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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횟집한식

제주올레포차 2호점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상원10길, 뚝섬역에서 골목으로 걸어 들어가는 해산물 포차입니다. 가 본 글 열여덟 건 가운데 열여섯 건이 「사장님 마음대로」를 시켰습니다 — 그날 들어온 회·석화·전복·소라·조기구이를 한 판에 담고 초밥용 밥과 김, 마지막에 해물라면까지 나오는 차림입니다. 값을 적은 여덟 글이 모두 39,000원이라 적었고, 1인분이 아니라 「이 한 판이 39,000원」이라고 짚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그 값이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23건이며, 가 본 글 18건, 소개만 한 글 2건, 남의 이야기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4-1 (성수동1가,(지상1층))
  • 가격대₩6,0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5:30–24:00, 2건이 토요일 15:3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5:30–24:00
토요일15:30–23:30
라스트오더평일 22:5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2:2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회가 나오기 전에 기본찬이 깔린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미역국을 적은 글이 일곱이고, 연두부·콘샐러드·무절임이 거듭 나옵니다. 「찬 음식만 먹으면 속이 얼어붙는」데 미역국이 받쳐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더 청하면 더 줍니다. 잘 구운 김을 한 번 더 청했다는 글, 김치를 청했더니 「한가득 주셨어요」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3.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아홉 글이 값에 비해 낫다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은 양이 많다고 적었고, 한 글은 「쇼케이스가 양이 많아서」 메인 메뉴를 더 시키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4. 바쁜 시간에는 음식이 늦습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는 회가 「40분이 지나서야」 나왔다고 적었고, 2026년 5월 토요일 밤 9시에 간 사람은 사장님 혼자 하셔서 주문이 밀렸다고 같은 방문기를 두 곳에 올렸습니다(글 수로는 셋).
4개 더 보기
  1. 뚝섬역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출구는 2번이 넷, 3번이 둘, 7번이 하나로 갈립니다. 3번 출구로 나와 미술관을 끼고 올라가다 세븐일레븐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다고 길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자리는 테이블입니다. 한 글은 「4인테이블 10개」에 한 테이블만 떨어져 있다고, 다른 글은 4인석·5인석·6인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좌석 간격은 넓다는 글이 하나, 좁다는 글이 둘(같은 사람의 같은 방문)입니다.
  3. 포차인데 시끄럽지 않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만석이 되었는데도 대화를 나누기에 용이했다」고 적었습니다.
  4. 친구·지인과 간 글이 다섯으로 가장 많고, 연인과 간 글, 친오빠와 간 글, 회식으로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다시 간 사람이 쓴 글은 둘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6/18가장 많이 시킨 것
사장님 마음대로
9/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8건 중 9건
양이 많다18건 중 5건
재방문했다1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2건
조용하다1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8건 중 3건
간이 세다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8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2건
  • 반찬 리필 18건 중 2건
  • 맥주 판매 18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사장님 마음대로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5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제주올레포차 2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출구는 2번이 넷, 3번이 둘, 7번이 하나로 갈립니다. 3번 출구로 나와 미술관을 끼고 올라가다 세븐일레븐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다고 길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 「지상1층」이 있을 뿐,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옆 테이블 손님이 화장실 가는 길을 헤맸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105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01
2025-112
2025-123
2026-016
2026-051
2026-063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금요일 6시 넘어 갔더니 이미 반쯤 찼다, 토요일 밤 9시에 두 테이블만 비어 있었다, 들어오고 얼마 안 돼 만석이 됐다는 글은 있습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떨어진 테이블 하나가 이미 예약돼 있었다는 글, 다음 방문을 예약해 두었다는 글.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11~12월 글 넷은 평일 11:00-00:30(브레이크 14:30-15:30)을, 2026년 1월 글 셋은 평일 15:30-24:00(라스트오더 22:50)을 적었습니다. 토요일 23:30 마감이라는 글이 둘이고, 일요일 휴무는 한 글만 빼고 같습니다. 그 한 글은 주소도 다르게 적고 「매일 16:00 - 02:00」이라 했습니다. 지금 시간은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지금 값은 모릅니다. 2026년 1월까지는 39,000원이었고, 2026년 5월에 간 사람은 「예전에 블로그에서 봤던 것보다 가격이 오른 점」이 아쉬웠다고 적었지만 얼마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둘이서 한 판에 술을 곁들이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단품 해물라면은 6,000원이라는 글과 7,000원짜리라는 글이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14-7696을, 한 글이 02-467-3311을 적었습니다. 예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여러 글이 「항공택배」로 받고 「당일 소진」이 원칙이라고 적었는데, 이는 가게가 내건 문구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제 돈이라 밝힌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소개만 한 두 글 가운데 하나는 뚝섬역 상점가 상인회의 홍보 글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8월 한달일기] 여름 냄시 물씬나는 나의 8월 이야기..는 무슨 놀고 먹기 바빴다 바빴어 💦🤸‍♀️🔥 2026-09-17 · 번잡한 차번잡의 일상 · 다음 색인
  2. 성수동 주민의 서울숲 ~ 성수 음식점 추천 비추천 모음zip 2026-08-04 · 햄‘s daily · 다음 색인
  3. 성수동_제주올레포차2호점(솔직후기, 사장님마음대로 메뉴, 갑오징어버터구이, 해산물포차) 2026-06-14 · Eo_Pick · 다음 색인
  4. 성수동 해산물포차 제주올레포차 2호점 후기ㅣ갑오징어 버터구이, 사장님 마음대로, 신선한 해산물 2026-06-14 · Eo_Pick · 다음 색인
  5. 뚝섬 해산물 포차[제주올레]뚝섬역 술집 추천 2026-06-13 · 숨니는어디숨니 · 다음 색인
  6. 뚝섬역에서 느낀 제주도 제주올레 해산물 맛있는 술집 2026-05-23 · 6ixtort (식스토리) · 다음 색인
  7. [성동] 뚝섬역 횟집 사장님 마음대로 제주올레포차2호점 2026-01-29 · 먹고 놀고 사는 일기장 · 다음 색인
  8. 뚝섬역 횟집 제주올레포차 2호점|사장님 마음대로 39,000원 뚝섬 술집 가성비 맛집 뚝섬역 횟집 2026-01-24 · 해뜨미 · 다음 색인
  9. [뚝섬역 횟집] 제주올레포차 2호점, 갓성비 횟집 | 사장님 마음대로 | 인당 만원대로 배터지게 먹기 2026-01-22 · 놀고 먹기가 취미 ‍(๑´ڡ`๑) · 다음 색인
  10. 251026~1105 한식 모음: 봄날쌈밥, 월순철판동태찜, 제주올레포차 2026-01-13 · Intro · 다음 색인
  11. 제주올레포차 2호점 사장님 마음대로 주시는 뚝섬역 횟집 2026-01-02 · Jelly · 다음 색인
  12. (뚝섬역) 뚝섬역 횟집 제주올레포차 2호점 / 사장님 마음대로(25.12.29.) 2026-01-01 · 음음음 · 다음 색인
  13. 제주올레포차 2호점 | 뚝섬역 술집 사장님 마음대로 오마카세 2025-12-14 · 사막여우는 귀여워요 · 다음 색인
  14. [성수동 횟집] 12가지의 해산물을 한상 가득 39,000원에? '제주올레포차 2호점' 2025-12-12 · 마루의 쩝쩝로그 · 다음 색인
  15. 제주올레포차 2호점 |뚝섬역 횟집| 3만원대 횟집 오마카세후기 2025-12-09 · 키-두의 하루 · 다음 색인
  16. [성수동 횟집] 제주올레포차 2호점 || 제주도 해산물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는 곳 2025-11-18 · 강졔적 일상 · 다음 색인
  17. [성수에서 제주 바다를 맛보다! 제주올레포차 2호점 방문기 🐚] 2025-11-01 · 응숲인월드 · 다음 색인
  18. 뚝섬역 술집 추천-제주올레포차 2호점 2025-10-29 · 적끄적끄 일기 · 다음 색인

후보 55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