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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국밥집한식

카모토

KAMOTO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모토는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는 성수동 상원6길 골목의 오리곰탕 집입니다. 특제 육수로 지은 솥밥을 말고 얇게 썬 오리 가슴살과 잘게 썬 영양부추를 수북이 올린 오리곰탕이 13,000원(특 16,000원)이고, 곁들임으로 오리안심 냉채 8,000원, 저녁에만 오리온면, 녹파주 한 잔을 더한 잔술 세트를 냅니다. 사장님 혼자 바 자리만 놓고 꾸리는 작은 가게로, 혼자 먹으러 오는 손님과 근처 직장인 점심이 많다고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남의 가게 글 2건, 목록·매거진 글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길 6,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11:30–20:30, 5건이 월~토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30–20:3011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11:30–20:3011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4:30–17:3010건 중 10건
라스트오더14:105건 중 5건
쉬는 날일요일9건 중 9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20:1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바 자리뿐입니다. 14개 글이 바(닷지) 자리만 있다고 적었고, 자리 수는 「10명 정도」「10개 좌석」「최대 8명」「10~12명」으로 적혔습니다. 5~6명이 오면 「따로 앉으셔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여럿이 가기 불편하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2. 점심에는 줄을 섭니다. 줄이나 대기를 적은 글이 10건이고,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점심에 15분과 25분, 저녁 6시 넘어 10분입니다. 「20분 일찍 나와서 갔는데도 줄이 꽤 있더라구요」라고 적은 직장인 글이 있습니다. 앱으로 미리 줄을 걸 수 없고 가게 앞에서 직접 기다려야 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11시 10분쯤 가서 첫 손님으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3. 주방이 바 바로 너머에 열려 있습니다. 10개 글이 사장님이 솥밥을 담고 고기를 올리고 국물을 붓는 모습을 앉은 자리에서 보았다고 적었고,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다는 말이 함께 나왔습니다.
  4. 오리 냄새를 걱정하고 간 사람이 많았는데,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9건이고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오리 가슴살이 「약간 퍽퍽」하다고 적은 글도 있으며, 같이 나오는 소스에 찍어 먹으면 낫다고 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양이 많다고 6개 글이 적었습니다. 「밥이 1.5인분은 되는것 같아요」, 여자 기준으로는 「완뚝하기 살짝 버거운 양」이라는 말이 있고, 점심에 먹고 저녁 9시 반까지 배가 불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혼자 먹기 쉬운 집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문 앞 두 자리에서 「늘 혼밥」 한다는 단골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짝과 간 글이 2건, 여럿이 간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4/25가장 많이 시킨 것
오리곰탕
9/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0건)와 「잡내가 없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5건 중 9건
재방문했다25건 중 6건
양이 많다25건 중 6건
깨끗하다25건 중 5건
조용하다2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10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5건 중 14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리곰탕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주차는 안 된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제 말로 「주차 공간이 별도로 없으니」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이며, 그중 하나는 뚝섬유수지공영주차장에 6,000원쯤 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카모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바 자리뿐인 작은 가게라 안에서 움직일 자리는 좁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한 잡지 글은 7평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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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31
2026-042
2026-051
2026-063
2026-073
2026-086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지는 갈립니다. 차분하고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2건, 점심 한창에 「내부가 좀 시끄러운」 탓에 차분함이 깨졌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지하철로 가기 편하다고 5개 글이 적었고, 걸린 시간은 뚝섬역에서 「도보 4분」「약 5분」으로 적혔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유아의자가 없어서 아이를 두고 남편과 둘이 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 월~토 11:30~20:30, 브레이크 14:30~17:30, 라스트오더 14:10·20:10, 일요일 휴무. 다만 상당수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평일 점심에 「1시 반 전에 종종 솔드아웃」 되었다는 단골 글, 들어가자마자 재료 소진이 걸렸다는 글, 냉채가 떨어져 못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하루 60그릇 한정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입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앱 원격 줄서기는 없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6-558-2787 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오리곰탕 13,000원으로 바뀐 적이 없습니다. 메뉴는 늘었습니다: 개업 직후에 갔다가 다시 간 글이 「첫 방문 때는 없던 오리 냉채」라고 적었고, 2026년 1월 글부터 냉채가 메뉴에 있습니다. 오리온면은 2026년 1월 글의 메뉴 줄에는 없고 5월 글부터 저녁 한정으로 나오지만, 저녁 메뉴라 빠졌을 수도 있어 언제 생겼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 맛집]한번 맛보면 무조건 단골되는 보양식 오리 곰탕 카모토 내돈내산 후기 2026-09-27 · 가보고싶은 곳은 요기다요 · 다음 색인
  2. 성수·뚝섬 직장인 점심메뉴 오리곰탕 추천 카모토 2026-09-18 · 수콩주 특별시
  3. 🦭뚝섬 카모토 | 국물까지 싹싹 비운 보양식 오리 곰탕🦆 2026-09-16 · 맛있는 곳에 서식하는 물개, 서식이 · 다음 색인
  4. [성수 카모토] 화려하면서 차분한 오리곰탕 2026-09-12 · 샌드 아카이브
  5. 서울 뚝섬맛집 카모토 2 - 오리곰탕과 오리냉채 2026-09-11 · Like ordinary days · 다음 색인
  6. [성수/뚝섬] 오리곰탕 전문점: 카모토 2026-09-08 · 먹고 뛰고 돌아다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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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뚝섬 맛집] 카모토 KAMOTO (들어봤는가 오리 곰탕! 이 추운날 뜨끈하.... 2026-01-30 · 먹고 먹고 마시기

후보 316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