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페로몬
PHEROMONE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페로몬은 서울 성동구 상원2길 5, 작은 건물 3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머랭을 높이 올린 머랭치즈케이크와 와인잔·접시에 담아 내는 푸딩이 중심이고, 맛은 철마다 바뀝니다. 조각 케이크는 9,500원~10,500원, 푸딩은 11,000원~12,000원, 아메리카노는 5,500원으로 적혔습니다. 디저트와 따로 음료를 사람 수대로 시켜야 하고, 앉을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홀케이크를 예약해 받아 가는 손님도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18일부터 2026년 9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거나 사 온 글이 20건, 가지 않고 소개만 한 글이 7건, 다른 가게 글이라 치운 것이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2길 5, 3층 (성수동1가)
- 가격대₩5,5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12:00–21:00, 7건이 토요일 12:00–22:00, 6건이 금요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1:00 | 15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1:00 | 15건 중 10건 |
| 금요일 | 12:00–22:00 | 15건 중 6건 |
| 토요일 | 12:00–22:00 | 15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디저트는 음료 수에 치지 않고, 음료를 사람 수대로 시켜야 한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만 원이 넘는 푸딩을 먹으면서 음료를 따로 사야 하는 것이 「눈탱이(바가지)」 느낌이었다는 글, 규칙이 까다로워 「딱 한번만 오는 것으로」 괜찮겠다는 글이 있습니다.
- 앉을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1시간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 2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안내문에 2시간, 「주말·공휴일은 1시간 30분」이라고 적어서 요일마다 다를 수 있지만, 다른 글들은 그렇게 나눠 적지 않았습니다. 노트북·태블릿을 쓸 수 없다는 안내도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평일에는 대개 바로 들어갔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여섯은 평일 낮이나 애매한 시간, 하나는 일요일 오후 4시였습니다. 줄을 직접 본 글은 하나로, 주말 2시 조금 넘어 들어갔는데 나올 때쯤 「대기인원이 꽤 됐다」고 적었습니다. 주말·휴일엔 웨이팅이 길다고 전해 들은 투로만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바깥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매장이 작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은 「6개 테이블정도」, 「계산대 옆에 앉을 수 있는 자리와 테이블 3-4개」, 「두 명 테이블 4-5개」였고, 바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의자가 불편했다는 글이 하나, 테이블이 창가 쪽으로 쭉 놓여 여럿이 가면 붙어 앉게 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여덟 글이 적었고, 걸어서 2분·4분·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빽다방 골목으로 들어오면 골목 끝 6층짜리 작은 건물」이라는 길 안내가 하나 있습니다.
- 창이 크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낮엔 불을 안 켜도 환하다, 창가 자리에서 성수동 골목이 내려다보인다는 말입니다.
- 포장해 간 글이 여섯입니다. 홀케이크를 미리 예약해서 받아 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보냉백이 3,000원에 3~4시간 간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디저트 가운데 포장은 케이크만 된다고 적었습니다. 음료를 포장하면 깎아 주는 값은 1,000원이라는 글이 하나, 2,000원이라는 글이 둘로 갈립니다.
- 많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머랭이 「혈당 올리는 맛」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음료 두 잔과 푸딩 하나에 23,500원, 음료 두 잔과 푸딩 하나에 26,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웨이팅이 없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2건)와 「웨이팅이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1인 1메뉴 20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10건
- 이용 시간 제한 2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7건
- 포장 20건 중 6건
- 통창·채광 20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0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아니라고 2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2건
- 시즌 장식 20건 중 1건
- 냉방 20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1건
- 짐 보관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4건
- 혼자 20건 중 1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여덟 글이 적었고, 걸어서 2분·4분·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빽다방 골목으로 들어오면 골목 끝 6층짜리 작은 건물」이라는 길 안내가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0건) |
|---|---|
| 엘리베이터 | 20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2건 |
지하가 아니라 3층입니다. 3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열이고, 그 가운데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가 「평범한 철문」이라 잘못 찾은 줄 알았다, 「오피스텔? 들어가는 느낌」이었다는 글처럼 간판을 놓치고 지나치기 쉽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이 둘 있을 뿐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남녀를 나누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건물내부화장실」이라는 정보 블록의 한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낮 12시에 연다는 데는 열다섯 글이 같습니다. 닫는 시각은 갈립니다 — 매일 21시라고 적은 글이 다섯, 금·토요일은 22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여섯, 21시만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토-일 12:00 - 22: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와 쉬는 날은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시기와 메뉴마다 따로 봐야 합니다. 자허토르테 머랭치즈케이크는 2026년 2월과 7월 글에 10,000원, 6월 글에 9,500원으로 적혀 오르내림이 한 방향이 아닙니다. 딸기바나나 푸딩은 한 글이 11,500원으로 적었고, 다른 글은 「싯가」라 값 표시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메뉴판 값이 조금씩 올랐다고 들었다고 적었지만 얼마인지는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32-3915는 아홉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홀케이크는 네이버로 예약하고 당일 예약은 전화로 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홀케이크는 하루 전에는 예약하라는 권유가 한 글에 있습니다.
- 가지 않고 쓴 소개 글이 일곱입니다. 그 가운데 넷은 「뚝섬역 5번 출구에서 125m」, 「딸기 초코 푸딩과 말차 딸기 머랭치즈케이크」 같은 같은 문구로 네이버 정보를 풀어 쓴 글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북성수의 「치르」는 페로몬이 낸 두 번째 카페라고 적혀 있지만 주소가 다른 가게라 치웠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케이크 맛집 페로몬 성수, 뚝섬역 근처 머랭치즈케이크랑 바나나 푸딩 2026-09-27 · 한 끼의 기록 · 다음 색인
- 성수 케이크 페로몬 - 꽃잎같은 머랭이 올라간 케이크, 내돈내산 성수 디저트 맛집 2026-09-25 · YEON’s 인생 아카이빙 · 다음 색인
- 뚝섬역 성수동 카페 추천! 어디서도 못 본 감성 비주얼! 페로몬 썸머.... 2026-08-22 · 오늘도 아름다운 라이프
- 성수 뭐 먹지? 오코노미야끼 <죠죠>, 감성카페 <페로몬> 2026-07-29 · 퇴근하고 비행기타는 펭귄
- [성수] 머랭 치즈케이크 맛집ㅣ페로몬 2026-07-17 · 카페 • 공간 • 일상
- 성수 카페추천 케익맛집 ‘페로몬’ 2026-06-20 · 안하면그만인데그만하긴싫고 · 다음 색인
- 성수동 카페 추천 페로몬성수 내돈내산 머랭치즈케이크 맛집 뚝섬.... 2026-04-14 · 잘 먹고 잘 사는 레지나로그
- [일상] 2026 1분기 일상☺️ (성수, 춘천, 공릉, 시소 카이막) 2026-04-10 · Anna's blog
- 일상 추천 | 페로몬 성수 | 예쁘고 맛있는 생일케이크 2탄 2026-04-05 · 플로멀로그
- 성수동 카페 페로몬, 머랭 치즈케이크 비주얼에 반하다 2026-03-22 · 온화의 기록 사이
- 성수역 느좋카페 추천 페로몬 PHEROMONE 디저트 맛집 내돈내산 2026-02-26 · 사적인공간
- 성수 페로몬 카페 솔직후기 분위기 미쳤던 성수 데이트 카페 추천 .... 2026-02-15 · 다람씨의 일상이야기
- 성수 디저트 맛집 페로몬 성수|재방문하게 된 이유 2026-02-09 · 네가족 소소한 일상
- 디저트 투어-성수 페르몬 2025-12-20 · 빵빠라빵빵빵 · 다음 색인
- [Pheromone] 독특하고 매력적인 머랭케이크 맛집.! 성수 디저트 카페 ".... 2025-11-09 · CarpeDiem"
- 페로몬 성수┊뚝섬역 머랭치즈케이크 맛집, 캐치테이블 웨이팅, 홀케이크 예약 2025-10-10 · ✿ 바름생활 ✿ · 다음 색인
- 뚝섬역카페,성수카페: 디저트맛집 ‘페로몬 성수’ 2025-08-13 · 오나의 취향 · 다음 색인
- [맛집멋집] 성수 ‘Pheromone' 2025-07-03 · 얼렁뚱땅 일상 · 다음 색인
- [공지] [성수] 서울숲 성수에서 혼자 놀기 🍀 셀프사진 카페 향수공방 무신사 스탠다드 2025-06-30 · lotus archive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 디저트 케이크 맛집 페로몬 카페 2025-04-18 · 미소야 뭐하니 · 다음 색인
후보 410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