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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케익바

Cake Bar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케익바는 서울숲 골목 안쪽, 모던 아시안 레스토랑 플레이버타운의 반지하에 있는 디저트 카페 겸 바입니다. 같은 사장이 운영한다고 여러 사람이 적었고, 위에서 밥을 먹고 내려와 디저트로 마무리하는 코스로 온 글이 다섯입니다. 작습니다 — 테이블 서너 개에 바 자리가 붙은 정도라고 열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시그니처는 윗면을 토치로 그을린 코코넛 케이크로, 제철에 따라 딸기·망고로 이름이 바뀝니다. 파인다이닝 출신 패스트리 셰프가 만든다고 세 글이 옮겨 적었고, 입구에 블루리본 서베이 2025·2026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위스키·와인 바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다섯 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 간 이야기가 있는 스물네 건을 셌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8-7, 지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84-9954
가격대₩3,000 – ₩59,000
면적43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13: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3:00–23:00 12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7:30–23: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5-02
라스트오더22: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2:30 9건 중 4건 마지막 2025-07
쉬는 날월요일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1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작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집에서 가장 뚜렷한 사실입니다. 열두 사람이 작다고 적었고, 자리를 센 사람들의 수가 거의 맞습니다 — 「동그란 원형 테이블 4개와 바 테이블」, 「2~3인용 테이블이 3,4개 정도 있고 바자리도 작게」, 「바 테이블 4석 정도에 안쪽으로 테이블 좌석 3개」, 「테이블 3개 정도 + 바테이블」. 반대한 사람은 한 명뿐이고, 그 사람은 테이크아웃으로 커피만 받아 나왔습니다. 「자리 간격이 좁지는 않다」고 덧붙인 사람이 있고, 「자리가 금방 차는 인기 있는 곳」이라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2. 지하인데 지하가 아닙니다. 주소는 지하 1층이고 열여섯 사람이 지하라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반지하 또는 반 층 내려가는 구조라고 적은 사람이 다섯입니다 — 「지하는 아니고 1층도 아니고 약간 반지하..?」, 「반계단 정도 내려가야 입구가 보입니다」.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어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 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밤에는 입구를 찾기 어렵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3. 메뉴 이름만 보고는 무엇인지 알 수 없어서, 이 집에서는 직원에게 물어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열두 사람이 친절했다고 적었는데 그 내용이 대개 같습니다 — 「이름만 들어서는 도통 뭔지 몰라서 사장님께 하나씩 물어봤어요」, 「메뉴를 서빙해 주실 때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주시는 부분이 좋았다」, 「사진과 sns를 이용해서 확인하고 메뉴를 추천받아」. 앉으면 초를 켜 주고 계절에 맞는 물을 내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추운 날에는 따뜻한 물). 한 사람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직원분..은 친절하신 편은 아닌데 뭔가 더 셰프님 같은 분은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4. 조용한 것이 이 집에 오는 이유입니다. 여섯 사람이 적었고, 성수동과의 대비로 적었습니다 — 「성수동, 서울숲 근처 카페에는 늘 사람이 많고 북적이는데」, 「시끌벅적하기보다는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 「소수만 아는 아지트 느낌」. 조도가 낮고 테이블마다 촛불이 있어 밤에 가면 더 그렇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잘 안 나옵니다 — 「이카메라 저카메라 다 켜봤지만 결국 눈으로 보는 거만 못 함」이라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5.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적었고, 둘 다 깨끗하지만 좁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은 남녀공용이고 핸드크림과 워시가 놓여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같이 간 친구의 말을 옮겨 「변기에 앉으면 세면대가 부담스럽게 가깝다, 키 큰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무릎 닿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두 번째 것은 들은 말이라 그렇게 적어 둡니다. 두 사람 다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6. 비쌉니다. 그리고 대부분 그 값을 받아들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사람이 둘인데 둘 다 그 뒤에 말을 덧붙였습니다 — 「가격이 살짝 나가는 만큼 맛이 정말 훌륭했어요. 귀한 곳에서 대접받는 느낌」, 「굳이 따지면 비싼 가격과 적은 양 … 그래도 재방문의사 무조건 또 간다」. 양이 적다고 적은 사람도 둘입니다. 케이크 한 조각이 13,000원, 커피가 6,000~7,000원, 슬러시가 9,000원이니 둘이 케이크 하나에 음료 둘이면 3만 원 넘습니다. 아무도 값이 싸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7. 겨울에 간 글이 몰려 있고, 다섯 사람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2026년 6월에 올라온 글인데 「제가 방문했을때 크리스마스 다가오는 한주였어서」라고 적혀 있습니다 — 글이 올라온 날과 다녀온 날이 다릅니다. 우리가 세는 날짜는 글이 올라온 날이므로, 이 집의 계절 이야기를 날짜로 읽으실 때는 그 점을 아셔야 합니다.
  8. 밖에 자리가 있습니다. 넷이 적었는데 크기에 대해서는 한 사람만 말했습니다 — 「야외테이블은 위의 사진에 있는 게 전부」. 봄·가을에 머물기 좋아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지하인데도 답답하지 않은 이유로 꼽은 글이 하나입니다. 위층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다가 밖에서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이 집을 알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좁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3건 중 12건
조용하다23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3건
재방문했다23건 중 2건
깨끗하다2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3건 중 12건
양이 적다23건 중 2건
화장실이 좁다23건 중 2건
비싸다23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지하에 있다23건 중 16건
와인 판매23건 중 9건
커피 판매23건 중 9건
시즌 장식23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4건
맥주 판매23건 중 4건
야외 테라스 자리23건 중 4건
통창·채광23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3건 중 3건
포장23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3건 중 2건
할인23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3건 중 1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코코넛 케이크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3건

차를 댈 곳이 없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가운데 둘은 어디에 댔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서울숲 카페거리는 주차가 어려운데 근처에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이 걸어가기에도 적당하고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주차 후 걸어갔다」)과 성동구민체육센터입니다. 값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주차는 어려운 편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네이버 문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3건 중 3건
여럿이23건 중 1건
가족과23건 중 1건
차로 감23건 중 1건
데이트23건 중 1건

가는 길

케익바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3건 중 1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반 층을 내려간다고 적은 사람이 다섯이라 계단이 있는 것은 압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고,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이야기한 글은 스물네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포장 가능,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가능」을 적은 두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시설 목록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2050607081104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1
2025-022
2025-051
2025-062
2025-073
2025-082
2025-112
2026-041
2026-062
2026-071
2026-082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밤 11시까지 합니다 — 우리 속성표에 그것을 담을 칸이 없었습니다. 「뚝섬에서 23시까지 하는 곳은 매우 귀합니다」, 「늦게까지 운영하는 유일한 카페」라 적은 글이 있고, 케이크에 술을 곁들일 수 있는 것이 이 집의 성격입니다. 그런데 저녁의 이 집을 적은 글이 거의 없습니다 — 술병을 본 글은 일곱인데 실제로 술을 시킨 기록은 하나뿐이고, 셋은 「다음에는 술을 꼭 먹어봐야겠다」로 끝납니다. 우리가 세어 드릴 수 있는 것은 낮의 이 집뿐입니다.
  • 월요일은 확실히 쉬고, 일요일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열한 글이 월요일 휴무라 적었고 그 가운데 일곱이 일요일도 쉰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여름 두 글은 일요일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일 13:00~18:00」이라 시간까지 달리 적었고 하나는 「화~일 13:00~23:00」이라 적었습니다. 그 앞뒤 시기 글은 다시 일요일 휴무입니다. 일요일 영업을 한동안 해 보고 접은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여는 시각도 2025년 2월 글 둘은 17:30, 그 뒤 글 열하나는 13:00 입니다. 한 사람은 하마터면 헛걸음할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한 달은 외부 행사와 단체 주문으로 아예 휴무였습니다.
  • 블루리본이 누구 것인지 한 사람이 의심했습니다. 입구에 블루리본 서베이 2025·2026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넷이 적었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블루리본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이게 케익바에 부여가 된건지..?」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위층 플레이버타운은 「블루리본 4년 연속 등재」를 따로 내세우는 집입니다. 우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티커가 붙어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센 것입니다.
  • 위층과 이어진 집이라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플레이버타운에서 식사한 영수증을 보여주면 음료를 10% 할인해 주고 포장은 20%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4년 12월). 대관도 된다고 적었는데 15명 정도까지, 최소 이용 금액 100만 원이며 요일·시간·인원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이 둘은 한 글에만 있는 이야기이고 가장 오래된 글 가운데 하나입니다 — 지금도 그런지 우리는 모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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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수 서울숲 카페 추천|커피부터 케이크, 위스키까지 즐기는 케익.... 2026-09-16 · 성수 핫플 여기 미쳤다
  3. 성수 케이크 맛집 케익바, 디저트 카페와 위스키바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곳 2026-09-08 · Leahvia · 다음 색인
  4. 성수동 디저트 맛집, 케익바(Cake Bar) 2026-08-24 · 라따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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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41217 서울숲 - 카페, 케익바 CakeBar 2024-12-17 · jomkkange님의블로그
  23. [맛집추천] 성수 플레이버타운 케익바(족발튀김, 새우볶음밥, 유자.... 2024-11-01 · [reeeeeplay] 일상 저장소

후보 179건을 모두 열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