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일식

카츠류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츠류는 성수동 상원1길,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운 건물의 1.5층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집입니다. 주방을 둘러싼 바 자리에 앉아 로스·히레·특로스(상등심) 카츠 정식을 먹습니다. 옮겨 적은 메뉴판 값은 로스카츠 정식 14,000원, 히레카츠 정식 15,000원, 로스+히레 정식 17,000원이고, 특로스카츠정식을 16,000원에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6일부터 9월 29일까지 11건입니다. 그중 이 가게 글은 2026년 9월 3일부터 9월 29일까지 6건이고, 6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5건은 「카츠류」를 돈카츠 종류라는 뜻으로 쓴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18,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4,0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7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4건 중 3건
라스트오더21:00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뚝섬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다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150여 미터」, 「도보 5분 이내로 뚜벅이 접근성이 아주 좋네요」, 「걸어서 3분 거리」.
  2. 자리는 바(다찌)석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테이블은 전부 바로 이루어져 있다」, 「주방을 둘러싼 다찌석 구조」), 한 글은 「다찌식 좌석 위주」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세 글이 오픈 주방이라 튀기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조명이 어둡고 검은 톤이라 돈카츠집보다 바나 오마카세집 같다는 말이 네 글에 나옵니다.
  4. 네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세 글은 튀김옷이 얇다고 짚었습니다(「튀김옷은 얇은데 안에 고기가 진짜 두툼해요」). 한 글은 「밑간이 약한 편이라 소금 콕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에 소금이 두 가지 놓여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기름진 쪽을 짚은 글이 둘입니다. 상등심은 「끝으로 가니 살짝 느끼하더라구요」, 다른 글은 「평소 먹던 칭구들에 비해 조금 더 느끼해요」라고 적고, 이를 잡아 줄 곁들임이 고추짠지뿐이라고 했습니다.
  2. 세 글이 양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특로스는 「큼직한 특로스 두 줄」로 나오고, 양배추를 푸짐하게 준다는 글이 있습니다.
  3. 두 글이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히레카츠 한 덩이(또는 음료 하나)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히레카츠를 골랐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4/6가장 많이 시킨 것
돈지루(장국)
4/6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4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6건 중 4건
깨끗하다6건 중 3건
양이 많다6건 중 3건
고기가 두툼6건 중 2건
육즙이 있다6건 중 2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6건 중 2건
비싸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5건
  • 오픈 주방 6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6건 중 2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6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6건 중 2건
  • 통창·채광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돈지루(장국)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카츠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다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150여 미터」, 「도보 5분 이내로 뚜벅이 접근성이 아주 좋네요」, 「걸어서 3분 거리」.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6건)
입구에 턱이 있다6건 중 2건

1층이 아니라 계단을 올라가는 1.5층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건물 왼편에 있는 계단을 이용해 올라오셔야 합니당」, 지하에는 다른 술집이 있고 「그 위 층이랍니다 그래서 바로 1층은 아니고 계단을 하나 올라가야」.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을 뿐,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
월별 수치
달글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대부분 만원 중후반대로 살짝 센 편」). 메뉴별 값은 대부분 한 글이 옮겨 적은 메뉴판에서 왔고, 2026년 9월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갈립니다. 세 글은 「매일 11:00 - 22:00」(라스트오더 21:00)으로, 한 글(9월 14일)은 평일 11:00~22:00, 토·일 12:00~21:00(라스트오더 20:00)으로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주문하고 「한 10분 정도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점심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 한 글은 둘이(커플), 한 글은 회사 동료들과 갔습니다. 데이트나 혼밥에 맞겠다는 말은 여럿 나오지만 짐작입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70-7706-3191로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 맛집 카츠류|성수 신상 돈까스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9-29 · 모리뚜리네 엿보기
  2. 성수 직장인 점심추천 돈가스 맛집, 뚝섬 카츠류 로스+히레 돈카츠 .... 2026-09-22 ·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ming diary ෆ
  3. 성수동 카츠류 솔직후기 2026-09-16 · 혼밥하는 아저씨의 일기장
  4. [맛집] 카츠류 🐷 / 성수 2026-09-14 · 데일리 뭉 · 다음 색인
  5. 뚝섬 돈카츠맛집 카츠류 오마카세가 생각나는 고급 돈가스 히레 로.... 2026-09-04 · Gaemi World :: 갬이의 여행
  6. 뚝섬역 돈까스 맛집 카츠류|고급스러운 돈카츠, 로스정식 2026-09-03 · 송 현

후보 325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