:00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세 글은 8월 이후에도 11:00–18:00이라 적었고, 그중 하나는 문 옆 유리창의 「WEEKENDS ONLY 11:00 - 18:00」 안내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가게가 밝힌 글은 없고,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주말 성수 카페의 대기 「부담을 약간 덜어주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다른 자리가 다 차서 바에 앉았다는 글, 문 열 때 가서 바 자리가 비어 있었다는 글이 있어 주말 낮에는 자리가 찰 수 있습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글들로 맞춰 봤습니다: 단품 음료 6,000~8,500원(핸드드립 7,500~10,000원), 페어링 세트 13,500~14,000원입니다. 밀크 세트는 세 글이 14,000원, 한 글이 13,500원이라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이 「아주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세트를 사면 음료 추가 1,000원, 500ml 보틀 3,000원을 깎아 준다는 안내는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52-2876을 아홉 글이 적었고, 다른 번호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0507-1365-0077, 0507-1312-8569, 070-4152-6110). 예약 없이 워크인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나 가게에서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두 글이 #협찬을 달았습니다. 열한 글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성수카페 #성수동카페 #서울숲카페 #성수위스키더치커피 #뚝섬역카페)을 달았고, 「커피와 위스키를 중심으로 한 특별한 메뉴 구성」 같은 문장이 세 글에 되풀이됩니다. 음료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도 넷입니다. 이 묶음이 체험단인지는 글이 밝히지 않아, 협찬 여부는 글이 밝힌 대로만 셌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카페] 분위기 좋은 뚝섬역 감성 카페 '펠른' 2026-09-17 · My Biasෆ
- 서울숲카페 위스키 맥주 와인을 담은 특별한 커피전문점 펠른 PERLEN 2026-09-16 · 맛따라 패션따라
- [성수 카페] 블루리본 커피 맛집 '펠른' 디저트 페어링으로 즐기는 .... 2026-09-15 · 안슐랭 가이드
- 성동구 서울숲 :: 펠른 성수 / 특별한 위스키 더치 커피가 있는 서울숲 골목 안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 2026-09-14 · ⋆ ゚☁︎⋆。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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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잘 먹고 지내는 일상 2025-03-20 · 아주 평범한 기록 · 다음 색인
후보 317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