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19, 1층 103호 (성수동1가)
- 가격대₩4,0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8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월~토 08:00–21:5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08:00–21:50 | 6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50–17: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셀프바입니다. 다섯 글이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덜어 왔다고 적었고, 양파절임(「양파간장이 새콤 달달하니 아주 별미」)과 다진 청양고추가 거기 있다고 했습니다. 대파·다대기·새우젓·들깨가루는 테이블마다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네 글이 금방 나왔다고 적었고(「순대국은 아주 금방 나왔다」), 늦었다는 글은 없었습니다.
- 네 글이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도보 1분」). 한 글은 대로변 1층이라 찾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 국물은 간이 약하게 나옵니다. 세 글이 짜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은 처음엔 간이 되어 있지 않아 새우젓이나 소금으로 맞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4·6인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고, 두 글은 혼밥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청담순대국
매장이 넓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2건
- 주차 규모 7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2건 |
|---|
두 글이 건물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었고, 한 글은 1시간 무료라 부담 없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 입구가 헷갈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변 주차 공간이 협소하고 「유료주차장에 1시간 지원」이라고 적어, 무료인지 지원인지는 글마다 말이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도보 1분」). 한 글은 대로변 1층이라 찾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으로, 대로변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2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1월 점심 피크에 「밖에서 대기하기는 너무 추워서 안에서 웨이팅」을 했고 테이블이 많아 금방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후 1시 넘어, 이른 저녁, 저녁 8시에 간 글들은 기다렸다는 말이 없습니다. 「점심에는 줄 서 먹는 집이라고 들었다」는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7월에 간 글은 청담순대국을 10,000원으로, 2026년 1월부터의 글은 11,000원으로 적었고, 한 글은 「1,000원씩 더 오른」 값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순대국 한 그릇이 기본이고 편육 정식은 4,000원을 더한다고 적었습니다.
- 얼큰 순대국의 맵기는 갈립니다. 한 글은 다대기를 다 넣으니 「은근 매워요」, 한 글은 「생각보다 많이 매콤하진 않아」 청양고추를 더 넣었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 하나, 차를 몰고 간 글 하나, 동료와 야근 전에 갔다는 글 하나가 있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 월~토 08:00-21:50, 브레이크 15:50-17:00, 라스트오더 21:30, 일요일 휴무. 다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71-6995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이 순대국 속 작은 돼지 뼛조각을 씹어 어금니를 다쳤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7월 방문). 다른 글에는 같은 말이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맛집 ; 청담순대국 2026-10-01 · 유나살이
- [성수] 뚝섬역 청담순대국 순대국 맛집 직장인 점심 해장 내돈내산 2026-09-12 · (งᐛ)ว
- 뚝섬역 순대국 맛집 청담순대국 내돈내산 2026-06-14 · 잘먹고 잘사는 탱지네
- 뚝섬역 청담순대국/깔끔 담백했던 순댓국 2026-03-04 · 사각사마는 뭘 먹고 사나
- 뚝섬역 근처 순대국밥 맛집 청담순대국 후기 2026-01-27 · ❤️ 시골도시인 ☀️ 주관적진실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뚝섬역 순대국밥 맛집 찾는다면 여기. 퇴근 후 혼밥·혼술하기 좋은 ‘청담순대국’ 2025-11-26 · 참치는못참지 · 다음 색인
- 뚝섬 청담순대국 후기, 100% 사골 진국으로 유명한 성수동 순대국 맛집 2025-11-25 · 채또 먹기록 · 다음 색인
후보 364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