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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퍼먼트

PERMENT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퍼먼트(PERMENT BAKE SHOP)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 5분, 서울숲 카페거리 모퉁이의 파란 차양이 걸린 빵집입니다. 1층에 빵이 놓이고 지하 1층에 자리가 더 많습니다. 무화과 크림치즈 바게트와 퀸아망이 간판이고 바게트·깜빠뉴 같은 식사빵이 한쪽 벽을 채웁니다. 매일 아침 9시에 열어 저녁 7시에 닫습니다(라스트오더 6시 반). 인기 있는 빵은 오후면 없습니다 — 이 집에 대해 가장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스물여덟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7, 지1, 1층 (성수동1가)
전화010-3911-0072
가격대₩2,800 – ₩8,000
면적276 m² (약 83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24건이 매일 09: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9:00–19:00 26건 중 2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매일18:30 22건 중 21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지하 1층은 만 열세 살 미만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섯 글이 노키즈존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이 나이 기준까지 적었습니다. 까닭으로 계단을 든 글이 둘입니다 — 「생각보다 계단이 많아서 아이들이 위험할 수 있어서」. 1층은 아이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넷이 적었습니다). 자리는 지하가 훨씬 넓어서, 아이와 가면 1층 자리 경쟁이 그만큼 세집니다.
  2. 커피가 성수 물가치고 쌉니다. 아메리카노 4,100원이고, 「성수 물가 치곤 저렴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디카페인은 500원을 더 받습니다. 시그니처는 말차 더블샷 5,000원과 퍼먼트 크림라떼 5,500원인데 시킨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넷이 이름만 옮겨 적었습니다. 커피 맛에 대한 평은 갈립니다: 「산미가 조금 있고 무난」이 둘, 「진하고 쓴맛 없다」가 하나, 「산미를 안 좋아해서 아쉬웠다」가 하나입니다.
  3. 서양 손님이 많습니다. 셋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들한테도 인기 만점」, 「계산 줄 대기가 꽤 있는 편이에요. 직원이 2명인데도 대기가 15분? 외국인도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매장에서 먹는 동안 손님들이 계속 왔는데 서양분들이 한국인보다 많이 오더라구요」. 한 사람은 메뉴판이 영문과 한글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2건)와 「재방문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22건
재방문했다28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5건
조용하다2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8건
비싸다28건 중 6건
지저분하다28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아이와 함께그렇다 4 · 아니다 8
반려동물 동반 가능그렇다 2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지하에 있다28건 중 17건
포장28건 중 1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8건 중 3건
통창·채광28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8건 중 2건
야외 테라스 자리28건 중 2건
냉방28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무화과 크림치즈 바게트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4건

누구와 왔나

혼자28건 중 1건
여럿이28건 중 1건

가는 길

퍼먼트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8건 중 17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8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테라스가 있고, 유모차가 들어갑니다. 테라스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참새가 발밑으로 날아와 당황했다고 적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계단이 있지만 유모차 들어가는 데는 무관해요. 좌석 간 간격이 있어서 괜찮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1층에 한한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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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43
2026-056
2026-064
2026-072
2026-085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빵은 아침에 사야 합니다. 품절을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시각까지 적은 것만 옮기면 — 오후 두 시가 넘으면 퀸아망이 없어 쿠팡이츠로 시켰다는 글, 점심시간에 이미 빈 자리가 많았다는 글, 오후 네 시에 품절이 많았다는 글, 오후 다섯 시 반에 많이 빠졌다는 글, 저녁 여섯 시에 마지막 하나를 집었다는 글, 문 연 지 몇 분 만에 동나기 시작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계속 구워 내놓는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아주 비지는 않습니다. 한 사람은 눈앞에서 마지막 하나를 빼앗겼다고 적었습니다.
  • 위생을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스물여덟 글이 빵을 칭찬하는 가운데 묻히기 쉬워 따로 적습니다. 2026년 9월 25일 글은 바게트와 올리브빵 두 가지에서 개털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무화과 위에 한 올, 다른 빵에 단모 한 올. 그 사람은 「애견동반 카페에서 베이커리는 쇼케이스에서 직원분이 꺼내주는 게 위생상 더 좋지 않을까」라고 끝맺고 다시는 여기서 빵을 사 먹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8월 10일 글은 「간혹 아주 간혹 파리가 있을 수 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빵이 뚜껑 없이 바구니에 놓여 있고 손님이 집게로 집는 구조라는 것은 여러 글의 사진으로 확인됩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는지는 우리가 답하지 못합니다. 여섯 글이 적었는데 날짜 순으로 놓아도 정리되지 않습니다 — 5월 9일 「전에는 1층 YES PET이었던 것 같은데 바뀐 듯, 애견 동반 불가인 듯합니다」, 5월 11일 「애견동반 불가능」, 5월 27일 「1층은 아기, 애견 동반 가능」, 8월 10일 「1층에는 예스 키즈! 펫이 되었었는데 노펫으로 바뀌었어요」, 8월 15일 「Yes Kids No Pet Zone」, 9월 25일 「애견 동반 카페이기도 하고」. 규칙이 한 번 바뀐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방향과 시점이 맞지 않습니다. 가게에 물어보고 가시기를 권합니다.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습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 카운터에서 카드키를 받아 건물 밖으로 나가 2층으로 올라갑니다. 남녀가 따로 있고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카페 밖에 있어서 조금 불편했지만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더라」가 그 셋의 공통된 말입니다.
  • 빵을 데워 먹을 오븐이 있습니다. 넷이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페스츄리·바게트·깜빠뉴만 데울 수 있고 접시는 넣으면 안 된다고 안내를 읽어 적었습니다. 물도 셀프바에 있어 음료를 시키지 않아도 앉아서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바게트류는 말하면 잘라 줍니다(여섯 글). 시나몬롤에는 30초 데워 먹으라고 적힌 안내가 붙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하나가 적었습니다.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을 대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1시간 4,200원이라고 값을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오후 5시 뒤라면 건너편 서울숲디타워에서 주차 앱으로 심야권을 사면 다음날 아침 7시까지 12,000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한 글만 「주차 가능」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이 「매우 협소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나머지 열과 어긋나 denied 로 세지 않고 여기 적어 둡니다.
  • 계산 줄이 빵 고르는 줄보다 깁니다. 줄을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 가운데 다섯이 자리가 아니라 계산대를 말합니다 — 「직원이 2명인데도 대기가 15분」, 「계산줄만 10분 이상」, 「빵 들고 대기하는 시간도 꽤 있었다」. 반대로 앉을 자리는 지하까지 있어 웨이팅 없이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이 집의 줄은 자리 줄이 아니라 계산 줄입니다.
  • 가게가 내건 말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당일 생산 당일 폐기」, 「유럽산 프리미엄 고메버터」, 「프랑스산 최고 등급 바가텔 라벨루즈 밀가루」를 적은 글이 하나이고, 「프랑스산 버터를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둘 다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비건 빵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안국에도 지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안국에도 있고 지점이 몇 개 있는 거 같더라고요」가 전부입니다 — 한 사람이 한 번 적었고 다른 어느 글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장부에 오른 상호가 「주식회사 알티드 성수점」인 것과 맞아떨어지긴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서른 건 모두 서울숲2길 37 주소를 달고 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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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성동] 퍼먼트 성수 베이커리 카페, 서울숲 혼자 브런치 먹기, 시나몬롤 맛집 2026-09-25 · 꿈 많은 · 다음 색인
  3. 성수 빵집 퍼먼트 성수 서울숲 베이커리 크럼블롤 애플파이 후기 2026-09-25 · 소디의 취향지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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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성수 핫플 카페 추천, 퍼먼트 성수 감성 미쳤다 내돈내산후기 2026-04-12 · 꿀팁들 퍼가요~♥️

후보 150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