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토리무라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토리무라는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운 왕십리로10길 건물의 반지층에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비장탄에 구운 꼬치 세트(5종·8종)와 닭 샤브샤브·차돌짬뽕나베 같은 나베, 튀김과 우동 안주를 생맥주·하이볼과 먹는 집이고, 저녁 5시(주말 4시 30분)에 열어 새벽까지 합니다. 야키토리 5종 세트는 2026년 4월까지의 글에서 17,000원, 8월부터의 글에서 18,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7건입니다. 두 건은 위층 카페와 근처 고깃집 글이라 뺐고, 한 건은 정보를 긁어 엮은 소개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18-1, 지하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5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7:00–01:30, 11건이 일요일 16:30–24:00, 10건이 토요일 16:30–01: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1:30 | 17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01:30 | 17건 중 2건 |
| 토요일 | 16:30–01:30 | 17건 중 10건 |
| 일요일 | 16:30–24:00 | 17건 중 11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으면 생 양배추와 찍어 먹는 장이 나옵니다. 열세 글이 기본 안주로 양배추를 적었고, 장은 쌈장·된장·「고추장에 땅콩소스를 섞은 것 같은」 맛 등으로 저마다 적었습니다. 양배추나 닭 샤브샤브 육수를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셋, 물 대신 보리차가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혼자 앉는 바석과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여덟 글이 바(다찌)석과 함께 2인·4인 테이블이나 단체석을 적었습니다. 입구 쪽 단체 테이블 가운데에 불꽃 모양 가습기가 놓여 「불멍」 테이블이라 부른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네이버 예약으로 다찌석 1인 예약을 하고 혼자 갔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소리가 많이 울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 J-POP이 잔잔하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쿠폰으로 5종 세트를 8종으로 올려 받는 일이 흔합니다. 여섯 글이 입간판 QR이나 네이버 쿠폰을 적었고, 두 글은 리뷰·영수증 이벤트로 5종 값에 8종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쿠폰이 오후 7시 전에만 되어 시간이 지나 못 썼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식사 뒤 2차·3차로 들르는 술집으로 쓰였습니다.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여덟, 가족과 둘, 동료 등 여럿이 둘, 연인과 하나, 혼자 하나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여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대부분 7번 출구를 댔습니다. 한 글은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야키토리 5종 세트
깨끗하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조용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27건 중 1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8건
- 맥주 판매 27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6건
- 쿠폰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7건 중 6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7건 중 3건
- 반찬 리필 2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7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7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8건
- 가족과 27건 중 2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 혼자 27건 중 1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여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대부분 7번 출구를 댔습니다. 한 글은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7건 중 1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7건) |
계단을 내려가는 반지층입니다. 열세 글이 계단을 내려가거나 「반지하」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밖에 나무 틀 메뉴판이 있어 내려가기 전에 메뉴와 값을 볼 수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으로 내려가는 반지층이라는 말만 있고, 턱·경사로·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여섯 글이 매장 밖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셋, 「가게 밖으로 나와 위로 올라오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밖에 있어 걱정했는데 깨끗했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4 |
| 2026-02 | 2 |
| 2026-03 | 5 |
| 2026-04 | 4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차돌짬뽕나베·유린기·야끼우동 등이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바지락 술찜이 「양 너무 적었네요」라고 적은 글과 5종 세트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 한 글이 야키토리 간이 「살짝 센 편」이라 짠 것을 싫어하면 미리 말하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에는 이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1월~4월 글에서 야키토리 5종 세트 17,000원, 8종 27,000원, 닭 샤브샤브 27,000원, 하이볼 무제한 16,900원이던 것이 8월부터의 글에서는 18,000원, 28,000원, 29,000원, 17,900원으로 적혔습니다. 7월 영수증 글은 아직 8종 27,000원이었습니다. 값을 두고는 비싸지 않다·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넷, 「꼬치가 저렴한 느낌은 아니다」라는 글이 하나, 「이게 25000원이라니?」 하고 망설인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일곱이 적었고, 아홉 글이 평일 17:00–01:30, 토요일 16:30–01:30, 일요일 16:30–24: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4월의 두 글은 토요일도 24:00 마감으로, 한 글은 평일 01:00 마감으로, 한 글은 일요일도 01:30 마감으로, 한 글은 주말 오픈을 17:30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일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6시 반에 손님이 두 팀뿐이었다는 글, 평일 저녁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글 셋입니다. 다만 7~8시가 지나자 거의 모든 테이블이 찼다는 글, 목요일 저녁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예약 없이 가서 마지막 한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은 네이버로 1인석까지 했다는 글이 하나, 인기가 많으니 예약하고 가라고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고, 여러 글이 적은 전화번호는 0507-1448-7829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야키토리] 골목 지층 끝에서 만난 깊은 불향, 뚝섬역술집 토리.... 2026-10-01 · 꿀팁만
- <성수/뚝섬> 1차 2차 술집 추천 토리무라 내돈내산 후기 2026-09-26 · Everything Everywhere
- 서울 뚝섬 토리무라 - 아쉬움이 남는 야키토리 이자카야 2026-09-19 · Like ordinary days · 다음 색인
- 뚝섬역 이자카야 토리무라, 혼술 특화된 성수 야키토리 다찌석 추천 2026-09-18 · 비니루의 1.5룸 리빙 연구소
- [성동구 뚝섬] 토리무라 불맛에 반한 야끼토리 5종에 닭 샤브샤브까.... 2026-09-18 · Ribo 냠기록
- 성수 이자카야 토리무라, 분위기 좋은 야키토리 맛집 2026-09-17 · To freely bloom
- 뚝섬 | 토리무라 뚝섬역술집 성수이자카야 성수야키토리 차돌짬뽕.... 2026-09-12 · 강펄
- [서울숲/뚝섬역] 성수 맛집 이자카야 '토리무라' 2026-09-11 · 매순간 행복하게
- [성수동/술집] 뚝섬역 힙한 야키토리 전문점 '토리무라' 내돈내산 솔.... 2026-09-06 · 김무모의 무모한 일상
- 의미 있나요? 그동안의 일상들 모음..^^ 용산 한담곱창 서울숲 파르코 토리무라 백미원 건대점 호프4DX 2026-08-27 · 초여름 일기장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뚝섬역 야키토리 토리무라 강력추천 2026-08-27 · 데일리 콜드정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 야키토리 토리무라, 인생야키토리인데 호불호 갈린 이유.. 2026-08-06 · 내돈내산 솔직 리뷰 & 좋은 곳 추천 ʕ•ﻌ•ʔ · 다음 색인
- [뚝섬역/성수동]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토리무라 N차 방문 후기 2026-04-24 · 백수담 | 서울 맛집·팝업스토어·생활정보
- 뚝섬역 이자카야 토리무라 성수본점 내돈내산 후기 (허니버터고구.... 2026-04-15 · 영이의 Chilling
- [서울/성수] 성수 이자카야, 야키토리 전문점 추천! 토리무라 성수본.... 2026-04-13 · Rung Blog
- 뚝섬역 이자카야 야키토리 맛집 '토리무라 성수본점' 2026-04-05 · 리뷰의 민족
- 결혼 준비 : 본식드레스 셀렉 / 청모 맛집들 / 일상 일기 2026-03-28 · 기록의 가치(only 내돈내산) · 다음 색인
- [성수동 이자카야 / 토리무라] 한 가지 술로 1차만 9시까지! 집에 가.... 2026-03-28 · 풀만 먹는 코끼리가 거대한 이유
- 토리무라 : 서울 뚝섬, 성수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맛집 추천 내돈내.... 2026-03-26 · 맛집⋅여행⋅머무는 공간들
- [서울/뚝섬] 토리무라 성수본점 내돈내산 방문기 2026-03-13 · 다수의 방문기❤️ · 다음 색인
- 지피티 추천으로 성수•서울숲 다녀온 날🌳 2026-03-04 · _ · 다음 색인
- 성수 이자카야 [토리무라] 야키토리, 바지락술찜, 허니버터 고구마.... 2026-02-25 · 짜라님의 블로그
- [성수 / 토리무라] 뚝섬역 야키토리 맛집 2차술집 추천 2026-02-15 · 루리챙
- 성수동 야키토리 맛집 꼬치가 맛있는 토리무라 2026-01-23 · hari님의 블로그
- [서울숲/뚝섬/성수/성동구] 닭 요리가 맛있는 “토리무라” 2026-01-18 · Ssoso days
- 성수 뚝섬 이자카야 토리무라 솔직후기 2026-01-17 · BUSAN
- 2026 새해복 일기 2026-01-01 · 맛집&카페>_<
후보 298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