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동남아
탐롱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탐롱은 뚝섬역에서 가까운 성수동1가 골목(왕십리로14길 25) 1층의 베트남 음식점으로, 팟타이·쏨땀·카파오 무쌉·텃만쿵 같은 태국 음식도 함께 냅니다. 한우 사골 국물의 쌀국수가 중심이고, 지금 값은 한우사골 쌀국수 11,000원, 얼큰 소고기 쌀국수 12,000원, 분짜 12,000원, 팟타이 13,000원입니다(2026년 4월 중순까지의 글에는 두 쌀국수가 1,000원씩 쌌습니다). 테이블에 고추식초와 소스가 놓여 있고, 궁채 장아찌 같은 기본찬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으로 줄이 서고, 저녁에는 맥주와 전골 같은 디너 메뉴가 더해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다섯 건은 가 본 기록으로 세지 않았으며, 스물네 건을 가 본 글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25,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9건이 월~토 11:00–22:00, 5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2:00 | 14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4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14건 중 1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림을 다룬 열네 글 가운데 열두 글이 웨이팅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간까지 적은 글은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감」뿐입니다. 예약 앱 없이 입구 명단에 손으로 이름을 적고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따로 캐치 테이블 같은 건 없고」). 일찍 나온 글들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10분 일찍 나왔어요」, 「11:30 = 이미 만석」. 평일 저녁 6시에 첫 손님으로 들어갔는데 곧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입구 쪽에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입구 쪽에 편한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 매장은 작습니다. 크기를 말한 아홉 글이 모두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아담」「크지는 않아서」). 테이블은 2인·4인 위주이고 「테이블이 4인이 최대라」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3월의 한 글은 「단체로도 가능한 긴 테이블도 있어요」라고 적어 한 글이 다릅니다. 같은 틀로 쓴 3월의 두 글은 「공간이 넓고」라고 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 주방이 트여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에 「노을지는 창가석」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가게 앞에 야외 좌석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8개 더 보기
- 여섯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적은 글로는 테이블 소스병에 「개봉 날짜가 적혀 있어서」, 자리를 치울 때마다 직원이 여러 번 확인하더라는 것이 있습니다.
- 튀김은 바삭합니다. 짜조나 텃만쿵을 먹은 일곱 글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짜조는 2개 5,000원, 텃만쿵은 3개 6,000원입니다.
-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넷(얼큰 새우 국밥·카파오 무쌉·닭날개 튀김), 얼큰 소고기 쌀국수가 「맵기가 그리 맵지는 않아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닭날개는 「좀 매워서」 다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양을 말한 일곱 글 가운데 다섯 글이 넉넉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동료가 「양은 아쉬웠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면 추가는 1,000원입니다.
- 점심에는 쌀국수, 저녁에는 술을 곁들이는 집입니다. 세 글이 맥주를 마셨거나 판다고 적었고(타이거 생맥주, 베트남 맥주), 소주와 베트남 보드카를 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저녁에는 전골과 공심채 볶음 같은 디너 메뉴가 더해진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에 직장 동료와 오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동료 여럿이나 모임으로 간 글이 셋,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과 가족과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 세 글은 여러 번 간 사람이 썼습니다 — 「탐롱에 벌써 n번째 방문인데」, 「회사 근처에서 점심 먹을 때 가끔 방문하는 곳」.
-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일곱 글이 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2번 출구에서 3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1번 출구 근처라고 적은 글도 있어 출구는 갈립니다. 골목 안이라 파란 「누들바」 간판을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한우사골 쌀국수
튀김옷이 바삭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좁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6건
- 맥주 판매 23건 중 3건
- 오픈 주방 23건 중 3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주차를 다룬 열 글 가운데 두 글이 직접 겪은 것으로 가게에 댈 곳이 없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근처 성수1가2동 공영주차장에 대고 5분 걸었습니다. 나머지 여덟 글은 「주차 불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3건 중 3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친구와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일곱 글이 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2번 출구에서 3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1번 출구 근처라고 적은 글도 있어 출구는 갈립니다. 골목 안이라 파란 「누들바」 간판을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층은 아무도 겪은 것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뿐이고,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정보 줄에 「외부 화장실 깔끔함」이라고 적은 것뿐입니다. 매장 밖에 있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한 글이고,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9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3월~4월 중순의 글은 한우사골 쌀국수 10,000원, 얼큰 소고기 쌀국수 11,000원, 얼큰 새우 국밥 11,500원이고, 4월 20일 글부터는 11,000원, 12,000원, 12,000원입니다. 값을 적은 열두 글 가운데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세 글이 값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쌀국수 한 그릇이면 11,000~12,000원입니다.
- 2026년 4월에 메뉴가 늘었습니다 — 「신메뉴로 스지 쌀국수, 얼큰 스지 쌀국수 도 출시됐나봐요」. 5월 글의 값은 14,500원이고, 스지가 작아 「맛의 차이도 없엇거든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월~토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일요일 휴무, 라스트오더 20:30. 거의 다 정보 줄을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매일」이라 쓰고 같은 줄에 일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4월 18일 토요일 디너 휴무 공지를 옮긴 글이 있지만 하루짜리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385-4393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정보 줄에 「예약: 가능」이라고 옮긴 글이 있지만, 다녀온 글은 입구 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렸다고 적어서 예약이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3월의 두 글은 같은 틀로 쓴 원고로 보여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은 정보 줄, 같은 세 메뉴(얼큰소고기 쌀국수·텃만쿵·닭날개 튀김), 같은 「조명도 은은하고」 문장입니다. 「16시간 우려낸 한우 사골」, 짜조를 매일 직접 만든다는 말, 이름 뜻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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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3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