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코우테츠
KOUTETSU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우테츠는 서울숲2길 44-7 1층,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골목에 있는 일본식 철판요리 집입니다. 자가제면 생면을 철판에 눌려 굽는 히타 야끼소바와 수비드한 돼지고기 스테이크 돈테키를 정식으로 냅니다. 히타 야끼소바 정식과 바지락 시오 야끼소바 정식이 16,000원, 돈테키 정식이 18,000원, 돈테키&함바그 정식이 21,000원이고, 들어가자마자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앉습니다. 2026년 4월 11일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4-7,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30–21:00, 6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6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6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1건 중 11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3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합니다. 15개 글이 들어가서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외국어로도 주문할 수 있었다는 글, 직원이 인원에 맞는 자리가 있는지 먼저 본 뒤 주문하게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물은 셀프이고, 자리마다 「맛있게 먹는 법」 안내와 유자 드레싱·마요네즈·후추·고춧가루가 놓여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주방을 둘러싼 바(다찌)석에 앉으면 철판에서 볶는 모습이 바로 앞에 보입니다. 14개 글이 오픈 키친이라고 적었습니다. 바석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 14개 글이 4인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고, 「4인석 3개 그리고 주방을 바라보는 다찌석이 10개」라고 센 글이 하나 있습니다. 둘이 가면 바석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고르게 나옵니다. 15개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적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여성분은 혼자 다 못 드실수도」, 「절반 정도 먹었을 때부터 포만감」 같은 말이 나오고, 돈테키 정식의 고기를 250g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개,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8개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11시 30분·11시 50분, 평일 저녁, 오후 5시, 토요일 오후 1시 50분처럼 붐비는 때를 비껴 갔습니다. 9월의 한 글은 주말 11시 15분에 갔는데 앞에 두 팀이 있어 11시 30분 문 열 때까지 밖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5개 더 보기
- 7개 글이 걸어서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나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갑니다 — 「뚝섬역에서 한 8-10분정도 걸어서」 왔다는 글, 서울숲역에서 「9분 걸어서」 도착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골목 안이라는 글과 찾기 쉬운 편이라는 글이 둘 다 있습니다.
- 돈테키는 육즙이 있다는 말이 많습니다. 8개 글이 육즙이 있다고 적었고, 고기가 두툼하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다만 수비드 방식이 맞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지방층이 다 안녹고」 따로 논다는 글, 둘 다 「조금 더 익혔으면」 좋았겠다는 글입니다. 「저온 수비드」「국내산 돼지고기」는 가게 설명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7개 글이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키친이라 「청결한 게 눈에 보이니까」 안심이 됐다는 글이 있고, 우드톤 인테리어를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누구와 갔나는 고르게 나뉩니다. 연인·데이트가 5개, 친구가 5개, 직장 동료 넷이서 간 글이 1개, 아이를 데리고 간 가족이 1개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다찌석에서 혼밥하는 사람을 봤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아이 둘과 간 가족 글 하나에, 직원이 아기 범보 의자를 놓아 주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다른 글의 말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돈테키 정식
양이 많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육즙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8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간이 세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8건 중 14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7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3건
- 맥주 판매 28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2건
- 유아의자 2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 짐 보관 2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5건
- 데이트 28건 중 5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개 글이 걸어서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나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갑니다 — 「뚝섬역에서 한 8-10분정도 걸어서」 왔다는 글, 서울숲역에서 「9분 걸어서」 도착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골목 안이라는 글과 찾기 쉬운 편이라는 글이 둘 다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1층입니다.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개이고,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한 가족은 「1층이라 유모차는 식당 앞에 주차」해 두었다고 적어서, 유모차가 안까지 들어갈 수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3개 글이 적었습니다(「깨끗 변기 스스로 열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5 |
| 2026-07 | 5 |
| 2026-08 | 7 |
| 2026-09 | 7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짜거나 짭짤하다고 적은 글이 3개,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개입니다. 「간이 좀 짭짤하다 싶으면」 흰자를 철판에 익혀 같이 먹으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 느끼하다고 적은 글이 2개(「제 입맛엔 조금 느끼했어요」),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개입니다.
- 매운맛은 약합니다. 돈테키 매운맛 소스와 매콤 새우 교자를 두고 4개 글이 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맵다고 한 글은 1개인데, 바지락 시오 야끼소바에 뿌린 백후추 때문이었습니다.
- 매장 크기는 3 대 3으로 갈립니다. 넓다는 글이 3개, 좁다거나 넓지 않다는 글이 3개입니다(「테이블 간 간격은 조금 좁은 편」). 좌석 수 자체는 4인석 3개에 다찌석 10개 남짓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은 2 대 2로 갈립니다. 「가격이 꽤 있는 편」·「가격대가 조금은 높다」고 적은 글과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둘씩입니다. 한 끼 값은 정식 하나에 16,000~21,000원이고, 둘이 히타 야끼소바 정식과 돈테키 정식을 먹고 34,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 한 병을 준다는 이벤트를 2개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4:30·20:30으로 16개 글이 거의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다르게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닫는 시각을 21:30으로, 한 글은 점심 라스트오더를 14:00으로 적었습니다. 정기 휴무는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우리가 시간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1-0470으로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 있지만 예약하고 간 글은 없어서, 예약이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홍보 꼴의 글이 섞여 있습니다. 5월 1일 글 하나는 같은 꼴의 문장을 한 줄씩 늘어놓은 뒤 강남의 다른 집 넷을 값과 함께 붙인 목록이고, 5월 20일 글 하나는 네이버 리뷰 수 위젯을 긁어 붙였습니다. 둘 다 먹은 것을 적어서 셈에는 넣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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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6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