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진저그랜파
Ginger Grandpa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진저그랜파는 성수일로 95-1, 뚝섬역과 성수역 사이 북성수 쪽 빨간 벽돌집 1층에 있는 카페 겸 칵테일·와인바입니다. 오후 5시부터는 시그니처 칵테일 여섯 가지(16,000~18,000원)와 클래식 칵테일·위스키·와인을 팔고, 안주는 치즈 접시와 항정살 구이, 디저트는 푸딩과 아이스크림입니다. 가 본 글 27건에서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브론테비치(13건), 비터로즈와 브리 치즈 구이와 비스킷(각 11건)입니다. 둘이서 시그니처 두 잔에 안주 하나를 시킨 글들이 적은 값은 45,000~51,000원입니다. 2025년 7월 문을 연 지 얼마 안 됐을 때보다 칵테일·안주 값이 1,000~3,000원 올랐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2026년 7월 이후 글이 대부분이며, 협찬을 밝힌 글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95-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8,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7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5건이 주말 17:00–24:00, 15건이 평일 12:00–24:00, 3건이 매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4:00 | 21건 중 2건 |
|---|---|---|
| 주말 | 17:00–24:00 | |
| 평일 | 12:00–24:00 | |
| 매일 | 12:00–24:00 | 21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7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3:00 | 13건 중 1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1건 중 1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값 없이 프레첼이 먼저 나옵니다. 기본 안주를 적은 글이 21건입니다. 미니 프레첼과 갈릭 버터맛 프레첼 두 가지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 먹고 「한번 더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남자친구와 「한 번 더 리필해서」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리필을 부탁하고 싶었지만 참았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다만 2026년 7월~10월 글 가운데 여럿이 「성수·뚝섬·서울숲에서 가까운 조용한 바」, 「친구 모임·데이트·단체 회식·청첩장 모임」을 같은 순서로 적고 있어 같은 원고 지침에서 나온 말로 보입니다. 직접 겪은 말로는 가게 위로 2호선 열차가 지나간다는 글이 둘이고, 8월 말에 갔더니 「사람도 많은 곳」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바 자리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바 자리와 함께 테이블·소파 자리를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자리 수는 「테이블이 6-7개 있고 바테이블에 6명 정도」라는 글과 「2인석 한 7테이블」에 「바자리 4석쯤」이라는 글로 갈립니다. 최대 10명이 앉는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밖에 한 자리뿐인 야외석이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딱 하나밖에 없는 야외 벤치 좌석」, 「야외자리 1테이블」.
6개 더 보기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오후 8시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앞에 2팀, 나갈 때(9시 10분쯤) 5팀이 있었다는 글과, 주말 밤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오후 7시쯤 갔더니 「자리가 한 곳 빼고 만석」이었다는 글과 나올 때쯤 만석이 되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문 앞에 의자가 있어 잠깐은 기다릴 만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걸어서 찾아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뚝섬역에서 7~8분 천천히 걸었다는 글,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4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사장님·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5명 단체 손님에게 자리를 옮겨 준 뒤 커스터드 푸딩을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 잘 먹는다며 푸딩을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 꺼진 촛불을 사장님이 바로 다시 켜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아이스크림이나 푸딩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오후 5시 이후에는 한 사람에 술 한 잔을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만석이면 2시간 제한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은 한 글이 「있을 수도」라고만 적었고, 다른 글들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7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6건, 어머니와 간 글이 1건입니다. 운전해야 하는 친구가 비터로즈를 논알콜로 바꿔 마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브론테비치
조용하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3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21건
- 커피 판매 27건 중 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7건 중 3건
- 와인 판매 27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7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7건
- 데이트 27건 중 6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7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빨간 벽돌집 1층이라고 적은 한 건뿐입니다. 삼각 지붕의 독채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그중 3건이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3건이며 「핸드워시 있고 깔끔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2 |
| 2025-11 | 1 |
| 2026-07 | 3 |
| 2026-08 | 10 |
| 2026-09 | 10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낮에는 카페로 커피를 판다고 적은 글이 7건이지만, 낮에 가서 커피를 마신 글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방문기는 모두 저녁에 술을 마신 글입니다.
-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구의 안내문 등)이지만, 실제로 개를 데려간 글은 없습니다.
- 노키즈존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3건 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어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7월 이후 글 21건 가운데 15건이 평일 12:00~24:00(브레이크타임 15:00~17:00), 주말 17:00~24:00, 라스트오더 23:00으로 적었고, 3건은 매일 12:00~24:00로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 두 건은 매일 12:00~24:00, 2025년 11월 글 한 건은 매주 일요일 휴무로 적었으니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9월에는 추석·임시 휴무일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멜팅 스노우맨·브론테비치·알수없음을 15,000원, 브리치즈구이 18,000원, 허니 리코타치즈와 비스킷 10,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글은 각각 16,000원·16,000원·18,000원, 19,000원, 12,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적당하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03-0723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4건 있지만,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7월 이후 글이 몰려 있고, 그중 여러 건이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2건이고 영수증으로 내돈내산을 인증한 글이 2건입니다. 분위기를 칭찬하는 말은 많지만 수로 센 것은 겪은 일을 적은 대목만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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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4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