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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토 젤라또
Questo Gelato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퀘스토 젤라또는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20,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운 뒷골목의 작은 젤라또 가게입니다. 젤라또와 소르베를 칵테일잔·마티니 잔에 담아 주고, 화이트·레드 글라스 와인을 함께 팝니다. 한 가지 맛 6,500원, 두 가지 맛 7,500원, 세 가지 맛 포장 21,000원, 글라스 와인 9,000원으로, 8월부터 9월 말까지의 글이 모두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맛은 철마다 바뀌어서 지금(9월) 글에는 솔티 밀크 피칸·자스민 말차·애플민트 카카오가, 그 전 8월 글에는 제스트 얼그레이 밀크티·코코넛 바질·발로나 초코 무스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4건입니다. 축제 안내와 다른 가게 글 4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20,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5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4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2:00,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0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0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작은 가게입니다. 작다·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자리를 적은 글들은 바 테이블 5자리쯤과 2인 테이블 2개라고 적었고, 「총 10인 이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앉아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자리가 차서 서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와인을 파는 젤라또 가게입니다. 글라스 와인을 판다고 적은 글이 열셋이고, 화이트·레드 모두 9,000원입니다. 화이트를 시킨 글들은 「칠링도 해주셔서」 가볍고 달달했다고 적었습니다. 레몬 소르베에도 소비뇽 블랑이 들어가서 「도수는 있는데 취할정도 아님」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평일 오후 3~4시에 「아무도 없었던」 때, 평일 저녁 7시, 늦은 밤이었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어떤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뚝섬역에서 가깝습니다.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적어 둔 거리는 7번 출구에서 93m, 도보 1분, 도보 3분 정도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면 「살짝 헤맬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친구와 간 글이 일곱, 연인이나 남편과 간 글이 넷, 회사 동료 여럿과 간 글이 둘입니다. 친구와 간 글 가운데 둘은 같은 사람이 9월 14일 한 번의 방문을 두 번 쓴 것입니다. 저녁 먹고 「2차」로 들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두 가지 맛
웨이팅이 없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0건)와 「웨이팅이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2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7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7건
- 포장 22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5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2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7건
- 데이트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가깝습니다.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적어 둔 거리는 7번 출구에서 93m, 도보 1분, 도보 3분 정도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면 「살짝 헤맬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7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2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22건 중 5건 |
주소는 「1층」이지만 다녀온 사람들은 위층으로 기억합니다. 2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한 글은 「외부 계단으로 반 층 올라가는 체감 상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가 아니라 위층이라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같은 건물 지층에 소바집 「소바마에」가 있어서, 그 집 위층이라고 찾아간 글도 있습니다.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릅니다. 간판 왼편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올라가는 계단이 진짜 특이하고 좁고」 술을 많이 마시고 오르면 위험할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계단을 오른다는 글만 있어서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모릅니다. 길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칸에 「매장 내 화장실 (남, 여 공용)」이라고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7 |
| 2026-09 | 1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테라스는 갈립니다. 테라스(창밖 발코니)에 앉았거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모두 8월 31일 이후 글이고, 8월 8일 글 하나는 「딱히 테라스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라고 적었습니다. 그사이 생긴 것인지 그 글이 못 본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합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적었습니다. 아홉 글이 11:30~22:00, 8월 8일 글 하나가 12:00~22:00입니다. 대부분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라, 여는 시간이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 모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8월부터 9월 말까지 오른 흔적이 없습니다. 한 끼 값이라기보다 한 잔 값으로, 젤라또 한 잔에 와인 한 잔이면 16,000원 안팎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가격도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 맛에 기대가 컸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418-9926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맛 구성은 철마다 바뀝니다. 6월 글은 쑥 젤라또와 토마토 방아 샤베트를 먹었고, 8월 말 글은 쑥 젤라또가 「봄에만 나오는」 맛이라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8월 글의 제스트 얼그레이 밀크티·코코넛 바질·발로나 초코 무스는 9월 7일 이후 글에서 솔티 밀크 피칸·애플민트 카카오로 바뀌어 있습니다. 꿀페퍼 참외 소르베와 피스타치오는 두 시기 글에 다 나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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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4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