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치리미리
Txirimiri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치리미리는 성수동 상원6가길 골목 1층, 뚝섬역 4번 출구 쪽에 있는 스페인 타파스·와인바입니다. 빤 꼰 토마테 이 하몽(15,000원), 까넬로네스(22,000원), 바스크 치즈케이크(8,000원) 같은 작은 접시를 칠판에 적힌 오늘의 글라스 와인(대개 9,000원)과 곁들여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치즈케이크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23건, 빤 꼰 토마테 이 하몽이 15건, 까넬로네스가 10건입니다. 2026년 1월까지의 글에 있던 레드와인 소뽈살(26,000원) 대신 6월부터의 글에는 이베리코 라가르토 스테이크(28,000원)가 적혀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가길 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8,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2:00–22:00, 13건이 주말 13:00–22:00, 6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00–22:00 | 22건 중 14건 |
|---|---|---|
| 주말 | 13:00–22:00 | 22건 중 13건 |
| 매일 | 12:00–22:00 | 22건 중 6건 |
| 일요일 | 13:00–22:00 | 22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7건 중 17건 |
| 라스트오더 | 21:0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9건 중 1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작은 가게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은 없고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공간이 넉넉한 편은 아니다보니」「가게 안은 그리 크지 않지만」). 자리는 2인석·4인석과 주방 앞 바 좌석이라고 적었고, 테이블이 10개라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 골목 쪽에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테라스를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테라스 좌석도 하나 있는데」처럼 한 자리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차양막도 있어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테라스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2건(2025년 11월, 2026년 6월)이고, 폭염경보가 뜬 날이라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접시가 작습니다.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빠에야를 두 번 시켰다는 글은 「양이 정말 너무 적었던 것 같다」고 적었고, 두 사람이면 세 접시쯤 시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에 술이나 음료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그렇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중 하나는 「주류(논알콜 포함)」라고 적었습니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이 무알콜 오렌지 칵테일(9,000원)을 시켰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4개 더 보기
- 주방이 열려 있어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카운터 뒤로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메뉴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와인을 추천해 자리에서 따라 줬다고 적은 글이 많고, 「예약 시간보다 늦었는데도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작은 잔에 차가운 토마토 수프(가스파초)가 먼저 나온다는 말이 가 본 글의 절반 넘게 나옵니다. 값 없이 내준 것이라고 밝힌 글은 4건이고, 그중 하나는 서비스로 받은 카르파초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인당 4~5만원 정도 나올듯」이라고 적었습니다. 글들이 옮긴 메뉴판은 9,000원(하몽 크로켓)부터 28,000원(이베리코 스테이크)까지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치리미리 바스크 치즈케이크
직원이 친절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좁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0건
- 오픈 주방 29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4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9건 중 4건
- 통창·채광 29건 중 2건
- 시즌 장식 29건 중 2건
- 커피 판매 29건 중 1건
- 읽을 책이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건 |
|---|
자기 말로 주차를 적은 글은 1건으로, 「식당 앞에는 주차할 곳이 마땅하지 않고」 근처 유료 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주차불가」「인근 유료 주차장」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차를 가져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어디에 댔는지는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7건
- 친구와 29건 중 4건
- 가족과 29건 중 1건
- 차로 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는 1층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의 머리 정보에는 「지하 1층」과 다른 주소·영업시간이 붙어 있는데, 이 가게 것이 아닌 것으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으로, 「화장실은 외부에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6 | 3 |
| 2026-07 | 5 |
| 2026-08 | 8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1월 글까지 있던 레드와인 소뽈살(26,000원)은 2026년 6월 이후 글이 옮긴 메뉴판에 없고, 그 자리에 이베리코 라가르토 스테이크(28,000원)가 있습니다. 이사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는 스테이크 값을 29,000원으로 적었는데, 한 건이라 값이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다 옮겨 적은 정보이고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월요일에 쉬고 평일 15:00~17:00에 쉬는 시간이 있다는 데는 대부분 같습니다. 2025년 11~12월 글 4건은 화~일 12:00~22:00으로, 2026년 1월부터의 글 다수는 토·일을 13:00~22:00으로 적었습니다(2026년 6월·8월 글 2건은 여전히 화~일 12:00). 2026년 7월 글 2건은 평일 17:00에 연다고 적었고, 2025년 10월 글 하나는 「매주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010-2641-3459를 5건이, 0507-1359-8751을 2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평일 6시 반에 갔더니 7시쯤 자리가 다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 없이 온 커플도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해시태그 10개가 글자·차례까지 같은 글이 4건입니다. 넷 모두 시킨 음식과 맛을 적고 있어 세었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3건이고 나머지는 협찬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 건에는 쿠팡 파트너스 수수료 문구가 붙어 있는데 가게 협찬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셰프 상장·수료증이 걸려 있다는 말과 치즈케이크 하루 한정 수량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성수 와인바 스페인 요리 전문점 치리미리 후기 2026-10-03 · 회둥이의 일상
- 성수 스페인요리 와인바 찾으신다면? <치리미리 성수> 2026-10-02 · SCENE을 여는 그녀
- 성수 치리미리 스페인 와인바 라자냐 맛집 추천 후기 2026-09-24 · OHSAM STANDARD
- 서울숲 스페인 요리 전문점 치리미리 내돈내산 후기 2026-09-19 · 테이블 앤 트래블
- 성수 스페인요리 치리미리 성수 브런치 즐기기 2026-09-19 · youmakemydaysweet
- [성수] 치리미리 2026-09-13 · 옥수동비둘기
- 뚝섬역 맛집 스페인 음식 전문 치리미리, 성수 데이트 코스 추천 2026-08-27 · 쏘락, 오늘을 기록합니다
- 뚝섬 성수 와인바 치리미리 스페인요리 맛집, 테라스 브런치 데이트.... 2026-08-26 · 제이노트(J.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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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7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