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콩카세
CONCASS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콩카세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성수동 왕십리로5길 붉은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파스타·리조또·뇨끼가 17,000~23,000원, 생면 라자냐가 23,000원, 비프웰링턴이 53,000원이고, 자리의 QR로 주문하면 올리브 치아바타가 먼저 나옵니다. 가게 한가운데 큰 나무를 둘러싼 긴 테이블이 있고 창가에 2인석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5건은 같은 이름의 안국점(종로구 북촌로, 한옥) 글이라 치웠고, 남은 25건이 모두 성수점에 가서 먹은 글입니다. 25건 가운데 라자냐를 시킨 글이 15건, 감자뇨끼가 1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5길 1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53,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2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30 | 20건 중 16건 |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20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7:00 | 20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6:00–17:00 | 20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4:30 | 10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0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5:00 | 10건 중 4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00 20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6:30–17:00 20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14: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주말 | 15:3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창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25건 중 17건이 통창·창가 자리·채광을 적었습니다. 「천장이 높고 창이 커서 낮에는 조명을 거의 안 켜도 될 만큼 밝다」는 글이 있고, 비 오는 날 간 두 글도 창 너머 풍경을 적었습니다. 7월 글 하나는 「통 창에 앉아 먹으니까 테라스에서 먹는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창가 2인석은 몇 자리 없어서 일찍 가야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주말 점심 두 번, 화요일 저녁 6시(「자리가 꽤 많아서 웨이팅이 없었고」),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직후, 예약 없이 간 날입니다. 브레이크 직후에 간 글은 「저녁 시간이 되니 금세 만석이 되더라구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합니다. 9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테이블 모서리에 토스 QR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종이 메뉴판도 있지만 QR 화면에서만 음식 사진을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다 먹고 나올 때 카운터에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늦다고 적은 글은 없고,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평일 12시쯤 간 글은 「첫 메뉴가 나오기까지 10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다른 글은 「음식은 10분 내로 금방 나오는 편이에요」라고 적었고, 뇨끼가 먼저 나오고 3분쯤 뒤 라자냐가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식전빵
웨이팅이 없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5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4건 중 1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9건
- 와인 판매 24건 중 9건
- 읽을 책이 있다 2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커피 판매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짐 보관 24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 4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차로 간 5건은 모두 가게 밖에 댔고, 그중 넷이 길 건너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을 썼습니다(걸어서 약 3분). 한 글은 근처 가게까지 들르며 2시간 54분을 대고 「제가 실제 결제한 주차요금은 12,250원이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4건 중 5건
- 데이트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혼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지하가 아니라 1층입니다. 붉은 벽돌 건물 1층이라고 보고 적은 글이 5건이고, 「건물 입구로 들어오셔서 1층에 있는 입구로 들어가면 돼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의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왼쪽 입구를 따라 들어가 오른쪽 자동문을 한 번 더 지난다고 적었습니다.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건물 밖에 있다」, 「화장실은 외부에 있지만 정말 깔끔하게 관리도 잘 되어있었어요」. 다른 2건은 열쇠를 가지고 가야 한다고만 적어 위치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7 |
| 2026-09 | 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값이 갈립니다. 문 닫는 시각을 21:30으로 적은 글이 16건, 22:00으로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평일 15:30-17:00, 주말 16:00-17:00으로 적은 글이 많지만, 주말 16:30부터라고 적은 글이 3건, 평일 15:00부터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성수점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8~10월 글들이 거의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가장 이른 7월 10일 글 하나는 메뉴를 「봉골레 파스타 — 17,000원」「트러플 리소또」「새우 리소또」로 적어 뒤 글들과 다릅니다 — 메뉴가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한 끼 값을 합계로 적은 글은 하나로, 그린 샐러드·버섯 스프·봉골레 파스타에 커피와 탄산수를 더해 47,000원이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9-2324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많지만, 실제로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콜키지는 병당 3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어 값 없는 반입은 아닙니다.
- SBS 「생활의 달인」 비프웰링턴·라자냐 명패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미슐랭 셰프 3인이 함께 오픈한 곳이라는데」라는 들은 말도 있습니다. 가게가 내건 것과 들은 말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반려견 동반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실제로 개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로만 남겨 둡니다.
- 2026년 8~9월 글이 몰려 있고, 제목에 「서울숲 맛집 양식」「서울숲 맛집 파스타」 같은 같은 검색어를 단 글이 많습니다. 이름 뜻 풀이와 주변 주차장 네 곳 목록이 글자까지 같게 실린 글들도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 제 돈이라고 밝힌 글도 하나이고 나머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안국점(한옥, 간장게장 파스타·된장 리조또) 글은 치웠으니 섞어 읽지 마십시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데이트코스 추천! 주말에도 웨이팅없는 서울숲 맛집 파스타 전문 콩카세 성수 솔직후기 2026-10-01 · SO HEAS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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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양식 맛집 | 성수 파스타 '콩카세' 주말 점심 웨이팅 없이 다.... 2026-09-16 · 감자의 자유
- 뚝섬역 성수 맛집 파스타 존맛탱 콩카세~ 서울숲 브런치 데이트 추천 2026-09-16 · 일상, 건강한 여행 · 다음 색인
- 서울숲 양식 맛집 '콩카세 성수' 솔직후기 2026-09-15 · 홍매실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서울숲 양식 맛집 콩카세 감자뇨끼 라자냐 데이트 맛집 2026-09-07 · 시골살이,육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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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파스타 맛집 콩카세🍝|감자뇨끼가 정말 맛있었던 성수 데이트 맛집 | 성수 맛집 | 서울숲 맛집... 2026-07-10 · 행복 한 입 · 다음 색인
후보 366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