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청죽골 2호점
Cheongjukgol 2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청죽골 2호점은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2~4분, 왕십리로 대로변 1층에 있는 참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고기를 주방에서 구워 불판에 올려 줍니다 — 열 사람이 그 이야기를 했고, 이 집을 찾는 이유도 대개 그것입니다. 넷은 초벌이라 불판에서 조금 더 익혀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아침 6시에 열어 오후 2시까지는 무한리필 한식뷔페를 하고, 그 뒤로 갈비집이 됩니다. 30년 넘은 집이고 원래는 성수동 갈비골목 입구에 있었는데 몇 년 전 이 자리로 옮겼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성동구 모범음식점 목록에도 올라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일곱 건이고, 그 가운데 간 이야기가 있는 스물두 건을 셌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34, 1층 (성수동1가) |
|---|---|
| 가격대 | ₩1,000 – ₩40,000 |
| 면적 | 162 m² (약 49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평일 06:00–22:00, 2건이 토요일 06:00–22:00, 2건이 일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06:00–22: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토요일 | 06:00–22: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1: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주말 | 11:00–22: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4-11 |
| 브레이크타임 | 14:00–16: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6:3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8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 |
| 라스트오더 | 21: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 20:0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 라스트오더 | 평일 | 21: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21: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구워서 나온다는 것이 이 집의 전부입니다. 열 사람이 적었고, 「고기 잘 못 굽는 사람」, 「굽기 귀찮아서 고깃집 가기 꺼려했던 사람」, 「윗분들 모시고 고기 구우랴 폭탄주 만들랴 정신없어서」처럼 왜 그것이 중요한지까지 적었습니다. 다만 아는 것이 둘 있습니다. 직원이 옆에서 구워 주는 것이 아니라 주방에서 구워 나옵니다 — 가게 앞 「구워주는 갈비」를 보고 착각했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삼겹살은 구워서 나오지 않습니다.
- 초벌이라, 불판에서 조금 더 익혀 먹습니다. 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초벌 해서 나와서 조금만 더 익혀 먹으면 된다」, 「불판에 조금 더 익혀 먹을 수 있다는 점! 나만의 최적의 구운 상태를 찾아서 먹는 재미」. 불판에 올려 두니 끝까지 따뜻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익힌 고기를 싫어하는 분에게는 이 집이 맞을 수 있고, 아예 손을 대고 싶지 않은 분에게는 완전히 맞지는 않습니다.
- 회식으로 가는 집입니다. 열 사람이 여럿이 와서 먹었는데, 그 열이 온 이유가 저마다 다릅니다 — 검도 도장 대회 뒤풀이, 수영대회 뒤풀이, 스타트업 정기모임 2부, 아이돌 생일 카페 행사의 3차, 회사 단체회식, 거래처 대표 접대, 청첩장 모임. 한 사람은 성수 인근에서 모임 장소를 찾을 때 「가격+인원+위치 이 세 가지를 맞추기가 굉장히 힘들었는데 기가 막히게 잘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연인과 간 글은 하나뿐입니다. 「데이트 추천」이라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그건 추천이고, 우리가 센 것은 누가 실제로 누구와 왔는지입니다.
- 양이 갈리고, 대체로 적은 쪽입니다. 넷이 아쉬워했고 둘이 푸짐했다고 적었습니다. 아쉬워한 넷은 모두 돼지갈비만 시킨 사람들이고 — 「모자라서 1인분 더 추가」, 「양껏 먹기에는 조금 비싸고」, 「인원수보다 더 시키셔야」, 「다음에는 3인분 시켜야징」 — 푸짐하다고 적은 둘은 소모듬 600g 을 시킨 사람과 세 명이서 4인분을 먹은 사람입니다. 1인분이 300g 인 집에서, 한 사람 앞에 한 인분은 모자란다고 읽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 셀프바가 있고, 눈치 보지 않아도 됩니다. 일곱이 적었습니다 — 상추와 채소, 겉절이, 파채, 샐러드, 마늘, 쌈장, 장아찌가 통에 담겨 있습니다. 청국장은 그냥 주는 것인데 리필도 무료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셀프바가 필요 없을 만큼 직원이 먼저 채워 준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 「이모님을 쳐다보기만 해도 바로 달려와 주시는데 반찬을 요청하지 않아도 바로바로 채워 주셔서 셀프바가 있는 게 무색할 정도」 — 반대로 반찬이 제 입에 맞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반찬들이 없어서 손이 안 갔다. 살짝 어른들이 좋아할 반찬」.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네 사람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었습니다 — 「매장이 워낙 넓어 웨이팅 없이」, 「웨이팅 안 해도 되고」.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으로 테이블이 빠르게 차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집을 발견한 사연이 둘이나 옆집 줄 때문입니다 — 보쌈집 대기가 한 시간이 넘어 보여서 옆으로 들어왔다는 글, 성수 갈비골목의 웨이팅이 싫어서 찾았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21건 중 10건 |
|---|---|
| 반찬 리필 | 21건 중 7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6건 |
| 초벌해서 나온다 | 21건 중 4건 |
| 주차 규모 | 21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1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1건 중 2건 |
| 이전해 옴 | 21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1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1건 중 1건 |
| 할인 | 21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21건 중 1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댓잎 왕 돼지갈비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9건 |
|---|
차를 댈 수 있지만 자리 수가 갈립니다. 가게 앞에 댄다고 아홉이 적었는데, 세어 본 두 사람의 수가 다릅니다 — 「4,5대 정도」와 「9대 가능」입니다. 「자리가 많지는 않은 편이라 방문 전 전화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글에 똑같이 붙어 있는 경고가 하나 있습니다 — 네비게이션이 건물 뒷쪽 골목으로 안내하는데 그쪽이 아니고, 대로변에서 바로 오른쪽입니다. 그 문장은 가게가 네이버에 적어 둔 안내문이 글마다 옮겨 실린 것이라 세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제 말로 「대로변에서 바로 우측, 옆 건물에 인피니티 서비스센터」라고 다시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1건 중 10건 |
|---|---|
| 친구와 | 21건 중 4건 |
| 데이트 | 21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1층이라고 주소에 적혀 있고 대로변이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오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화장실을 쓸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남녀 화장실이 구분된다는 말은 메뉴판을 네이버에서 옮겨 적은 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4 |
| 2026-05 | 1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주소에 다른 가게가 있습니다. 왕십리로 134 · 성수동1가 656-970 은 청죽골과 훼미리손칼국수보쌈이 함께 쓰는 주소입니다. 우리가 모은 글 가운데 둘은 그 보쌈집 후기였고, 청죽골은 「뚝섬역 1번출구에서 올라오다 보면 청죽골 숯불갈비가 보이는데 그 옆에」처럼 길잡이로만 나왔습니다. 두 글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검색해서 오시는 분은 간판을 보고 갈리게 됩니다 — 크고 잘 보이는 쪽이 청죽골이고, 보쌈집 쪽은 작은 푯말이라고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 아침 6시에 여는 집이라는 것을 우리도 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덟 글이 06:00 개점을 적었지만 그 시각에 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가장 이른 방문 기록이 평일 점심의 무한리필 백반입니다. 일요일 시간은 네 가지로 갈리고(11:00–21:00 · 10:00–21:00 · 주말 11:00–22:00 · 주말 06:00–22:00), 한 사람은 스스로 「영업시간은 네이버에 정확하게 나오진 않아서 참고만 해 주세용」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일요일에 가시려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구워서 나오니 기다립니다. 한 사람이 그것을 단점으로 적었습니다 — 「구워져서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거는 단점」. 다른 글에도 「기다림 끝에 받아 본 돼지갈비」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반대로 빨리 나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 세어 본 것도 아니라 얼마나 걸리는지는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 환기와 냉난방은 세지 못했습니다. 「넓고 쾌적한 분위기에 환기 잘 되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구워줘서 냄새도 안 배고 너무 좋았다」가 둘 있는데, 우리 속성표에 환기를 담을 칸이 없어 문장으로만 남겼습니다. 옷에 냄새가 배는지가 중요한 분께는 구워서 나오는 집이라 덜 밴다는 말이 둘 있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센 것입니다.
- 화장실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스물두 글 가운데 화장실에 다녀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구분된다는 말은 옵션 목록을 네이버에서 옮겨 적은 글에만 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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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