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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술
칵테일·술칵테일·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

페어드 칵테일 스튜디오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페어드 칵테일 스튜디오는 성수동 상원1길 건물 위층에 있는 칵테일 바입니다. 철마다 과일을 바꾸는 「여행자」, 인삼 쿠키가 함께 나오는 「삼계탕」처럼 이름 붙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내고, 시그니처는 한 잔 19,000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가게 안은 아래층 바와 테이블, 위층 복층 자리, 테라스로 나뉘고, 앉으면 기본 안주가 값 없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5건은 이름 검색에 걸린 남의 가게·여행 글이라 뺐고, 남은 15건 가운데 가 본 글이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23, 3층 (성수동1가)
  • 가격대₩10,5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화요일 19:00–01:00, 2건이 수요일 19:00–01:00, 2건이 목요일 19: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화요일19:00–01:00
수요일19:00–01:00
목요일19:00–01:00
금요일19:00–02:00
토요일19:00–02:00
일요일19:00–01: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값을 받지 않는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아홉 글이 적었는데 무엇이 나왔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2월의 두 글은 나초, 5월 18일 글은 자색 고구마칩, 5월 21일~6월 23일의 세 글은 후무스와 나초, 9월에 올라온 두 글은 차가운 파스타였고, 한 글은 무엇인지 적지 않았습니다. 「이거 진짜 돈 주고 사먹을 의사가 있을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고, 기본 안주로 충분해서 다른 안주를 시키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2. 바깥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테라스에선 성수동 골목이 이렇게 내려다 보이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밤 10시 무렵 테라스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벌레가 거의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시끄럽지 않아 이야기하기 좋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너무 시끄럽지 않고, 테이블 간 간격이 있다 보니」, 「다른 성수바 는 시끄럽거나 너무 어두웠거든요」, 「옆자리 대화 소리도 거의 신경 쓰이지 않더라구용」처럼 적었습니다.
  4. 직원이 친절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잔을 낼 때마다 칵테일을 설명해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모든 칵테일을 내어주시면서 하나씩 설명해주시는 게 좋았어요」. 다크 앨리의 하몽을 자리에서 구워 주고, 스모크에 불을 붙여 주는 것처럼 자리에서 하는 일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뚝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6·7번 출구에서 2분, 3~4분, 7번 출구에서 5분, 대중교통에서 5분입니다. 간판이 작아서 잘 보고 찾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래빗홀 버거가 있는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0/12가장 많이 시킨 것
기본 안주
6/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1/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6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2건 중 6건
직원이 친절12건 중 6건
달다12건 중 2건
깨끗하다12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12건 중 2건
재방문했다12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2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2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12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2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2건 중 1건
  • 오픈 주방 1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안주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페어드 칵테일 스튜디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6·7번 출구에서 2분, 3~4분, 7번 출구에서 5분, 대중교통에서 5분입니다. 간판이 작아서 잘 보고 찾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래빗홀 버거가 있는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2건 중 5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12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2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가게 안이 두 층입니다. 아래층에 바와 테이블, 위층에 복층 자리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위층에 앉은 글들은 소파를 말했고(「저희집 쇼파랑 같아서」, 「진짜 폭신하고 편안한 쇼파자리」), 칵테일 만드는 것을 보고 싶다면 아래층 바 자리가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지하가 아니라 위층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다섯 글은 3층, 한 글은 「계단으로 4층 올라오시면 됩니다」라고 적어서 층수가 갈립니다. 가게 안이 복층이라 입구 층을 어떻게 세었는지에 따라 다르게 적은 것일 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엘리베이터는 없어서 걸어서 올라가야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계단이 조금 가파르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위층 복층으로도 계단을 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장실을 자세히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가게 안에 있고 남녀 공용이며, 면봉·화장솜·머리끈·가글·여성용품을 둔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다른 한 글도 화장실이 깨끗하고 머리 고무줄까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506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23
2026-053
2026-062
2026-071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남편과 간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가거나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적었고 조금씩 다릅니다. 문 여는 시각은 세 글이 저녁 7시, 2026년 2월 글 하나가 6시 30분입니다. 닫는 시각은 모두 새벽 1시이고, 금·토요일은 새벽 2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둘, 금·토요일도 1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월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매일」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값은 잔으로만 적혀 있습니다. 시그니처 칵테일이 19,000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19,000~2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안주는 10,000원 안팎(허니 갈릭 브릭치즈 10,500원, 닭가슴살 콩피 11,000원)입니다. 한 번 가서 모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아깝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 방법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가 본 글 열두 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5~7월의 네 글은 「성수동 데이트 추천」류 제목에 위치→분위기→시그니처→기본 안주→친절 순서가 비슷합니다. 한 블로거가 한 번의 방문을 코스 글로 두 번 다시 올렸는데, 우리는 한 번만 셌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성수]페어드 칵테일 스튜디오 / 성수 감도 높은 칵테일바,성수.... 2026-10-01 · 소피아노트
  2. 성수데이트 성수에서 향수 만들고 칵테일 체험, 저녁 한 끼까지 4곳 2026-09-08 · 맛찾아여행가: 미식과 여행의 기록
  3. [성수/뚝섬] 분위기 좋은 칵테일 맛집 페어드 칵테일 스튜디오 2026-09-01 · 테토류의 일상 · 다음 색인
  4. 성수동 데이트 추천 분위기 좋은 성수바 페어드 칵테일 스튜디오 2026-07-02 · 나만 알고싶은
  5. 성수동 데이트 뚝섬역칵테일바 페어드 분위기 좋은 성수바 2026-06-23 · 뷰스타생숭이의 예쁠공간 예쁜공감:0
  6. [성수 술집] 성수동 데이트 추천, 페어드 칵테일스튜디오 2026-06-22 · 펜시브(Pens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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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서울숲 성수 분위기 좋은 BAR 칵테일바 페어드 칵테일 스튜디오 추천♡ 2026-02-25 · My Sunny Life · 다음 색인
  11. [페어드] 성수 감각적인 칵테일 바 /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은 곳 2026-02-25 · 코니의 일기장 · 다음 색인
  12. 빛나는 겨울의 작은 다방 2026-02-12 · 현 · 다음 색인

후보 352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