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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양식

파리나

FARINA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광나루로 144 더 스페이스 타워 1층의 생면 파스타 집입니다. 파스타 한 접시는 24,000원(뇨끼)에서 31,000원(한우 라구)이고, 트러플 따야린이 30,000원, 한우 타르타르·뽈뽀 같은 전채가 24,000~25,000원입니다(2026년 글 기준). 전채부터 순서대로 내는 식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그중 9건은 이름이 비슷한 베이글집 라파리나나 와인 이름 글이라 치웠으며,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44, 더 스페이스 타워 1층 110호 (성수동1가)
  • 가격대₩12,000 – ₩3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5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쉬는 날일요일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작은 가게입니다. 가 본 여덟 글 가운데 다섯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홀이 많이 작아요 테이블이 3개」, 「가게 자리가 협소한 편」, 「몇 안 되는 테이블」. 한 글은 크진 않지만 통창이라 답답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 네 글이 예약을 했거나 권했습니다. 두 글은 캐치테이블로 예약했고, 한 글은 「저녁인 경우엔 예약 안하면 빈 자리가 없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며 기념일이라고 남겼더니 티라미수에 레터링을 해서 서비스로 내주었다는 글이 둘이고, 티라미수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은 모두 넷입니다.
  3. 세 글이 오픈 주방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픈 키친인데도 「옷에 음식 냄새 배는 느낌이 없었어요」라고 했고, 두 글은 조용해서 이야기하며 먹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4. 데이트로 간 글이 셋, 가족과 간 글이 둘, 회사 점심 회식으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생일·결혼기념일 같은 기념일에 갔다는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4/7가장 많이 시킨 것
달마새우 세비체
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5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7건 중 2건
재방문했다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7건 중 1건
깨끗하다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7건 중 5건
느끼하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4건
  • 오픈 주방 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통창·채광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달마새우 세비체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7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차로 가서 주차했고 「미리 연락해보시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글의 「주차 가능」은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몇 대까지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3건
  • 가족과 7건 중 2건
  • 여럿이 7건 중 1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파리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층은 한 글이 「더 스페이스 건물 1층」이라고 적은 것뿐입니다. 입구에 계단이나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50710
월별 수치
달글
2025-101
2026-051
2026-073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두 글만 적었고 결이 다릅니다 — 한 글은 「한양대역에서 가까운 편」, 한 글은 「뚝섬역에서도 거리가 좀 있는편」이라고 했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없습니다.
  • 와인을 들고 간 글이 하나이고 콜키지는 병당 2만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 프리는 아닙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했거나 기다림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시각은 갈립니다 — 2025년 10월 글은 11:00-22:00에 쉬는 시간 15:00-18:00, 2026년 7월 글은 11:30-22:00에 쉬는 시간 15:30-18:00입니다.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 값은 2026년 5월·7월 글에만 적혀 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값이 「괜찮은 가격」이라고만 했습니다. 전화번호는 한 글(0507-1466-0928)만 적었습니다.
  • 셰프 경력(호텔 출신·호주 레스토랑)과 직접 제면한다는 말은 글들이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셰프가 혼자라는 글이 둘, 두 분이라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본문이 너무 길어 읽지 못한 글이 두 건 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026년 끝나기전에 적어보는 상반기 기록들(1) 2026-10-02 · Je suis yeong · 다음 색인
  2. [뚝섬 성수] 파리나 / 생면 파스타 세비체 뇨끼 2026-10-01 · 비녹이 · 다음 색인
  3. 4번째 재방문한 성수동데이트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리나 2026-07-18 · 적당한 J의 웨딩준비와 일상
  4. 간직한 조각들 2026-07-04 · ◖ฺ|๑ᵕᴗᵕ๑|◗♪•*¨*•.¸¸♪ · 다음 색인
  5. 성수 파스타 맛집 생면 파스타 맛집 FARINA 이탈리안 파스타 레스토랑 내돈내먹 2026-07-01 · 아마빌레짱의 소소한 일상 백두산 천지 · 다음 색인
  6. 성수동 생면파스타 맛집 파리나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6-05-15 · 여행하는 뉴문 부부 · 다음 색인
  7. 성수 생면파스타 맛집 파리나 기념일 데이트 추천 2025-10-09 · 내가 나이어야 하는 이유

후보 398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