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퍼머넌트해비탯
permanent habitat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 옆 골목, 서울숲7길 9 건물 4층에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핸드드립과 오늘의 커피(배치브루)에 철마다 바뀌는 디저트(밤조림, 쇼통)를 키오스크로 시켜 2인석 위주의 자리에서 먹습니다. 오늘의 커피는 5,500원, 핸드드립은 7,000~7,800원, 밤조림은 8,000원 또는 8,500원, 체리 쇼통은 8,800원으로 적혔습니다. 네 글이 마포구 대흥동에 있다가 이곳으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31일부터 2026년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7길 9, 4층 (성수동1가)
- 가격대₩5,500 – ₩9,5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1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19:30, 8건이 11: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19:30 | 21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19:30 | 21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이 큽니다. 스물한 글이 채광이나 통창을 적었고, 네 글은 창밖으로 남산타워(N타워)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여름엔 쫌 뜨거울라나」 싶을 만큼 볕이 든다는 글이 있고, 사장님이 블라인드를 내려 줄지 먼저 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작습니다. 열두 글이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를 적은 글들은 5개, 5개, 5개, 5~6개, 6개, 6개, 6개, 7개, 7개, 8개, 8개라고 했고, 대부분 2인석에 4인석은 하나뿐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1~2인으로 오기를 권하는 글이 많았고, 혼자 온 손님이 많았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기다림은 때를 탑니다. 기다렸거나 웨이팅 때문에 돌아섰다고 적은 글이 일곱,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기다린 시간은 15분, 15분, 「거의 한시간」이었고 한 글은 「얼마 안기다리고」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앞서 왔다가 웨이팅이나 만석으로 돌아갔던 일을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대부분 평일 낮이었고, 한 글은 주말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바로 앉았습니다. 입구에 이름을 적는 웨이팅 리스트가 있고, 두 글은 그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전화번호 적는 칸이 없어 문 앞에서 기다려야 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 다섯 글이 이용 시간 90분을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은 웨이팅이 있을 때만 적용된다고 했고, 한 글은 평일 눈 오는 날이라 제한이 없어 오래 앉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1인 1음료를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4개 더 보기
- 주방이 트여 있습니다. 여덟 글이 사장님이 커피를 내리고 디저트를 꾸미는 모습이 자리에서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가게의 3분의 1이 음료를 만드는 공간이라고 했습니다. 혼자 운영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일곱 글이 키오스크(한 글은 토스 셀프 결제)로 시켰다고 적었고, 두 글은 메뉴판이 따로 없다고 적었습니다 — 그래서 메뉴 사진을 못 찍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음료와 디저트는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자리마다 짐을 넣는 바구니가 있다고 적었고, 벽에 외투를 거는 나무 걸이가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여덟 글이 걸어서 또는 버스로 간 길을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8분이라는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은 성수역에서 2224번 버스로 15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쇼통(체리 쇼통)
조용하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2건)와 「조용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9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8건 중 2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11건
- 엘리베이터 2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8건
- 오픈 주방 28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7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5건
- 이전해 옴 28건 중 4건
- 짐 보관 28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8건 중 2건
- 메뉴판이 없다 28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 시즌 장식 28건 중 1건
- 와인 판매 28건 중 1건
- 포장 28건 중 1건
- 1인 1메뉴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9건
- 혼자 28건 중 2건
- 데이트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덟 글이 걸어서 또는 버스로 간 길을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8분이라는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은 성수역에서 2224번 버스로 15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28건) |
|---|---|
| 엘리베이터 | 28건 중 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4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1층 포도빵집 뒤 건물이라 처음엔 찾기 어렵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글이 각각 「반계단 위」, 「한 층 위」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깔끔했다고, 다른 글은 따뜻한 물이 잘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1 | 5 |
| 2026-02 | 7 |
| 2026-03 | 4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9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네 글이 마포구 대흥동에서 옮겨 왔다고 적었지만 언제 옮겼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한 글은 예전에 갔을 때 드립커피가 한 종류였는데 2026년 1월에는 여러 가지가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갈립니다. 밤조림은 8,000원이라는 글이 셋, 8,500원이라는 글이 셋인데, 2026년 1월 20일에 올라온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어서 언제 바뀌었는지 가를 수 없습니다. 3월 글 둘은 8,500원입니다. 한 끼 값으로는 음료 하나에 디저트 하나가 대략 13,000~16,000원이었습니다. 두 글이 비싼 편이라고 적었습니다(커피 외 메뉴, 밤조림).
- 영업시간은 스물한 글이 적었습니다. 스무 글이 11:00~19:30, 한 글이 11:30~19:30이고, 쉬는 날이 없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96-1487은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의 옮겨 적은 안내에만 「예약불가, 방문 후 수기 대기작성」이라고 있고, 직접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디저트는 철마다 바뀝니다. 먹고 싶던 밤조림이나 체리 쇼통이 그날 없었다는 글이 셋이고(품절 하나, 철이 아님 하나, 이유를 안 적음 하나), 특정 디저트를 수요일에만 만든다는 말을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가게가 인스타그램(@permanent.habitat)에 메뉴를 올린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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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