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낙타커피로스터스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상원6나길 골목의 작은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간판에는 「커피볶는집」이라고만 적혀 있어서, 「낙타커피」를 찾다가 헤맸다거나 간판 글자가 떨어져 「커피볶는ㅈ」만 남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매장 안 통에 담긴 원두의 향을 맡아 보고 골라 내리는 필터커피가 중심이고, 그렇게 골랐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필터커피가 모두 7,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3일까지 15건이고, 그 가운데 7건이 직접 가서 마신 기록입니다. 1건은 여러 카페 목록의 한 칸이고, 7건은 이름만 겹친 다른 곳의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나길 6,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800 – ₩7,000
- 면적면적 20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작습니다. 세 글이 매장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아담하고 아기자기합니다」, 「내부 착석은 자리가 적어 쉽지 않겠지만」, 「매장 내부는 협소한 편이며, 대부분 테이크아웃이셨어요」. 그래도 안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노트북을 들고 앉아 한참 일했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님 혼자 만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2월 평일 점심에 간 글은 아메리카노를 받기까지 20분쯤 걸렸고 「웨이팅 공간은 없어요」라고 적었으며, 네이버로 먼저 주문하고 가라고 권했습니다. 2026년 7월 글도 평일 점심시간에는 근처 직장인들로 「바글바글」하다고 적었습니다.
- 도장 쿠폰을 매장에 매달아 둡니다. 두 글이 이것을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손님이 주문하고 스스로 도장 찍는 시스템」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서울페이를 받는다고도 적었습니다.
- 2026년 9월 한 글에서는 자스민 원두를 고르자 사장님이 고민하던 리치 원두도 맛보라고 함께 내려 주었고, 나중에는 자몽청이 든 아이스 커피를 또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필터커피
직원이 친절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4건
- 쿠폰 6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6건 중 1건
- 포장 6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6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직접 본 것은 아닙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key를 갖고 가셔야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7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문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메뉴판을 찍었고, 2026년 7월 글은 「전에는 종이 메뉴판이 있었는데 네이버 결제 키오스크로 바뀌었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QR로 주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키오스크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옮겨 적었는데 서로 다릅니다. 2025년 12월 글은 월~금 11:30-18:00에 주말은 쉰다고, 2026년 7월 글은 월~토 11:30-17:30에 일요일은 쉰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글머리에 붙인 정보라 직접 겪은 것은 아닙니다. 토요일에 문을 여는지는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2025년 9월 자메리카노 4,800원, 2026년 9월 필터커피 7,000원입니다. 라떼·소금라떼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뚝섬역 근처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역이나 버스에서 어떻게 걸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시간에 붐비고 음료가 늦게 나온다는 글은 있습니다(위 참고).
- 누구와 갔는지는 모입니다만 갈래가 적습니다.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동료와 간 글이 하나, 일행과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1-0857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네이버 선주문을 권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9月 下 아침이 온다고 지난밤이 잊혀지나요 2026-10-03 · 세상은 쓴맛이 났다. · 다음 색인
- 성수동 낙타커피로스터스(성수동 필터커피 종착지가 아닐까) 2026-09-19 · Minchelin Life · 다음 색인
- [성동구] 뚝섬역 커피 볶는 카페 “낙타커피 로스터스” 2026-07-11 ·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건대라이프 EP28. 한창 겨울잠 자는 두산베어스 팬입니다 2026-02-07 · Off the record · 다음 색인
- [서울숲/뚝섬 카페] 다양한 커피 메뉴가 있는 숨은 커피 맛집 '낙타커피로스터스'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12-09 · 나의 이야기 · 다음 색인
- 성수 카페 투어_커피 볶는 카페 “낙타커피 로스터스“ 2025-09-25 · 탱자탱자 놀테야♬ · 다음 색인
후보 52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