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카타오모이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타오모이는 뚝섬역 가까운 성수동 골목 건물 4층에 있는 LP 바입니다. 재즈 LP를 큰 스피커로 틀고 위스키·칵테일·생맥주·논알콜 음료와 팝콘·토스트 같은 가벼운 안주를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삿포로 생맥주 10,000원, 김일성(토마토 맥주) 12,000원, 버터 팝콘 7,000원, 딸기잼 토스트 7,500원입니다. 낮 오픈 시간에는 커피나 논알콜 음료를 마시며 창가에 앉았다는 글이, 저녁에는 자리가 차서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 직접 간 글은 20건입니다. 8건은 근처에 있는 같은 사장의 분점 요캇타네나 같은 건물 다른 가게의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7, 4층 (성수동1가)
- 가격대₩5,5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5:00–01:00, 4건이 주말 14: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5:00–01:00 | |
|---|---|---|
| 주말 | 14:00–01:00 | |
| 라스트오더 | 00:4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안주를 시키지 않아도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다섯 모두 초콜릿을 말했습니다 — 「부샤드초콜릿」「소금 초콜릿」. 한 글은 위스키·칵테일에는 초콜릿, 맥주에는 믹스넛이 나온다고 적었고, 2025년 12월 글에는 산타 모자 모양 머랭쿠키가 함께 나왔습니다.
- 매장은 작습니다. 다섯 글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LP가 많고 자리가 쫍다」, 다찌석은 「옆 테이블과 같이 온 느낌」. 자리를 센 글이 하나 있는데 ㄱ자 바 8석, 2인 테이블 3개, 4인 테이블 1개입니다. 바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 세 글이 창가 테이블이나 2인석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림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둘은 기다리다가 근처의 분점 요캇타네로 옮겼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픈 시간에 간 한 글은 기다림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생기면 문 오른쪽 화이트보드에 인원과 연락처를 적는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신청곡은 갈립니다. 받아 준다는 글이 셋인데 그중 하나는 「해당 음반이 있는 경우」라고 적었고, 하나는 지난번에 신청곡이 나오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이번에는 그냥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신청곡은 거의 받지 않고 매장 LP를 가져가면 틀어 주며 대부분 사장이 그날 고른 판을 튼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사물함이 있습니다. 두 글이 문 맞은편·가게 바깥 사물함에 짐을 넣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겨울에 짐이 많을 때 편했다는 글입니다.
- 한 글만 적은 것이지만, 다른 손님에게 조금씩 나눠야 한다는 조건으로 외부 음식을 들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글은 근처 치즈 가게에서 배달시켜 다른 손님에게 나눠 줬고, 같은 날 반려견을 데려온 손님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딸기잼 토스트
재방문했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5건)와 「웨이팅이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18건 중 8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8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18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8건 중 3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18건 중 3건
- 와인 판매 18건 중 3건
- 통창·채광 1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3건
- 짐 보관 1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8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건
- 커피 판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를 가져갔다는 글은 없고, 차를 안 가져와서 마셨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5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 혼자 18건 중 1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8건) |
|---|---|
| 엘리베이터 | 18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4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네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폭이 좁은 건물이라 엘리베이터가 없는것 아냐?」 걱정했는데 있었다는 글이 있고, 건물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간판이 작아 찾기 어려웠다는 글이 셋입니다 — 「한국어 존재감이 너무 미미해서 지나쳐버림」.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은 넷이지만 4층 문 앞과 매장 안 사정은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이며 깔끔했고 핸드워시와 로션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3 | 1 |
| 2026-04 | 4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6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넷이 평일 15:00~다음 날 01:00, 주말 14:00~01:00으로 같고 그중 셋이 주문 마감 00:40을 적었습니다. 2026년 4월의 한 글은 매일 15:00~01:00, 휴무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글 머리의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그날 문 연 시각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값을 적은 글이 적습니다. 한 사람이 한 번 앉아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데이트 코스 글이 2인 칵테일 한 잔씩에 약 6만원을 예산으로 잡았지만 실제 낸 값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9월에 옮겨 적은 메뉴판에는 논알콜 칵테일 14,000~16,000원, 콜라·사이다 6,000원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507-1437-032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보통 받지 않고 워크인으로 가며, 크리스마스와 이브에만 인스타그램으로 예약을 받는다고 2025년 12월 글 하나가 적었습니다. 다른 날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 같은 사장이 근처 왕십리로4길 24-33 2층에서 분점 요캇타네를 합니다. 두 집 메뉴판이 같은 노션 주소에서 열리고, 네이버 체크인을 카타오모이로 찍고 요캇타네 이야기를 쓴 글이 둘 있습니다. 요캇타네 글의 값·자리·신청곡 요일은 이 집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오일장 퓨전한식과 카타오모이 LP바 2026-09-22 · 김쀼의 신혼생활
- 2Q26 Review 2026-09-06 · Cold_Brother
- 2608 오지 않는 브라우니를 기다리며 2026-09-02 · GORI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역 분위기 좋은 LP바 추천 [카타오모이] 위스키,칵테익,맥주까지 다양한 술종류! 2026-08-19 · a happy daily life❁ · 다음 색인
- 성수 데이트 코스 추천 ㅣ 능소화&토이스토리팝업 2026-07-24 · 뀨리딸기's Dairy · 다음 색인
- 성수에서 조용한 카페를 찾는다면, LP바 카타오모이 2026-07-24 · 감도 높은 일상
- YO-I-DON! 2026-07-21 · 소소하게 작게나마
- 성수동에 재즈 킷사가? 정갈한 사운드가 인상적이었던 LP바 <카타오.... 2026-07-20 · 이향인의 취향
- 뚝섬역 술부림 코스 ☂️ 위하우스 | 성수동 내추럴 와인바 추천 2026-07-07 · 베짱이의 사진첩
- 06.1주년. 2026-07-05 · new year
- 성수 재즈 바이닐 위스키바 @카타오모이 내돈내산 2026-06-07 · 비누누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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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역 술집 [카타오모이] 분위기 좋은 성수 LP바 2026-03-27 · 먹고사는 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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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1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