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차만다 성수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 4번 출입구 앞 골목(서울숲2길 28-12)의 건물에서 반 층 올라간 「1.5층」에 있는 영국 가정식 식당입니다. 셰퍼드파이(29,000원)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오고 가 본 21건 중 16건이 시켰습니다. 여기에 파스타·리소토(24,000~32,000원) 하나를 더해 둘이 나눠 먹는 글이 많고, 둘이 셰퍼드파이와 파스타를 시켜 「총 54,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프웰링턴(메뉴판 55,000원)은 시킨 글이 여섯입니다. 값은 메뉴판 사진에서 옮긴 것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4건을 치웠으며 가서 먹은 글은 2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8-1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9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9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4건이 일요일 11:30–20:00, 3건이 11:30–21:00, 3건이 월~토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1건 중 2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
| 월~토 | 11:30–21:00 | |
| 일요일 | 11:30–20:00 | 11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7:30 | 9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일요일 14:30–17:00 | 9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14:30–17:3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19:30 | 5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0:30 | 5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에서 서울숲이 보입니다. 열두 글이 창밖으로 서울숲 나무가 보였다거나 창가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할 때 창가 자리를 요청했다는 글이 있고, 다시 간 글 하나는 「오늘은 제발 창가 자리에 앉을 수 있기를」이라고 적고 들어갔습니다 — 지난번에는 못 앉았다고 합니다.
- 캐치테이블·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고, 안 해도 됩니다. 여섯 글이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이 된다고 적었고, 그중에는 「100% 예약제는 아니라서」 자리가 있으면 바로 앉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비프웰링턴은 굽는 데 30분쯤 걸리니 예약할 때 미리 주문해 두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합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결제는 후불이라는 글과 언어 설정이 여러 개라 외국인도 주문하기 쉬워 보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 리뷰 이벤트가 있습니다. 세 글이 리뷰를 쓰고 샐러드를 받았다거나, 생맥주와 샐러드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매장은 작습니다. 세 글이 넓지 않다·협소하다고 적었고(「테이블이 6개 정도」, 짐은 바구니에 둔다), 한 글만 넓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넉넉하다는 쪽입니다. 세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그중 셋이서 네 메뉴를 시킨 글은 「결국 조금씩 남겼다」고 했습니다. 같은 글이 막판에는 좀 느끼했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로 갑니다. 세 글이 서울숲역 5번(또는 4번) 출구나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8~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의 빨간 전화부스와 초록 간판으로 찾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셰퍼드파이
재방문했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짐 보관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직접 쓴 말로는 한 글이 「매장 자체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라며 근처 유료주차장을 적었고, 차로 간 한 글은 서울숲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6건
- 가족과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여럿이 19건 중 2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갑니다. 세 글이 서울숲역 5번(또는 4번) 출구나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8~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의 빨간 전화부스와 초록 간판으로 찾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지하가 아니라 반 층 위입니다. 네 글이 위층이라고 적었습니다 — 「계단을 따라 반 층 올라가면」 입구가 나오고, 아래층에는 다른 가게가 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함께 간 어머니가 모르고 한 층 더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반 층 올라간다는 말이 있을 뿐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매장 내부에 화장실도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8-20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17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픈 시간에 가서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만석이면 웨이팅 후 먹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매장 안에 웨이팅석이 있다고 했습니다.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가격이 좀 비싼가 싶었는데」 하고 값어치를 한다고 맺은 한 글뿐입니다. 한 끼 값은 둘이 54,000원이라는 한 글 말고는 영수증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1:30 에 열어 21:00(일요일 20:00)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많고, 브레이크타임은 14:30 부터입니다. 브레이크 끝은 평일 17:30 · 주말 17:00 이 많으나 매일 17:00, 매일 17:30 으로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평일 21:30 까지·주말 12:00 오픈으로 혼자 다르게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는 열한 글이 0507-1403-0851 로 같게 적었고, 한 글만 02-6448-0812 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 2026년 8월 20~21일에 올라온 네 글은 같은 순서(셰퍼드파이·피시앤칩스·비프웰링턴)와 같은 가게 소개 문구(「3시간 동안 스팀한 버섯」「마커스 웨어링」)로 쓰였고 값·동행·자리가 없어, 홍보 원고로 보고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블루리본·생활의 달인·미쉐린 출신 셰프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차만다 잠실점·연남점 이야기는 다른 지점이라 치웠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026,09]_1 2026-09-28 · 아뇨? 콩인데요
- [성수 맛집] 차만다 성수 | 분위기 좋은 영국 가정식, 데이트로 추천 2026-09-27 · 직접 먹어본 맛집부터 소소한 일상 먹거리까지
- 서울숲 맛집 :: 영국 그랜마 하우스 같은 영국레스토랑 차만다 리얼.... 2026-09-25 · ur beliefs become ur thoughts
- 블루리본 성수 맛집 차만다 성수, 서울숲 뷰 보며 즐기는 영국 가정.... 2026-09-24 · Good IN Bad OUT
- 서울숲 파스타 양식 분위기 맛집 차만다 성수 후기 2026-09-22 · 힙의 현명한 소비 기록
- 서울숲 양식 | 클래식 영국음식 정석 차만다 성수 비프웰링턴 내돈.... 2026-09-19 · 펜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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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4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