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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
TIVO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티보는 성수동 뚝섬역 7번 출구 쪽 골목에 있는 작은 와인바입니다. 주소에는 1층이라고 적혀 있지만 반 층 계단을 올라갑니다. 셰프 한 사람이 오픈 키친에서 요리와 서빙을 다 하고, 파스타(21,000~22,000원)·살치살 스테이크·새우 타르타르(17,000원) 같은 접시에 하우스 와인을 잔(100ml 10,000원)으로 곁들이는 집입니다. 2026년 3월 에어컨 설치 글에 「오픈 준비중」으로 나오고, 4월 글들은 「신상」이라 불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의 28건입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는 문을 열기 전 것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19-6,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80,0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8건이 17:00–24:00, 3건이 매일 17:00–24:00, 3건이 월~토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24건 중 18건 |
|---|---|---|
| 매일 | 17:00–24:00 | |
| 월~토 | 17:00–24:00 | |
| 라스트오더 | 23:00 | 17건 중 17건 |
| 쉬는 날 | 월요일 | 20건 중 16건 |
| 쉬는 날 | 일요일 | 20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4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가 적습니다. 11개 글이 매장이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센 글은 「바 자리가 6석 정도, 창가 2인 테이블이 2개」(2개 글), 「3인석 테이블 두개가 있고 바는 6인석」, 「바 좌석은 대략 8명」, 「10자리가 채 안되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바는 주방 앞에 길게 놓였고 창가 테이블은 초록 창틀 옆입니다.
- 11개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창가 자리를 골라 예약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바 자리와 창가 자리를 고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인 이상이면 전화나 인스타그램으로 미리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15개 글이 오픈 키친이라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에 앉으면 셰프가 요리하고 와인을 따르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고, 혼자 다 하시는데도 「지체되는 시간이 전혀 없엇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조리 시간이 조금 소요될 수 있다」는 말은 가게가 메뉴판에 적어 둔 것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메뉴판에 적힌 이용 수칙을 6개 글이 옮겼습니다. 1인 1메뉴와 주류 주문(주류는 5개 글), 만석이면 이용 시간 약 2시간(3개 글), 콜키지는 인당 10,000원이고 금·토요일에는 와인 1병을 시켜야 쓸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병으로 시키면 1인 1메뉴를 안 해도 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개 더 보기
- 15개 글이 영수증 리뷰를 쓰고 말차 크림브륄레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오픈 기념」이라 했고, 7월 글까지 이어집니다. 메뉴 값은 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6개 글이 조용하다, 대화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음악 소리가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 정도라는 말이 거듭 나왔고, 스피커가 하만카돈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2개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로 든 것은 하우스 와인 한 잔 10,000원, 병 와인 「4만~15만 원대」, 「콥케가 4만 3천원」 같은 와인 값입니다.
- 7개 글이 파스타나 요리가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포르치니 소이 크림 파케리를 두고 한 말인데, 표고 간장을 넣은 크림 소스에 피스타치오를 올린 파스타로,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시킨 요리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말차 크림브륄레
조용하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6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8건 중 2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24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15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8건 중 9건
- 1인 1메뉴 28건 중 6건
- 통창·채광 28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5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8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3건
- 짐 보관 2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건 |
|---|
가게에 차를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택이 밀집한 곳에 위치해 주차는 어려우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차로 간 2개 글 가운데 하나는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걸어서 12분, 60분 1,800원)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9건
- 데이트 28건 중 8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5 (읽은 글 28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8건 중 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5건 |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릅니다. 9개 글이 건물 입구에서 반 층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건물 구조 상 반계단은 올라오시면 된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고, 15개 글이 위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 반 층이라 한 글과 「2층」이라 한 글이 섞여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반 층 계단 말고 경사로나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5개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 고양이가 그려진 커튼 너머입니다. 깨끗했다는 말이 함께 나왔습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5 |
| 2026-05 | 5 |
| 2026-06 | 5 |
| 2026-07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평일 저녁 8시에 예약하고 갔더니 한 테이블만 있었고 웨이팅 없이 앉았다고 했습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이 올랐을 수 있습니다. 살치살 스테이크는 2026년 4월 글 5건이 39,000원이라 적었고, 7월 글 하나가 42,000원이라 적었습니다. 그 뒤로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파스타 둘과 하우스 와인 두 잔이면 6만 원 남짓으로 계산되지만, 영수증 총액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양도 꽤 많아서 놀랐어요」라고 쓴 글이 하나, 배부르게 먹으러 가면 양이 아쉬울 수 있다고 쓴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17:00~24:00(라스트오더 23:00)로 거의 모든 글이 같지만, 쉬는 날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4월 글 13건은 월요일 휴무, 5월 글 3건은 일요일 휴무, 6월 글 3건은 다시 월요일 휴무, 7월 글 1건은 월요일과 수요일 휴무였습니다. 대부분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라, 지금 쉬는 날은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화번호 0507-1322-1219는 여러 글이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제철 파스타는 바뀝니다. 2026년 4월까지의 글은 달래 페스토 링귀니를, 5월부터 9월까지의 글은 구운애호박과 앤쵸비 링귀니를 먹었습니다. 방울양배추와 메이플베이컨은 4월 1일에 새로 나왔습니다.
- 같은 문구가 여러 글에 되풀이됩니다. 새우 타르타르를 「아보카도, 수비드한 새우살, 브라운버터 빵가루, 아브루가 입안에서 터지는 다채로운 식감」으로 적은 글이 둘, 「주문과 동시에 눈앞에서」 요리한다고 쓴 글이 둘, 좌석을 같은 말로 센 글이 둘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 1건, 체험단이라 밝힌 글 1건, 제 돈이라 적은 글 2건이고 나머지 24건은 말이 없습니다. 문을 연 4월 초에 글이 몰려 있어 홍보 원고가 섞였을 수 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티보 내돈내산 후기|와인 살치살 스테이크부터 부라타 치즈까지 성수 뚝섬 맛집 2026-09-29 · 끄적끄적메모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티보: 성수 나만알고 싶은 느좋 와인바 2026-07-24 · eternal sAnshine of the spotless mind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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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6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