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칸
타코스퀘어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근처 성수동 상원1길 골목 1층에 있는 타코집입니다. 비리아 타코, 쉬림프 타코, 퀘사디아, 칠리치즈프라이를 시켜 먹고, 둘이면 2인 세트(36,900원, 2026년 9월 글)를 시키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26건입니다. 그중 이 집에 직접 가서 먹은 기록은 5건(6월 1건, 8월 1건, 9월 3건)이고, 한 건은 서울숲에 가는 길에 포장해 갔습니다. 2건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놓은 홍보형 글이고, 나머지 19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2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1,9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3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두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뚝섬역에서 도보 1분」, 하나는 「뚝섬역 7번 출구로 나와서 도보3~4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작아 보여도 앉을 자리는 여러 가지입니다. 두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8월 글은 「테이블은 6개정도? 혼자서 먹는 자리도 있다」, 6월 글은 단체 테이블과 바 테이블이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테이블 간격은 아주 넉넉한 편은 아님」이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포크와 접시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6월 글 하나가 적었고, 같은 글이 왼쪽에 충전존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생맥주가 가장 먼저 나왔다고 합니다.
- 고기 타코 위주로 먹으면 느끼할 수 있습니다. 한 글이 2인 세트를 먹고 「고기가 너무많아 살짝 물리고 마지막이 느끼했다」며 쉬림프 타코를 권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쉬림프 타코 소스가 매콤달콤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쉬림프 타코
직원이 친절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느끼하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2건
- 충전 5건 중 1건
- 맥주 판매 5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포장 5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5건 중 2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주차가 안 되는 건 아쉽지만」, 「주차는 별도로 되지는 않지만」). 그중 한 글은 근처 성동구립 성수도서관에 대면 된다고 하면서 최초 30분 무료, 이후 10분당 500원이라는 요금을 옮겨 적었습니다. 이것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5건 중 1건
- 친구와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두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뚝섬역에서 도보 1분」, 하나는 「뚝섬역 7번 출구로 나와서 도보3~4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5건 중 1건 |
1층인데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6월 글이 「1층이지만 지하랑 헷갈릴수있어요! 지하아니고 계단을 올라가셔야하니」라고 적었습니다. 지하가 아니라고 적은 글은 이 하나이고, 다른 글은 층이나 입구를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대해서는 「계단을 올라가셔야」 한다는 6월 글 하나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만 있고 휴무가 갈립니다. 6월·8월 두 글은 「매일 11:30~21:00, 라스트오더 20:30」, 9월 글 하나는 「월~토 11:30 ~ 21: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일요일에 쉬게 된 것인지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인지는 모릅니다. 일요일에 간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가 본 글에 적힌 값은 2인 세트 36,900원(2026년 9월) 하나뿐입니다. 비리아 타코 12,800원, 쉬림프·치킨 타코 11,900원, 1인 세트 16,900원, 화이타·타코 플래터 45,000원은 홍보형 글이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값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301-7980 으로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9월 글의 옮겨 적은 블록에 「예약 가능」 한 줄이 있을 뿐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도, 줄이 없었다는 글도 없습니다. 8월 글 하나가 「주문하고 금방 나왔다」고 적었지만, 그것은 음식이 나오는 속도이지 입장 대기는 아닙니다. 대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가는 집인지는 모입니다고 할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친구와 포장해 간 글이 하나, 예전 직장 동료 모임으로 간 글이 하나, 셋이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일행을 적지 않았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5~6월의 두 글(41590·41596)은 같은 틀로 찍어낸 홍보형 글입니다. 「뚝섬역 7번 출구에서 169m」, 바테이블과 2인·4인 테이블 소개, 리뷰 수, 「이것만은 확인하자 ✅」 목록이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먹은 기록이 없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오늘 기분이 좀 싱숭생숭밍숭맹숭원숭원숭하다 2026-09-27 · -
- "추석 앞둔 9월의 기록 : 아줌마들의 회동 러시와 널뛰는 날씨 이야.... 2026-09-23 · 타로, 미래를 말한다
- 성수타코맛집 타코스퀘어 내돈내산 후기 주차·예약 정보 2026-09-22 · 소준한 기록
- [성수맛집] 타코스퀘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8-04 · 콩이의 맛집/일상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동 점심 간맥하기 좋은'타코스퀘어' 2026-06-01 · ♡사는게 즐거운 쩡이라고해♡ · 다음 색인
후보 46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