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진도켄 성수점
JINDOKEN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진도켄 성수점은 뚝섬역 7번 출구 쪽 왕십리로4가길, 1층 고깃집 위 2층에 있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저녁에 문을 열고 숙성 사시미·고등어봉초밥·숯불구이·크림짬뽕을 생맥주·하이볼·사케와 함께 먹는 집입니다. 모둠사시미 35,000원, 활고등어봉초밥 24,000원, 크림짬뽕 26,000원, 전복내장파스타 23,000원, 기린 생맥주 8,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7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1건(8월 15일~10월 4일)입니다. 나머지 9건은 여러 집 목록, 안내문 꼴의 글, 같은 방문을 와인 이야기로 다시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 3,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13건 중 11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다찌)석이 오픈 주방을 마주 봅니다. 열두 글이 바석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고, 볏짚으로 타다끼를 굽거나 짬뽕에 불이 「화르륵」 붙는 것을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열다섯 글이 바석과 테이블석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2인 예약은 바석으로 안내될 수 있다는 예약 안내를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가쓰오부시를 올린 양배추가 기본으로 나옵니다 —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데쳤다·볶았다·무쳤다로 말이 조금씩 다르고, 「짭짤한 소스」라 짠 걸 싫어하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더 달라고 했는데 끝내 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합니다 —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메뉴판이 따로 없고」라고 했고, 직원 호출도 QR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휴지곽에 손으로 적은 추천 메뉴가 붙어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저녁 6시 반 무렵부터 찹니다. 줄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둘은 평일 저녁이었습니다. 17시 오픈이나 5시 반·6시에 들어갔는데 6시 반쯤 만석이 됐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여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한 글은 예약 덕에 기다리지 않았지만 기다림이 있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8개 더 보기
- 만석일 때는 2시간 30분 이용 제한이 있습니다. 한 글이 그 때문에 더 시키려다 아쉽게 일어났다고 적었습니다. 이용 시간 2시간 30분을 안내문으로 옮겨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안주 나오는 텀이 있어서 미리 시키는 것 추천」, 「초큼 오래 기다려 등장」이라고 했고, 맥주부터 시켜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 고등어봉초밥이 큽니다. 여섯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었고, 「거의 제 주먹만」, 한입에 안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반대로 밥이 「옆으로 삐져나와 있을 정도」로 많아 고등어 비중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열세 글이 이것을 시켰습니다.
- 크림짬뽕은 크림 국물인데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청양고추와 고추기름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버너에 올려 내고 면은 익혀서 따로 줘 조금씩 넣어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은 여섯, 사천치킨가라아게를 맵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싸다고 한 글이 넷입니다 — 모둠숙성회가 성수에서 보통 4만 원이 넘는데 35,000원이라는 글, 1인 사시미 18,000원을 든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다소 있는 편이지만 퀄리티 생각하면 납득」이라고 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모듬숙성회·전복내장파스타·생맥주 2잔·콜키지로 94,000원, 봉초밥·명란·생맥주 2잔·소주로 62,000원입니다. 매달 바뀌는 프로모션 세트가 있습니다.
- 다섯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사케 2잔·아이스크림·모찌리도후 가운데 하나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올리브오일·소금·후추를 뿌린 것인데 소금이 몰린 부분이 「먹기 힘들 정도로」 짰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일곱 글이 연인·배우자와, 다섯 글이 친구와 갔고, 두 글은 셋이나 넷이서 갔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술하기 좋아 보인다는 말은 여럿이지만 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콜키지가 됩니다. 한 글이 편의점 와인을 가져가 콜키지 20,000원을 냈고, 와인잔과 아이스버킷을 내어 줬다고 적었습니다. 와인·사케 병당 20,000원, 위스키·소주 병당 30,000원이라는 것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활고등어봉초밥
맵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6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1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1건 중 1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1건 중 14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9건
- 맥주 판매 21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5건
- 충전 21건 중 2건
- 메뉴판이 없다 2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1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1건
- 할인 21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7건
- 친구와 21건 중 5건
- 여럿이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1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1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입니다. 열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지하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엘베 없어용」이라고 적었습니다. 간판이 작아 1층 「성수터전」이나 「한양떡방앗간」 간판을 보고 찾으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는 안이 보이지 않는 자동문이라 「비밀의 문」 같다고 했습니다. 한 글만 「3층으로 올라오면」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넷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한 글이 하나라 휠체어로는 어려워 보이지만, 직접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은 남녀 공용이고 대리석 타일로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08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5 |
| 2026-09 | 1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간 길은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 5분, 서울숲역에서 5분 이내라고 했습니다. 「성수역7번출구 도보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뚝섬역 7번 출구를 잘못 쓴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7:00~01:00으로, 열두 글이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일」, 한 글은 「11:00-01:00」, 한 글은 「1:00 - 01:00」으로 적었는데 오기로 보입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가서 쓴 다섯 글이 0507-1482-5611로, 두 글이 070-8835-5609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2~4인까지, 그 이상은 전화로 하라는 안내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 모둠사시미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한 글이 자기가 갔을 때는 11종 2점씩이었는데 지금은 7종 3점씩으로 바뀐 것 같다고 적었고, 2026년 8월 이후 글은 모두 7종 3점, 35,000원입니다. 계절마다 사시미 구성이 조금씩 바뀐다는 글도 있습니다.
- 글 대부분이 2026년 9~10월에 몰려 있고, 「성수술집·뚝섬역맛집」 제목과 긴 해시태그로 맺는 비슷한 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메뉴 이름 하나 없는 글 하나와 안내문 꼴의 글 하나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술집 진도켄 성수점 모듬스시 고등어초밥 무알콜 하이볼 후기 2026-10-04 · 소윤의 웰니스 라이프 다이어트 운동 이슈
- 뚝섬역맛집 진도켄 성수술집 고등어봉초밥 크림짬뽕 2026-10-01 · 소또먹의 먹고 놀고 마시고
- 뚝섬역 맛집 이자카야 진도켄 성수점 모둠사시미 사케 후기 2026-10-01 · 일상 속 행복
- 성수 이자카야 진도켄 후기_볏짚타다끼 내돈내산 강추 2026-09-30 · 이상한 나라의 달콩슈
- [진도켄 성수] 서울숲 데이트 후 가기 좋은 성수 이자카야|고등어.... 2026-09-29 · 짱구만두의 블로그
- 성수술집 진도켄 성수ㅣ가성비 좋은 숙성회, 전복내장파스타 기린 .... 2026-09-28 · Space
- [성수술집] 진도켄 성수점 | 사시미 신선도 최고, 고등어봉초밥 맛집.... 2026-09-23 · 유띠 YOUTHI’s log
- [성수 이자카야] 진도켄 | 소개팅 100% 성공률 분위기 좋은 뚝섬역맛.... 2026-09-19 · 하베리님의 블로그
- 성수술집 인생맛집 진도켄 성수점 숙성회 고등어 봉초밥 재방문 후.... 2026-09-18 · 작은 순간들이 모여 큰 이야기가 되는 곳
- 서울 고등어봉초밥 맛집 추천, 서울숲 진도켄 성수점 뚝섬역 맛집 .... 2026-09-18 · Ddodle.sy.nergy
- 분위기 끝판왕 성수 술집 이자카야 진도켄, 크림짬뽕에 새우레몬마요 조합으로 즐긴 주말 나들이 ✨ 2026-09-16 · ღ 돼지런한 나의 하루ღ · 다음 색인
- 성수 술집 추천 진도켄 성수점 메뉴 뚝섬역맛집 2026-09-10 · 뽀자매의 일상
- 성수술집 뚝섬역맛집 추천 진도켄 성수점 고등어봉초밥 인생 역대.... 2026-09-09 · 금융 분석가 마에스의 시선
- [성수/진도켄] 고등어봉초밥 장인이 있는 분위기 좋은 뚝섬역맛집 2026-09-06 · 김씨 표류중
- [성수술집] 성수 이자카야 안주만 6개 뿌수고 온 곳 | 진도켄 성수점 2026-09-05 · 탱이의 먹고 걷고 남기기 · 다음 색인
- 진도켄 성수점 후기|추천받아 방문해본 성수 이자카야 2026-09-04 · TABLEMENT
- 진도켄 성수점 술집 뚝섬역맛집 서울숲역 근처 고등어봉초밥 이자.... 2026-08-26 · 끌려가는 삶일지라도
- [일상일기] 서울투어(2) 달맞이바베큐 성수, 토이스토리 팝업, 진도.... 2026-08-25 · Chloe's Diary
- 성수술집 진도켄 뚝섬역 이자카야 고등어봉초밥 데이트코스 2026-08-22 · 하늘과 바람과, 낮과 밤
- 성수 진도켄 이자카야 활고등어봉초밥·크림짬뽕 사케 후기 2026-08-19 · 먹고 먹고 마시기
- 서울숲 데이트 술집 추천 진도켄 성수점 이자카야 내돈내산 방문 후.... 2026-08-15 · 밥밥의블로그
후보 314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