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코시 성수점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시 성수점은 뚝섬역 가까운 상원1길 골목 1층에서 사누키식 우동과 돈카츠를 같이 파는 집입니다. 글에 적힌 값은 붓카케우동 9,000원, 토리텐붓카케우동 11,000원, 치즈카츠 단품 12,500원이고, 우동을 정식으로 올리면(+5,000원) 돈카츠 120g이, 카츠를 정식으로 올리면(+3,500원) 카케우동이 붙습니다. 메인마다 유부초밥과 양배추 샐러드가 딸려 나오고, 붓카케의 쯔유는 따로 나와 각자 부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8건이 이 가게에 가서 먹은 글입니다. 12건은 치웠습니다 — 건대점 글 4건, 서울대입구점 글 1건, 알바니아 여행 글 2건, 다른 가게 글 끝에 우리 이름이 링크로만 붙은 글 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4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2건 중 12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식사 때는 줄이 섭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5건, 저녁에 바로 앉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네 번 갔다는 한 글은 「웨이팅 평균 5분-10분 정도」라고 적었고, 토요일 오후 2시쯤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 점심에 앞 건물 직장인들 때문에 「살짝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대기는 가게 앞 명단에 이름을 적는 방식이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종이에 직접 이름과 인원수를 적으면 된다」고, 다른 한 글은 「네이버 예약이나 테이블링은 없고」라고 적었습니다.
- 바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자리를 적은 글 가운데 7건이 바 좌석과 테이블이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 「4인 테이블, 2인 테이블, 바 테이블 다양하게 있음」. 한 글은 「1인 테이블이 바 형태로 쭉 나열」되어 있어 혼자 4인 테이블을 차지할 일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은 넓지 않습니다. 「아담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2건, 저녁 피크에 「테이블 간격이 넉넉한 편은 아니에요」라고 적은 글이 1건으로, 3건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넓다고 적은 성수점 글은 없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7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한국어 말고도 영어·일본어·중국어 버튼이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주문 화면에서 면과 육수 재료를 소개하는 영상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그 내용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6개 더 보기
- 양이 많다는 말이 많습니다. 9건이 양이 많거나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여자 둘이서 배터질 뻔 했어요」, 대식가라는 한 글은 사이드를 더 시키려다 「안하길 잘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막 튀겨 뜨겁게 나왔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우동 위에 얹어도 「눅눅해지는게 없어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생등심카츠를 망 위에 올려 내 밑이 눅눅해지지 않는다는 글도 있습니다.
- 짜지 않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쯔유가 따로 나와 각자 양을 맞추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함께 나옵니다. 다만 쯔유를 한꺼번에 다 부었다가 「조금 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조금씩 부으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왔습니다.
- 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받은 것으로는 야채튀김(1건)과 연근 쿠시카츠 2개(1건)가 적혔고, 한 글은 테이블당이 아니라 「1인 1개」 참여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8건이 걸어가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6번 출구에서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2번 출구에서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에서는 10분쯤 걸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친구와 3건, 짝과 2건, 가족과 1건, 셋이서 1건입니다. 혼자 간 한 글은 혼밥 손님이 많아 「전혀 눈치 보이지 않아서 좋았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유부초밥
양이 많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튀김옷이 바삭」(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8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8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3건
- 통창·채광 18건 중 3건
- 주차 규모 18건 중 2건
- 오픈 주방 18건 중 2건
- 반찬 리필 18건 중 1건
- 충전 18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8건 중 1건
- 맥주 판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2건 |
|---|
주차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매장 앞 자리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은 2건인데 대수가 갈립니다 — 한 글은 「차량 두 대」, 한 글은 「3대까지」라고 적었습니다. 2대 쪽 글은 한쪽에 쓰레기통이, 다른 쪽에 웨이팅 명단과 기다리는 손님이 있어 「운전 실력보다 눈치가 더 필요해 보였다」고 했고, 3대 쪽 글도 줄 때문에 주차가 쉽지 않다며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매장 앞 2대」는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의 안내 칸은 「주차 X」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8건 중 4건
- 친구와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8건이 걸어가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6번 출구에서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2번 출구에서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에서는 10분쯤 걸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층에 대해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계단이나 지하·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간 글이 1건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가게 밖으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돌아 골목 입구」에 있고 비밀번호가 문 옆에 붙어 있으며, 아이를 데리고 가기엔 번거로웠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안내 칸에도 「매장 외부 오른쪽 건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칸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9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4건이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주말에도 브레이크타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에서 모은 것입니다. 생등심 돈카츠 11,500원, 반반카츠 13,500원, 마제우동·카츠동 11,000원은 한 글이 플레이스에 올라온 값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둘이 정식 두 개를 먹고 32,000원, 혼자 우동에 추가 돈카츠와 음료를 더해 18,000원이었다는 글이 한 끼 값의 예입니다.
- 전화번호는 가 본 글 10건이 02-6465-9797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갈립니다 — 정보 블록 두 곳은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었지만, 가 본 한 글은 「네이버 예약이나 테이블링은 없고」 가게 앞 명단에 적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가 본 18건 가운데 업체에서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힌 글이 1건입니다. 다른 한 글은 「방문 전 체크리스트」·「최근 방문 후기에서도」 같은 틀에 맞춘 글이라 겪은 대목만 셌습니다. 「유희관도 다녀갔다고 합니다」, 「원래 건대가 본점인데」 같은 들은 말과 주문 화면의 재료 소개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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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시 성수 돈까스 맛집 토리텐우동과 모듬카츠 먹어본 후기 2026-10-04 · 조에의 밸런스드라이프
- 코시 성수 돈까스 맛집 뚝섬역 자가제면 사누키 텐붓카케 우동 일식 2026-10-03 · 다 먹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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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8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